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답답해서 올립니다 전 21살의 여대생입니다. 제가 주택에 사는데 한 두달전부터 누가 현관 손잡이에다가 흰 액체를 잔뜩묻혀놓고 갑니다 ㅡㅡ 그게 첨엔 뭐 본드 이런거 같앗는데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하얀데 약간 투명한 색 ㅡㅡ.... 남자 x액 같지도 않았는데.. 그게 차마 뭔지도 몰라서 만지기도 싫었습니다 침 같진 않고.. 그게 한 5차례 정도 일어났습니다 막 뚝뚝 떨어집니다 문에다도 묻혀놓고.... 그리고 얼마전엔 시간차이도 얼마안나는 사이에 묻혀놓고 갔습니다 제가 아침 10시 30분에 왓는데 동생이 시험때문에 10시에 집에 왓는데 동생이 왔을땐 없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왔을때 묻혀져 있는 겁니다 그 사이에 왔다 간거죠...... 참고로 댓글 쓰신분들은 동생이 남자인줄 아시는데 동생은 여자입니다.. 도대체 뭔지도 모르겠고 누가 한지도 모르겠고 관리인아저씨도 못보셧다그러고.. 한 4번 정도는 낮에 묻히더니 어젠 밤에 묻혀놓고 갔더군요. 누군지도 몰라서 섬뜩하고 그런데 잡아 내야되는데.. 어떡해야 좋을까요
누가 현관손잡이에다가 자꾸 이상한걸 묻혀놔요
하도 답답해서 올립니다 전 21살의 여대생입니다.
제가 주택에 사는데 한 두달전부터 누가 현관 손잡이에다가 흰 액체를 잔뜩묻혀놓고 갑니다 ㅡㅡ
그게 첨엔 뭐 본드 이런거 같앗는데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하얀데 약간 투명한 색 ㅡㅡ.... 남자 x액 같지도 않았는데..
그게 차마 뭔지도 몰라서 만지기도 싫었습니다
침 같진 않고.. 그게 한 5차례 정도 일어났습니다
막 뚝뚝 떨어집니다 문에다도 묻혀놓고.... 그리고 얼마전엔 시간차이도 얼마안나는 사이에
묻혀놓고 갔습니다 제가 아침 10시 30분에 왓는데
동생이 시험때문에 10시에 집에 왓는데 동생이 왔을땐
없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왔을때 묻혀져 있는 겁니다 그 사이에 왔다 간거죠......
참고로 댓글 쓰신분들은 동생이 남자인줄 아시는데 동생은 여자입니다..
도대체 뭔지도 모르겠고 누가 한지도 모르겠고 관리인아저씨도 못보셧다그러고..
한 4번 정도는 낮에 묻히더니 어젠 밤에 묻혀놓고 갔더군요.
누군지도 몰라서 섬뜩하고 그런데 잡아 내야되는데.. 어떡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