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리포터를 더욱 빛내주는 꽃돌이들

헤르미온느2007.07.13
조회1,452


어제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을 보고 왔습니다.

중간중간 해리와 아이들의 옛 모습이 나오는데 깜짝!

 

계속 시리즈로 보다보니 못 느꼈었는데 많이 컸네요 다들 ^-^

 

것도 그렇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아리따운 아이들의 모습도 즐거운 관람 포인트!

숨은 꽃돌이들이 많아요. 후훗-

 

오늘은 그 꽃돌이들 다~ 한 번 모아봅시다!

 

1. 위즐리 가족

 

영화 해리포터를 더욱 빛내주는 꽃돌이들

 

보기만 해도 가슴이 훈훈해지는 가족들..

론이 많이 컸어요 ^-^

어렸을 때도 귀여웠지만 지금은 먼가 청년이 된 느낌?

 

헤르미온느와의 눈빛교환이 많아지면서 분위기도 사뭇 달라보입니다.

영화 해리포터를 더욱 빛내주는 꽃돌이들

영화 해리포터를 더욱 빛내주는 꽃돌이들

 

어렸을 때도 귀여웠어요 훗.

솔직히 해리보다 론이 더 귀여워.

 

 

영화 해리포터를 더욱 빛내주는 꽃돌이들

 

프레드와 조지 쌍둥이도 여전히 멋져요.

근데 이번 편에서는 나이를 좀 지나치게 많이 먹어보이는게 흠..

 

2. 드레이코 말포이

 

영화 해리포터를 더욱 빛내주는 꽃돌이들

영화 해리포터를 더욱 빛내주는 꽃돌이들

 

1편을 보곤,

악역이 더 잘생겼어;;

 

란 아쉬움을 갖게 했던 톰 펠튼(Tom Felton).

 

그러나 이번편엔.. 좀..

역할이 저래서 그런가 얼굴도 같이 이상해져가요;;;

 

 

3. 케드릭 디고리

 

영화 해리포터를 더욱 빛내주는 꽃돌이들

영화 해리포터를 더욱 빛내주는 꽃돌이들

 

<불의 잔> 의 대~단한 발견이었지요.

책에서도 하도 미남, 미남 해서 누가 맡을지 궁금했는데,

 

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은 우릴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이번 편에서도 사진과 회상신을 통해 끊임없이 등장하며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는..

 



4. 넌 누구니?

 

영화 해리포터를 더욱 빛내주는 꽃돌이들

이번 편에 딱 두 장면 나오는 덤블도어의 군대에 속한 학생입니다.

이름조차 안 나와서 누구 역할인지는 알 수 없지만..

하얀 얼굴에 얼핏보고 여자인줄 알았던 미모.

 

아.. 한 3장면 나왔던 우드만큼이나 아깝습니다..

 

퀴디치 주장 올리버 우드 역할이었던 숀 비거스탭(Sean Biggerstaff)

졸업해버려서 더 이상 안 나와요;; 아까워라 아까워...

 

영화 해리포터를 더욱 빛내주는 꽃돌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