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사귄 여자친구에게 매정하게 차였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많이 힘들었는데... 이젠 홀가분 합니다. 다시 펜을 잡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같이 공부하는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여자분이 있었는데 수수한 모습이 너무 이뿌더군요.. 꾸밈없는 모습에 제 스타일입니다. 겉멋도 들지 않고 독서실 앞에 노점상에 파는 지갑 같은거 보고 있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이 소개시켜준다는 여자들은 다 하나같이 된장녀이거나 저랑 안맞는 여자들이 많은데 지금 본 여자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오늘 용기내서 쉬고 있길래 말도 걸어볼겸 해서 음료수를 하나 뽑아줬는데... 역시나 대화를 해보니 참 괜찮은 처차더군요... 고백하고 싶은데 25년 간 살아오면서 이렇게 떨리긴 처음입니다.. 정말 잘해보고 싶네요... 차차 가깝게 지내볼 생각인데... 그녀는 경찰공무원을 준비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cpa를 준비하는데 같이 공부하면 서로 윈윈이 될듯 하구요.. 고백해볼까요..?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어떻게 고백해야 할지...
2년동안 사귄 여자친구에게 매정하게 차였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많이 힘들었는데... 이젠 홀가분 합니다.
다시 펜을 잡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같이 공부하는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여자분이
있었는데 수수한 모습이 너무 이뿌더군요.. 꾸밈없는 모습에 제 스타일입니다.
겉멋도 들지 않고 독서실 앞에 노점상에 파는 지갑 같은거 보고 있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이 소개시켜준다는 여자들은 다 하나같이 된장녀이거나 저랑 안맞는 여자들이
많은데 지금 본 여자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오늘 용기내서 쉬고 있길래 말도 걸어볼겸 해서 음료수를 하나 뽑아줬는데...
역시나 대화를 해보니 참 괜찮은 처차더군요...
고백하고 싶은데 25년 간 살아오면서 이렇게 떨리긴 처음입니다..
정말 잘해보고 싶네요...
차차 가깝게 지내볼 생각인데... 그녀는 경찰공무원을 준비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cpa를 준비하는데 같이 공부하면 서로 윈윈이 될듯 하구요..
고백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