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실 좀 싸웠어요 . .지금 앤이 일도안하고 그냥 놀고있거든요 그렇타고 모아둔 돈은 더더욱도 없어 방세 10만원도 못내고 전기세며.. 밀린돈만 50만원 넘을꺼에요.
나이26살에 그래서 일좀 다녀라고구박을 좀했어요.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는 자리였어요. 남자끼리만 만나는것처럼 말하더군요. 저는 그런갑다했죠.
오빠친구들은 모두 앤들이 있거든요? 자주 어울리고하던데 그날은 남자끼리만 보는구나 했죠.
그래서 저두 안갔구요. 가고싶지도않았지만. -(별로안친해서 제가 한살어리거든요 다들동갑)
근데 저나를 해보니깐. 오빠만혼자 갔구 딴 친구들은 앤이랑 가치 왔다더군요. 저보곤 먼저 집에 드러가라고하더이다.. 헐. 저보고 오라는것도 아니구 먼저가라니? 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때마침 같은 동네에 있는데도 먼저 가라고 하더군요. 첨본사이도아니고 몇번봤었는데도말이죠. 생각하면할수록 열이 받아서 저나해서 따지니. 자긴 사생활도 없냐면서.. 저보고 화를 내더군요 친구랑 못노냐고,, 전 이때까지 오빠 만나면서 오빠가먼저 친구들 만나자고한적 한번도 못봤어요. 만나고 그래도 방에서 겜만하고
그랬던 사람이 이젠 친구못만나고 다닌게 저때문이라고하네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화내더니 저나를 끊더군요.. 그냥 끊는다면서 그뒤론 연락이 한통도 안오네요.
슬슬 짜증도 나고 머하고노나싶어서 제가 먼저 저나를 했는데 헐.. 저나를 안받는거에요.
하루종일 저나를 해도 문자를 수십통보내도 .. 깜깜무소식이더군요. 집에도 안들어갔더라구요
(혼자자취를하거든요)술먹으러간 동네에 새벽1시가 넘어서 1시간동안 돌아다녀보고 문자도 넣어보고
협박도하고 아무리 연락을 취할려고해도 받지 않터군요 문자한통도 없고 .. 첨엔 짜증이 나다가 이젠
걱정이되고 나중엔 원망이되고 그담엔 화가나서 생각을하고 있나 싶더군요.
혼자 오빠 집에 앉아서 울면서 밤을 보냈네요. 그렇게 저에게
연락한통도 하지 않고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근데 더 기가찬거는 .. 제가 잠못자고 차찾으러 동네돌아다닐떄 자고있었다네요.
술먹고. 자기딴에는 열받아서. 커플들사이에 끼여 가치 잤데요. 혼자 잤겠지만. 그래도 말이 되나요?
같은동넨데 집에 와서 자면될껏을.. 술을 먹었따치드라도 걸어와도 되는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연락도 한통없이 안들어왔습니다. 근데 더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건요.
너무 떳떳하다는거에요.. 내가 울분을 터트리며 말을해도 미안하단말뿐이네요.
미안하다고 해서 풀릴문제냐고 사실들어오면 기싸대기를 날릴생각이였지만, 참았네요.
미안하다고 풀릴문제냐니깐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고.. 항상이런식 ... 모든걸 미안하단말로 풀려는
제 남친이 외박을 했는데...
어제 사실 좀 싸웠어요 . .지금 앤이 일도안하고 그냥 놀고있거든요 그렇타고 모아둔 돈은 더더욱도 없어 방세 10만원도 못내고 전기세며.. 밀린돈만 50만원 넘을꺼에요.
나이26살에 그래서 일좀 다녀라고구박을 좀했어요.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는 자리였어요. 남자끼리만 만나는것처럼 말하더군요. 저는 그런갑다했죠.
오빠친구들은 모두 앤들이 있거든요? 자주 어울리고하던데 그날은 남자끼리만 보는구나 했죠.
그래서 저두 안갔구요. 가고싶지도않았지만. -(별로안친해서 제가 한살어리거든요 다들동갑)
근데 저나를 해보니깐. 오빠만혼자 갔구 딴 친구들은 앤이랑 가치 왔다더군요. 저보곤 먼저 집에 드러가라고하더이다.. 헐. 저보고 오라는것도 아니구 먼저가라니? 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때마침 같은 동네에 있는데도 먼저 가라고 하더군요. 첨본사이도아니고 몇번봤었는데도말이죠. 생각하면할수록 열이 받아서 저나해서 따지니. 자긴 사생활도 없냐면서.. 저보고 화를 내더군요 친구랑 못노냐고,, 전 이때까지 오빠 만나면서 오빠가먼저 친구들 만나자고한적 한번도 못봤어요. 만나고 그래도 방에서 겜만하고
그랬던 사람이 이젠 친구못만나고 다닌게 저때문이라고하네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화내더니 저나를 끊더군요.. 그냥 끊는다면서 그뒤론 연락이 한통도 안오네요.
슬슬 짜증도 나고 머하고노나싶어서 제가 먼저 저나를 했는데 헐.. 저나를 안받는거에요.
하루종일 저나를 해도 문자를 수십통보내도 .. 깜깜무소식이더군요. 집에도 안들어갔더라구요
(혼자자취를하거든요)술먹으러간 동네에 새벽1시가 넘어서 1시간동안 돌아다녀보고 문자도 넣어보고
협박도하고 아무리 연락을 취할려고해도 받지 않터군요 문자한통도 없고 .. 첨엔 짜증이 나다가 이젠
걱정이되고 나중엔 원망이되고 그담엔 화가나서 생각을하고 있나 싶더군요.
혼자 오빠 집에 앉아서 울면서 밤을 보냈네요. 그렇게 저에게
연락한통도 하지 않고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근데 더 기가찬거는 .. 제가 잠못자고 차찾으러 동네돌아다닐떄 자고있었다네요.
술먹고. 자기딴에는 열받아서. 커플들사이에 끼여 가치 잤데요. 혼자 잤겠지만. 그래도 말이 되나요?
같은동넨데 집에 와서 자면될껏을.. 술을 먹었따치드라도 걸어와도 되는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연락도 한통없이 안들어왔습니다. 근데 더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건요.
너무 떳떳하다는거에요.. 내가 울분을 터트리며 말을해도 미안하단말뿐이네요.
미안하다고 해서 풀릴문제냐고 사실들어오면 기싸대기를 날릴생각이였지만, 참았네요.
미안하다고 풀릴문제냐니깐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고.. 항상이런식 ... 모든걸 미안하단말로 풀려는
오빠가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외박까지 그냥 미안하단말로 때울려는.. 나중엔 무릎이라도 꿀으까
이러는데.. 참.. 남자 무릎꿀는거 쉽나보네요. 저만 이래요? 내가 잘못된거에요?
이해를 못하겠네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외박했으면서 미안하기는거녕 욕했따고 인상이나쓰고
하루종일 잠못자고 저나해대며. 걱정한 난 하나도 생각을 안해주는 말투..
어떻해야하죠........... 답이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