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귄 여자친구이야기입니다...처음 소개팅에서 만났었는데 천사같았죠... 나이는 3살연상인 27살...성격도 정말 좋고 착하고 잘챙겨주고 했었죠... 그러던중 사귄지1달이지나서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죠... 그래서저는 고민은했지만 가서 부조금도 10만원내고 부모님한테 인사드렸죠... 많이힘들어보이길래 위로도 해주었고...힘들어보이길래 저도최선을다하였습니다... 그떄부터시작이였죠...49젠가뭔가 있다길레 49일동안 술을못먹는다고 하였죠... 그후20일간 거이매일 얼굴보면서 위로의 말들을 해주었죠...그러던 20일이지나던후... 이년이 갑자기 저녁에 전화를 안받는겁니다...저녁에...그리고 그다음날 연락이왔죠... 어제 술을 퍼먹었다고...친구랑먹었다길래 별의심안하고 힘들어서그랬구나생각했죠... 그런데 이틀후 또 친구랑술먹는다는 문자한통과함께 잠수를탔죠...그떄부터 오만가지 상상을 다했죠~~그리고 몇일이지난 새벽3:00경 문자가 한통왔습니다... "나xx전남자친군데 같이있으니깐 찍쩝대지마라고"그년폰으로이지랄로 온겁니다..내어이가없어서 전화를 연속5통인가 했는데 안받드라고요...그래서 나도 문자로 야이 미친새끼야 어디냐고 하니깐 어린놈이랑 싸우기싫다는겁니다...그래서 집요하게 전화해서 전화를 받았는데 통화목소리가 그년이 잠결에 "여보세요"이렇게받는거에요...x발련아 어디냐고 눈확돌대요,..그래가 모텔같드만 두연놈들이 딩굴어 자빠쳐자고 있데요...내참어이가없어서 그x년 귀빵마이를 아주그냥 있는힘것 후리고 남자한테는 가래침 뱉고 나왔습니다...정말 더럽데요...처딩구는거 보니깐...남자도 어서 병신같이생긴게 어이없데요....근데 더어이없는건 그년이 담날 문자와서 "xx야 정말 오해지만 정말 그동안 너많이 사랑했다..."x친년이이래왔데요... 하여튼 남자 처갖고 노는 x년들 이글읽고 반성좀 처하십쇼!!!
남자같고노는 연년들아 잘처들어라
전에 사귄 여자친구이야기입니다...처음 소개팅에서 만났었는데 천사같았죠...
나이는 3살연상인 27살...성격도 정말 좋고 착하고 잘챙겨주고 했었죠...
그러던중 사귄지1달이지나서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죠...
그래서저는 고민은했지만 가서 부조금도 10만원내고 부모님한테 인사드렸죠...
많이힘들어보이길래 위로도 해주었고...힘들어보이길래 저도최선을다하였습니다...
그떄부터시작이였죠...49젠가뭔가 있다길레 49일동안 술을못먹는다고 하였죠...
그후20일간 거이매일 얼굴보면서 위로의 말들을 해주었죠...그러던 20일이지나던후...
이년이 갑자기 저녁에 전화를 안받는겁니다...저녁에...그리고 그다음날 연락이왔죠...
어제 술을 퍼먹었다고...친구랑먹었다길래 별의심안하고 힘들어서그랬구나생각했죠...
그런데 이틀후 또 친구랑술먹는다는 문자한통과함께 잠수를탔죠...그떄부터 오만가지
상상을 다했죠~~그리고 몇일이지난 새벽3:00경 문자가 한통왔습니다...
"나xx전남자친군데 같이있으니깐 찍쩝대지마라고"그년폰으로이지랄로 온겁니다..내어이가없어서
전화를 연속5통인가 했는데 안받드라고요...그래서 나도 문자로 야이 미친새끼야 어디냐고
하니깐 어린놈이랑 싸우기싫다는겁니다...그래서 집요하게 전화해서 전화를 받았는데 통화목소리가
그년이 잠결에 "여보세요"이렇게받는거에요...x발련아 어디냐고 눈확돌대요,..그래가 모텔같드만 두연놈들이 딩굴어 자빠쳐자고 있데요...내참어이가없어서 그x년 귀빵마이를 아주그냥 있는힘것 후리고 남자한테는 가래침 뱉고 나왔습니다...정말 더럽데요...처딩구는거 보니깐...남자도 어서 병신같이생긴게 어이없데요....근데 더어이없는건 그년이 담날 문자와서 "xx야 정말 오해지만 정말 그동안 너많이 사랑했다..."x친년이이래왔데요...
하여튼 남자 처갖고 노는 x년들 이글읽고 반성좀 처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