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AN월드판타스틱시네마부문의 "깜짝상영작"(왜 깜짝인지는 잘..) 용이 간다입니다.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야쿠자냄새가 물씬 나네요.. <데드 오어 얼라이브>, <비지터 Q>, <이치 더 킬러> 등으로 유명 감독인 미이케 다카시 감독 작품입니다. 좀.. 하드코어하죠. 데드 오어 얼라이브라니까 테크모 게임 영화화한거 생각나네요 풉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상영 일본영화 (2) 용이 간다
PiFAN월드판타스틱시네마부문의 "깜짝상영작"(왜 깜짝인지는 잘..)
용이 간다입니다.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야쿠자냄새가 물씬 나네요..
<데드 오어 얼라이브>, <비지터 Q>, <이치 더 킬러> 등으로
유명 감독인 미이케 다카시 감독 작품입니다. 좀.. 하드코어하죠.
데드 오어 얼라이브라니까 테크모 게임 영화화한거 생각나네요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