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를 꼭 끝까지 들어주세요 정말 비통합니다. 2달전에 사귀었다가 헤어진 남자친구를 못잊어서 방학하기 몇칠전에 그남자아이에게 다시 시작하자는 소리를 했습니다. 전남자친구의 대답은 "개학후 너의마음이 변함이 없으면 사귀자"였습니다 . 서로 집도멀고 방학때 알바하느냐 바쁘니고 잘못챙겨주니 개학후 사귀는게 좋겠지라고 생각하고 개학후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아이가 자기는 방학때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는다며 개학할때핸드폰 찾느냐 정신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연락은 자주 못하고 그아이가 가끔씩 연락을 해주면 고마워했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어느날 좀 의심이 들기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제친구에게 부탁해서 잘못건척 그 남자아이에게 전화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전남자친구 : 여보세요? 제친구 : 수연아! (여기서 수연이는 제친구가 별 생각없이 말한 이름입니다) 전남친 :네? 제친구: 수연아 폰 아니예요? 전남친 : 수연이를 왜 저한테 찾으세요 제친구 : 수연이 폰인지 알구요;; 전남친 : 수연이는 제 여자친구인데요? 제친구 : 어 그럼 수연이한테 연락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요? 전남친 : 잠시만요 번호 알려드릴꼐요.. 잠시후 수연이라는 여자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수연 : 제남자친구한테 왜 전화하셨어요? 제친구 : 예? xx초나온 전수연 아니세요? 수연 : 아뇨 전 xx초나온 김수연인데요 제친구 : 아 그러세요? 죄송합니다 제가찾는 수연이가 아니네요.. 저희는 이것이 사실인지 짜고치는 역활극인지 확인해 보기 위하여. 그 수연이라는 여자의 폰번호를 싸이주소로 쳐서 들어갔더니 홈페이지가 나오더군요.. 이름은 정말 수연이 맞더라구요.. 저희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우연히 이름을 댄 수연이란 이름이 정말 이남자의 여자친구였다니.. 수연씨의 홈피에 남자미니미가 맺어 있어서 홈피를 들어가봤더니!!!! 싸이를 안한다던 전남친의 싸이가 버젓이 있는 것입니다.. 너무나 황당했습니다.. 홈피를 수색하며 좀더 알아낸 사실은 저랑 사귈때에도 그여자와 사귀고있었으며.. 1년을 넘게 교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런일도 있구나.. 제대로 뒤통수 맞았습니다.. 이남자아이가 저보고 했던말이 생각이 나네요.. 전남친 : 방학때 공부 열심히해놔^^ 나 : 왜?^^ 전남친 : 2학기떄 자기랑 놀러다니느냐구 바빠질테니깐^^ 참 어처구니가 없고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방학때 사겼다고하면 이해가 가지만.. 영원히 이사실을 모르고 개학후 사겼다면 나는 결국 어떻게 됬을까..완전 사람을 바보취급한 이남자.. 저랑 사귈때에도 즉..양다리를 걸쳤던 이사람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통쾌하게 복수를 해야하는지.. 모르는척 넘어가야하는지.. 어떤식으로 대처해야하는지.. 아무생각도 떠오르질 않네요 ㅜㅜ..도와주세요
양다리!!이놈을어떻게작살내요?
제 얘기를 꼭 끝까지 들어주세요 정말 비통합니다.
2달전에 사귀었다가 헤어진 남자친구를 못잊어서
방학하기 몇칠전에 그남자아이에게 다시 시작하자는 소리를 했습니다.
전남자친구의 대답은 "개학후 너의마음이 변함이 없으면 사귀자"였습니다 .
서로 집도멀고 방학때 알바하느냐 바쁘니고 잘못챙겨주니
개학후 사귀는게 좋겠지라고 생각하고 개학후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아이가 자기는 방학때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는다며
개학할때핸드폰 찾느냐 정신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연락은 자주 못하고 그아이가 가끔씩 연락을 해주면 고마워했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어느날 좀 의심이 들기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제친구에게 부탁해서 잘못건척 그 남자아이에게 전화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전남자친구 : 여보세요?
제친구 : 수연아!
(여기서 수연이는 제친구가 별 생각없이 말한 이름입니다)
전남친 :네?
제친구: 수연아 폰 아니예요?
전남친 : 수연이를 왜 저한테 찾으세요
제친구 : 수연이 폰인지 알구요;;
전남친 : 수연이는 제 여자친구인데요?
제친구 : 어 그럼 수연이한테 연락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요?
전남친 : 잠시만요 번호 알려드릴꼐요..
잠시후 수연이라는 여자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수연 : 제남자친구한테 왜 전화하셨어요?
제친구 : 예? xx초나온 전수연 아니세요?
수연 : 아뇨 전 xx초나온 김수연인데요
제친구 : 아 그러세요? 죄송합니다 제가찾는 수연이가 아니네요..
저희는 이것이 사실인지 짜고치는 역활극인지 확인해 보기 위하여.
그 수연이라는 여자의 폰번호를 싸이주소로 쳐서 들어갔더니
홈페이지가 나오더군요..
이름은 정말 수연이 맞더라구요..
저희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우연히 이름을 댄 수연이란 이름이 정말 이남자의 여자친구였다니..
수연씨의 홈피에 남자미니미가 맺어 있어서 홈피를 들어가봤더니!!!!
싸이를 안한다던 전남친의 싸이가 버젓이 있는 것입니다..
너무나 황당했습니다..
홈피를 수색하며 좀더 알아낸 사실은
저랑 사귈때에도 그여자와 사귀고있었으며..
1년을 넘게 교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런일도 있구나..
제대로 뒤통수 맞았습니다..
이남자아이가 저보고 했던말이 생각이 나네요..
전남친 : 방학때 공부 열심히해놔^^
나 : 왜?^^
전남친 : 2학기떄 자기랑 놀러다니느냐구 바빠질테니깐^^
참 어처구니가 없고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방학때 사겼다고하면 이해가 가지만..
영원히 이사실을 모르고 개학후 사겼다면 나는 결국 어떻게
됬을까..완전 사람을 바보취급한 이남자..
저랑 사귈때에도 즉..양다리를 걸쳤던 이사람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통쾌하게 복수를 해야하는지..
모르는척 넘어가야하는지..
어떤식으로 대처해야하는지..
아무생각도 떠오르질 않네요 ㅜ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