배우 겸 뮤지션 커트니 러브가 헤어진 연인 에드워드 노튼을 아직도 열렬히 사랑하고 있음을 고백해 화제다. 커트니 러브와 에드워드 노튼은 <래리 플린트>에서 만난 후 90년대 중반 경 4년 간 연인관계를 유지했다.
두 사람이 헤어지고 나서 노튼은 셀마 헤이엑과 데이트하기 시작했고, 현재 두 사람은 약혼한 상태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커트니 러브가 갑작스럽게 “나와 노튼은 아직도 사랑하는 사이”고 이야기하고 나선 것. 러브는 미국 잡지 [배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에드워드를 정말로 사랑한다. 그는 프랜시스(11살 된 커트니 러브의 딸)의 아빠고, 만약 내가 죽게 된다면 나는 그에게 모든 것을 남겨줄 참”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튼의 현재 연인 셀마 헤이엑에 대해 빈정대는 언사를 한 점도 눈길을 끈다. “에드워드는 결코 셀마 헤이엑과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그녀가 하는 말의 절반도 이해하기 힘들 테니까(멕시코인인 헤이엑이 영어에 그다지 능숙하지 않다는 점을 비꼰 말).” 이처럼 노골적인 적개심을 드러낸 것으로 보아, 그녀가 노튼과 다시 시작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짐작하기는 어렵지 않다. 커트니 러브는 잘 알려져 있듯 요절한 Nirvana 리더 커트 코베인의 미망인이기도 하다.
커트니 러브, 노튼은 내 남자
배우 겸 뮤지션 커트니 러브가 헤어진 연인 에드워드 노튼을 아직도 열렬히 사랑하고 있음을 고백해 화제다. 커트니 러브와 에드워드 노튼은 <래리 플린트>에서 만난 후 90년대 중반 경 4년 간 연인관계를 유지했다.
두 사람이 헤어지고 나서 노튼은 셀마 헤이엑과 데이트하기 시작했고, 현재 두 사람은 약혼한 상태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커트니 러브가 갑작스럽게 “나와 노튼은 아직도 사랑하는 사이”고 이야기하고 나선 것. 러브는 미국 잡지 [배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에드워드를 정말로 사랑한다. 그는 프랜시스(11살 된 커트니 러브의 딸)의 아빠고, 만약 내가 죽게 된다면 나는 그에게 모든 것을 남겨줄 참”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튼의 현재 연인 셀마 헤이엑에 대해 빈정대는 언사를 한 점도 눈길을 끈다. “에드워드는 결코 셀마 헤이엑과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그녀가 하는 말의 절반도 이해하기 힘들 테니까(멕시코인인 헤이엑이 영어에 그다지 능숙하지 않다는 점을 비꼰 말).” 이처럼 노골적인 적개심을 드러낸 것으로 보아, 그녀가 노튼과 다시 시작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짐작하기는 어렵지 않다. 커트니 러브는 잘 알려져 있듯 요절한 Nirvana 리더 커트 코베인의 미망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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