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여.. 미치겠어여. 남친이여.. 그 카드 친구 빌려준거래여.. 제가 카드에 조회 들어가기전에 남친이 카드를 친구한테 빌려줬다고 먼저 얘길했었거든여.. 얼마정도 빌려줬냐고 물으니.. 한 50정도다면서.. 명세서에 그렇게 날라왔다.. 처남이 와서.. 고기집에.. 자기 식구들이랑..모 그런데 썼더라.. 신경쓰지말아라.. 내카드값 니가 내준적있냐.. 다 알아서 받을테니깐.. 신경쓰지말아라.. ... 그래서 카드조회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고기집 은 온데간데없구.. 나이트. 여관.. 그런데만 있으니깐.. ... 남친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얘길 안할려고 하다가..얘길했습니다. 속인거없냐고.. 매일 그렇게 새벽에 다니니 몸이 안아프고 배겨?? 남친.. 왈.. 무슨말인지 확실하게 하라더군여. 그래서 비번호 알아내서 조회해봤다구.. 설명좀 해달라구.. ... 그랬더니.. 친구빌려준거래여..(친구는 유부남임...) 그리구 카드 명세표도 안날라왔는데..900,000이었냐.. 그것두 할부? 이래가면서.. 제가 그랬어여.. 아깐 명세표가 집으로 날라왔다 그러지 않았느냐 그랬더니.. 제가 걱정할까봐 그랬데여.. 친구가 그냥 카드 끓었는것만 영수증.. 것만 가져와서.. 그런줄만 알았대요.. 나 미치겠어여.. 왜 자길 못믿냐구.. 믿어라구.. 부탁이다면서 도로 저한테 소릴지르구 안본다고 그랬으면서 왜 들어갔느냐.. 불법인거모르냐.. 그래서 제가 그랬어여. ... 입잡바꿔.. 생각을해봐라. 나한테 카드가 있는데 내 친구가 카드를 빌려갔다. ? 모텔 100,000 *여관..60,000 이렇게 되어있으면.. 내가 내 친구한테 카드 빌려줬는데.. 내가 간거 절대아냐. 너같으면 믿겠냐고.. 입장바꿔 생각을 해라그랬져.. 어제 저녁부터 새벽1시까지 시달렸습니다. 믿어달라구여...자기도 힘들다구여.. 이렇게 쓸돈있으면.. 너보러간다. 정말 내 친구가 쓴거다.. 그리구 오늘도 전화와서 하루종일 시달렸습니다. ... 믿는다고 그랬습니다. 솔직히 믿지는 못하져.. 시달리기 싫어서 대충.. 그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변한걸 남친두 느꼈는가봐여.. 제 먹소리가 한층 가라앉구(원래는 애겨덩거리..) 웃지두 않구.. 남친이 그러데여.. 내일 바다가자구여.. 근데여.. 저여 어떻게해여...? 헤어지구싶은맘도 있구.. 이대로 내가 선도해서.. 거짓말못치게 내가 확 잡고 살까.. 그런생각도 있구.. 저여.. 정말.. 머리가 뽀개질것같아여.. 남친 정말 돈 함부로 안쓰는거 제가 알거든여.. 근데여.. 남친은 25일에 친구 빌려줬데여.. 모텔이랑 900,000 만원은 25일이 맞는데여.. 28일에 여관이 있어여.. 그외에.. 다수.. 그래서 제가 말이 안맞느냐구.. 그랬더니. 그날 하루 빌려갔다가 또 다시 카드 줬다가.. 또 빌려간거래여.. 그리구.. 젤루 중여한건.. 오늘 아침 비 번호 모두 바꿨습니다.. 일찍도 바꿨지여?? 참내.. 제 생각엔 어제 바꾼것같은데.. 이것두 오늘 아침에 바꾼거라 하네요..
어제 룸이야? 글올렸던 사람임돠..조언 감솨하구여.. 하나더..
근데여.. 미치겠어여.
남친이여.. 그 카드 친구 빌려준거래여..
제가 카드에 조회 들어가기전에 남친이 카드를 친구한테 빌려줬다고 먼저
얘길했었거든여.. 얼마정도 빌려줬냐고 물으니.. 한 50정도다면서..
명세서에 그렇게 날라왔다..
처남이 와서.. 고기집에.. 자기 식구들이랑..모 그런데 썼더라..
신경쓰지말아라..
내카드값 니가 내준적있냐.. 다 알아서 받을테니깐.. 신경쓰지말아라..
...
그래서 카드조회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고기집 은 온데간데없구.. 나이트. 여관.. 그런데만 있으니깐..
...
남친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얘길 안할려고 하다가..얘길했습니다.
속인거없냐고..
매일 그렇게 새벽에 다니니 몸이 안아프고 배겨??
남친.. 왈.. 무슨말인지 확실하게 하라더군여.
그래서 비번호 알아내서 조회해봤다구..
설명좀 해달라구..
...
그랬더니.. 친구빌려준거래여..(친구는 유부남임...)
그리구 카드 명세표도 안날라왔는데..900,000이었냐.. 그것두 할부?
이래가면서..
제가 그랬어여.. 아깐 명세표가 집으로 날라왔다 그러지 않았느냐
그랬더니..
제가 걱정할까봐 그랬데여.. 친구가 그냥 카드 끓었는것만 영수증.. 것만
가져와서.. 그런줄만 알았대요..
나 미치겠어여..
왜 자길 못믿냐구.. 믿어라구.. 부탁이다면서 도로 저한테 소릴지르구
안본다고 그랬으면서 왜 들어갔느냐..
불법인거모르냐..
그래서 제가 그랬어여.
... 입잡바꿔.. 생각을해봐라.
나한테 카드가 있는데 내 친구가 카드를 빌려갔다.
? 모텔 100,000 *여관..60,000 이렇게 되어있으면..
내가 내 친구한테 카드 빌려줬는데.. 내가 간거 절대아냐.
너같으면 믿겠냐고..
입장바꿔 생각을 해라그랬져..
어제 저녁부터 새벽1시까지 시달렸습니다.
믿어달라구여...자기도 힘들다구여.. 이렇게 쓸돈있으면..
너보러간다.
정말 내 친구가 쓴거다..
그리구 오늘도 전화와서 하루종일 시달렸습니다.
...
믿는다고 그랬습니다.
솔직히 믿지는 못하져.. 시달리기 싫어서 대충.. 그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변한걸 남친두 느꼈는가봐여..
제 먹소리가 한층 가라앉구(원래는 애겨덩거리..) 웃지두 않구..
남친이 그러데여.. 내일 바다가자구여..
근데여.. 저여 어떻게해여...?
헤어지구싶은맘도 있구.. 이대로 내가 선도해서.. 거짓말못치게
내가 확 잡고 살까.. 그런생각도 있구..
저여.. 정말.. 머리가 뽀개질것같아여..
남친 정말 돈 함부로 안쓰는거 제가 알거든여..
근데여.. 남친은 25일에 친구 빌려줬데여..
모텔이랑 900,000 만원은 25일이 맞는데여.. 28일에
여관이 있어여.. 그외에.. 다수..
그래서 제가 말이 안맞느냐구.. 그랬더니.
그날 하루 빌려갔다가 또 다시 카드 줬다가.. 또 빌려간거래여..
그리구.. 젤루 중여한건..
오늘 아침 비 번호 모두 바꿨습니다..
일찍도 바꿨지여??
참내.. 제 생각엔 어제 바꾼것같은데.. 이것두 오늘 아침에 바꾼거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