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ㆍ가족ㆍ부부 심리치료전문가 미라 커센바움의 부부 관계 혹은 연인 관계에 관한 지침서. 확실하게 머물 것인지, 떠날 것인지 선택하지 못하는 '모순감정(矛盾感情)'에 빠진 부부들과 연인들이 자신에게 어떤 것이 최선인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아울러 모순감정에 머문다면, 행복할 기회를 놓치는 것과 다름없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부부 관계 혹은 연인 관계 등 우리가 지금 얽매여 있는 관계가 쿨하게 헤어져야 하는 관계인지, 뜨겁게 사랑해야 하는 관계인지 36단계의 심리진단을 통해 검토한다. 우리와 같은 상황에 빠졌다가 벗어난 사람들의 솔직한 이야기 등을 풍부하게 담아 우리가 자신의 관계를 스스로 분석하고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저자는 개인심리치료사로서, 연인 혹은 배우자에게 맞춰가며 지금의 관계에 머무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라고 말한다. 머물 수 없어서 떠나는 것도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자녀 때문에 헤어질 수 없다고 말하는 부부들에게 필요한 충고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자신에게 맞는 행복의 길로 당당하게 찾아가라는 충고를 남긴다.
뜨겁게 사랑하거나 쿨하게 떠나거나
뜨겁게 사랑할까, 쿨하게 떠날까?
개인ㆍ가족ㆍ부부 심리치료전문가 미라 커센바움의 부부 관계 혹은 연인 관계에 관한 지침서. 확실하게 머물 것인지, 떠날 것인지 선택하지 못하는 '모순감정(矛盾感情)'에 빠진 부부들과 연인들이 자신에게 어떤 것이 최선인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아울러 모순감정에 머문다면, 행복할 기회를 놓치는 것과 다름없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부부 관계 혹은 연인 관계 등 우리가 지금 얽매여 있는 관계가 쿨하게 헤어져야 하는 관계인지, 뜨겁게 사랑해야 하는 관계인지 36단계의 심리진단을 통해 검토한다. 우리와 같은 상황에 빠졌다가 벗어난 사람들의 솔직한 이야기 등을 풍부하게 담아 우리가 자신의 관계를 스스로 분석하고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저자는 개인심리치료사로서, 연인 혹은 배우자에게 맞춰가며 지금의 관계에 머무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라고 말한다. 머물 수 없어서 떠나는 것도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자녀 때문에 헤어질 수 없다고 말하는 부부들에게 필요한 충고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자신에게 맞는 행복의 길로 당당하게 찾아가라는 충고를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