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십일조와 억척스러움

개독없는세상2007.07.13
조회326

사실 전세계에서 십일조는 벌써 구시대의 유물이다.
그러고 그 십일조 조차도 근거가 없다. 
 겨우 구약성경에 몇구절 나오는 정도지,  신약성경
즉, 그들이 말하는 새로운 계약에는 없다.  
그런데 한국은 유일하게 십일조를 맹신한다. 아니 그것이 계율인양 속아 지낸다.
 
미국도 사실 개척 시대에는 십일조를 했고,
유럽도 실제 프랑스 대혁명 전까지 그랬다.
 
확실한 것은 미국의 남부의 일부 인간들만 제외하면
한국이 유일하며, 국가단위로 보면 한국 밖에 없다. 

그억지와 억척스러움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그런데도 십일조며 수많은 각종헌금들을 하면서도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것이다.

헌금의 종류도 수도없이 많고 그많은것들을 만들어낸 한국교회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뜯어 낼것인가를 노력한 흔적이 여실히 묻어나온다.
멍청한 신도가 사악한 목사를 키운다는것을 그들은 절대 모른다.
 
깨어나자, 중세 이전의 달콤한 악몽에서
더 이상의 사악한 목사를 키워내지 말자.
 게다가 선진국이라면 그 어느곳에도
그런 중세이전의식의 삼류 판타지로 설교하지도 않으며,
개목걸이로 예수 천당/불신 지옥을 괴성으로 드높이지 않는다.
 

백분토론에서 보여준 개신교목사와 장로들의 사고방식과 정신상태에 웃을수밖에 없었다.
목사들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서 소득세를 내야 한다는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매도되어선 안된다는 말에 어이가 없다.
세금내는 유럽의 교회는 다 세퇴했다는 어느교회의 장로말에 그들이 얼마나 썪어빠진

정신상태에 빠져 있는지를 여실히보여주는 장면이다.
교회가 세퇴한다는 뜻은 교회가 사회적으로 이익이 되는 기능을 상실했다는 것인데...

세금 때문이라니.. ..
이에 한 술 더떠서 뭐라 했더라 제정일치의 기독교 복음 선진국(???) 이라 참...
 
정말 내가 왜 이 글을 써야 되는지 슬프다.
오히려 저 사악한 기독교가 사라져서
빨리 이 단체가 없어졌으면 바란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