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같이사는 친구였어요. 어떤일을 계기로 싸움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친구라는 애가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명에게. 그것도 처음알게된 사람에게까지 제욕을 하고 다녔습니다. 제 욕까지는 참을수가 있었어요. 전 그친구를 불렀습니다. 그친구는 아주 당당하게 다른친구한명과 선배한명을 데리고 오더군요. (데리고온 친구한명과 선배는 저도 아는 사람들입니다) 전 남자친구와 함께 있었구요. 얘기가 시작됐어요. 그런데 제가 모르는 사실이 있더군요. 그자리에서 다 알게 되었습니다 제욕 뿐만이 아니라 부모님욕과 심지어는 자신이 아는 남자에게 세번이상 저를 따먹으라고. 가지고 놀다가 버리라는 이런 부탁까지 했었답니다. 하하.. 어느 누가 그얘기를 듣고 참을수가 있을까요? 그말을 듣고 옆에 있던 제 남자친구가 너무 화가난 나머지 그친구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한대 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말렸죠. 전 최대한 참으면서 그친구에게 물어봤어요. 정말이냐고... 그친구가 하는말이 "그게 부모님 욕이나?" 이러더군요. 어이가 없었죠. 하하.. 싸이코라고 알코올중독자라며 떠들고 다닌게 욕이 아닌가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오는도중에 차안에서 아는남자에게 부탁을 했다네요 ( 부탁한 남자는 윗글의 남자구요) "나 지금 걔네집에 가고 있는중이니까 너도 빨리와." 참으려고 애썼습니다. 아무것도 안보이더군요. 그애의 얼굴에 라이타를 집어 던졌어요 그러니 그애가 제 머리채를 잡더군요. 손목을 손톱으로 뜯어서 살점이 다 뜯겨 나갔구요 아직까지 흉터가 남아있습니다. 말리던 친구발을 내발로 착각해 물어 뜯어 피가 났구요 정작 그애의 상처는 얼굴에 아주작게 긁힌자국 하나뿐이었습니다. 도중에 다른 친구한명이 오게 되었어요. 사실을 안 이친구는 그애를 때리게 되었죠. 이친구도 나와 같았습니다. 알고보니 이친구도 그애가 이리저리 욕을 하고 다녔었던 것입니다. 울면서 그애가 하는말이 갑자기 자기가 위암이라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아이라서 처음엔 믿지 않았죠. 그러다 아무리 그래도 그런것으로 거짓말을 할까..해서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저희는 의사에게 물어보았죠 의사왈.. "배가아파서 왔다고 하던데요?" 더이상 할말이 없었고. 더이상 상대하기도 싫었습니다. 모두가 더이상 그애를 보지 않기로하고 병원을 나왔죠. 그다음날 그애는 경찰서에 신고를 했습니다. 다치지도 않은 목에 깁스를 하고 닝겔을 맞으며 병원에 입원해 있었습니다. 그애의 엄마가 저희를 병원으로 부르더군요. 그애는 자기 잘못을 하나도 이야기하지 않고 자신이 맞은내용만 이야기 했나보더군요. 그애 엄마라는 사람은 저희가 하는말은 전혀 들을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애의 엄마가 하는말이... "난 니네가 때린것밖엔 몰라." "우리 딸이 그남자한테 따먹으라고 시켜서 그래서 니가 따먹혔니? 안따먹혔으면 된거아 아냐?" 하하.. 딸자식 가진 사람이 할수 있는 말입니까?..... 5명 모두가 그자리에서 피식 웃어버렸습니다. 병실사람들도 모두 한패더군요... 거기다 우리가 병원에와서 행패를 부린다며 담당형사를 불렀습니다. 경찰서에 갔죠. 그애가 진술한 내용은... 5명한테 집단폭행을 당했고. 자신을 기절할때까지 때렸으며 기절한후에도 때렸고. 119를 부른뒤 도망갔다. 였습니다. 저희 5명은 경찰서에가서 진술을 했습니다. 저희 진술을 들은 담당형사분이 하는말이 그애가 진술한 내용과 우리 5명이 진술한 내용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였습니다. 담당형사분도 우리 5명 진술을 다 듣고 어이없어 하시며. 그애에게 고소가 들어왔으니까 그애 위주로 조사를 할수밖에 없다며. 억울해도 먼저 때린사람이 잘못한것이라고 했습니다. 진술을 다 받고 지장을 찍고 공동상해로 올려졌습니다. 공동상해니. 진단서 없이 저도 맞고소를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 복잡해지게 될것이고 좋게 끝낼려는 마음에 맞고소 할생각은 없다고 했습니다. 담당형사분이 저희가 돌아갈때 하시는말이 다해결될거라며 다시 경찰서올일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후로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지 않았고 그대로 저흰 사건이 해결된줄로만 알았습니다. 2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 검찰청이라며 집에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분명히. 경찰서에서 담당형사가 다 해결됐다고 했는데. 어떻게 검찰청까지 넘어갈수가 있죠? 합의금이고 뭐고 다 필요없으니 저희를 감방에 집어 넣는다고 하는데.. 검찰청으로 넘어가게되면 어떻게 되나요? 공동상해라고 분명히 올려졌고. 언제든지 진단서없이 맞고소할수 있다고 했는데 맞고소가 가능한가요? 검찰청으로 넘어갔다면 벌금도 나올텐데. 벌금은 얼마나 나오나요? 제일 좋은 방법이 서로 이야기해서 합의보고 고소취하하게 하는 거라는데 전 정말. 그러고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모두가 그렇구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이 사건의 경우에 변호사 선임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폭행사건 때문에 검찰청까지 넘어가게 됐습니다...
