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문제를 꼬집어주세여..아마도 내 탓이겠지만..

ㅇ ㅓㄹ ㅣㅂ ㅓㄹ ㅣ2003.06.05
조회480

안녕하세여..얼마전에 운동하는 곳에 남자친구 만나러가따가.. 그냥 돌아왔다고

 

계시판에 글올린사람입니당.. 결국 저나가 와떠라구여.. 근데 미안하단말은 안하데여..

 

젠장 ㅡㅡ++

 

이제는 그려려니합니당.. 어제 남자칭구가여. 여행가써여.. 해외로여..

 

아마도.. 내일이면 올듯합니당.. 그냥 일보러간거졍..

 

필리핀으로 갔는데여.. 사람들이랑 장난으로 필리핀갔다고하니깐.. 혹시 한국들어올때...

 

필리핀여자데리고 오는거아니냐는말이 나와써여..

 

그래서 문자를 휙~~ 날려쪙..

 

사람들이랑 이야기했는데..혹시 필리핀여자를 데리고 오는거아니냐구여..그랬더니..

 

그런다고 하더라구여..그리고서 아라써여..하고 제가 전화를 끊었졍..

 

근데 화가나더라구여.. 그래서 필리핀여자랑 진짜 결혼할꺼냐구..물었더니..

 

아니라구.. 너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여.. 남자친구한테 그런말을 처음들어서 떨리고..

 

좋기도하고.. 그랬는데 한편으로는 장난한다는 생각이들더라구여...

 

제문제가 바로 그거예여.. 그말들을 잘 믿지못하겠더라구여...

 

사람이 좋다고하면.. 뒤돌아서서 아니라고.. 장난하는거라고 제가 생각을하거덩여..

 

어케 이런 생각을 바꿀수 없을까여.. 답답해여~~~~

 

제가 맘을 안열고.. 상대방이 먼가 해주기를 바란다고 하는데.. 그말이 맞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