5월달에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같이사는 친구였어요.
어떤일을 계기로 싸움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친구라는 애가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명에게. 그것도 처음알게된 사람에게까지 제욕을 하고 다녔습니다.
제 욕까지는 참을수가 있었어요. 전 그친구를 불렀습니다.
그친구는 아주 당당하게 다른친구한명과 선배한명을 데리고 오더군요.
(데리고온 친구한명과 선배는 저도 아는 사람들입니다) 전 남자친구와 함께 있었구요.
얘기가 시작됐어요. 그런데 제가 모르는 사실이 있더군요. 그자리에서 다 알게 되었습니다
제욕 뿐만이 아니라 부모님욕과 심지어는 자신이 아는 남자에게 세번이상 저를 따먹으라고. 가지고 놀다가 버리라는 이런 부탁까지 했었답니다. 하하..
어느 누가 그얘기를 듣고 참을수가 있을까요?
그말을 듣고 옆에 있던 제 남자친구가 너무 화가난 나머지 그친구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한대 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말렸죠. 전 최대한 참으면서 그친구에게 물어봤어요.
정말이냐고... 그친구가 하는말이 "그게 부모님 욕이나?" 이러더군요.
어이가 없었죠. 하하.. 싸이코라고 알코올중독자라며 떠들고 다닌게 욕이 아닌가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오는도중에 차안에서 아는남자에게 부탁을 했다네요
( 부탁한 남자는 윗글의 남자구요) "나 지금 걔네집에 가고 있는중이니까 너도 빨리와."
참으려고 애썼습니다. 아무것도 안보이더군요. 그애의 얼굴에 라이타를 집어 던졌어요
그러니 그애가 제 머리채를 잡더군요. 손목을 손톱으로 뜯어서 살점이 다 뜯겨 나갔구요
아직까지 흉터가 남아있습니다. 말리던 친구발을 내발로 착각해 물어 뜯어 피가 났구요
정작 그애의 상처는 얼굴에 아주작게 긁힌자국 하나뿐이었습니다.
도중에 다른 친구한명이 오게 되었어요. 사실을 안 이친구는 그애를 때리게 되었죠.
이친구도 나와 같았습니다. 알고보니 이친구도 그애가 이리저리 욕을 하고 다녔었던
것입니다. 울면서 그애가 하는말이 갑자기 자기가 위암이라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아이라서 처음엔 믿지 않았죠. 그러다 아무리 그래도 그런것으로
거짓말을 할까..해서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저희는 의사에게 물어보았죠
의사왈.. "배가아파서 왔다고 하던데요?" 더이상 할말이 없었고. 더이상 상대하기도
싫었습니다. 모두가 더이상 그애를 보지 않기로하고 병원을 나왔죠.
그다음날 그애는 경찰서에 신고를 했습니다.
다치지도 않은 목에 깁스를 하고 닝겔을 맞으며 병원에 입원해 있었습니다.
그애의 엄마가 저희를 병원으로 부르더군요. 그애는 자기 잘못을 하나도 이야기하지
않고 자신이 맞은내용만 이야기 했나보더군요. 그애 엄마라는 사람은 저희가 하는말은
전혀 들을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애의 엄마가 하는말이... "난 니네가 때린것밖엔 몰라."
"우리 딸이 그남자한테 따먹으라고 시켜서 그래서 니가 따먹혔니? 안따먹혔으면 된거아
아냐?" 하하.. 딸자식 가진 사람이 할수 있는 말입니까?.....
5명 모두가 그자리에서 피식 웃어버렸습니다. 병실사람들도 모두 한패더군요...
거기다 우리가 병원에와서 행패를 부린다며 담당형사를 불렀습니다. 경찰서에 갔죠.
그애가 진술한 내용은... 5명한테 집단폭행을 당했고. 자신을 기절할때까지 때렸으며
기절한후에도 때렸고. 119를 부른뒤 도망갔다. 였습니다.
저희 5명은 경찰서에가서 진술을 했습니다. 저희 진술을 들은 담당형사분이 하는말이
그애가 진술한 내용과 우리 5명이 진술한 내용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였습니다.
담당형사분도 우리 5명 진술을 다 듣고 어이없어 하시며. 그애에게 고소가 들어왔으니까
그애 위주로 조사를 할수밖에 없다며. 억울해도 먼저 때린사람이 잘못한것이라고
했습니다. 진술을 다 받고 지장을 찍고 공동상해로 올려졌습니다.
공동상해니. 진단서 없이 저도 맞고소를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 복잡해지게 될것이고
좋게 끝낼려는 마음에 맞고소 할생각은 없다고 했습니다.
담당형사분이 저희가 돌아갈때 하시는말이 다해결될거라며 다시 경찰서올일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후로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지 않았고 그대로 저흰 사건이 해결된줄로만
알았습니다. 2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 검찰청이라며 집에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분명히. 경찰서에서 담당형사가 다 해결됐다고 했는데. 어떻게 검찰청까지 넘어갈수가
있죠? 합의금이고 뭐고 다 필요없으니 저희를 감방에 집어 넣는다고 하는데..
검찰청으로 넘어가게되면 어떻게 되나요?
공동상해라고 분명히 올려졌고. 언제든지 진단서없이 맞고소할수 있다고 했는데
맞고소가 가능한가요?
검찰청으로 넘어갔다면 벌금도 나올텐데. 벌금은 얼마나 나오나요?
제일 좋은 방법이 서로 이야기해서 합의보고 고소취하하게 하는 거라는데
전 정말. 그러고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모두가 그렇구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이 사건의 경우에 변호사 선임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