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명품들 가지고 다니고 다니는 사람들 ㅉㅉㅉ

그러고싶냐2006.11.06
조회644

오늘도 뉴스 보니까 가짜 명품 단속 떠서 무려 6400여명이나 잡혀들어갔더만...

 

저번 빈센트 & 코, 일명 연예인 명품 시계 사건 이후에 대대적으로 단속 펼친 모양인데

 

2개월 사이에 6400명이라니...

 

아니 만들거나 팔다가 잡힌 사람이 6400명이니 그걸 사서 하고 다니는 사람은 얼마나 많을까?

 

원래 글 쓴 사람이 말했다시피 정말 버스나 지하철 타 보면 루이비통 짝퉁 든 사람 넘넘 많다.

 

길거리 지나다녀 보면, 하나에 만원~ 이러면서 가짜 명품 헐값에 파는 사람도 많고...

 

그런 짝퉁들 들 바에야, 메이커 없이 튼튼하게 잘 만든 상품들 사는 게 백 배 날텐데,

 

찾으려고 보면 그런 물건들이 사실 별로 없는 게 문제.

 

브랜드가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는 소비자들이 많다 보니,

 

대부분의 제품들이 유명 제품을 비슷한 컨셉으로 따라하기 바빠서 그런 거지.

 

인터넷 쇼핑점들 가도 XXX st 이렇게 해 놓고 가짜만 엄청 팔아대고...

 

또 누구는 그러겠지,

 

이태원에 어딜 가서 A급으로 구하면 되는데, 싸구려티나는 조악한 가짜라서 문제라고.

 

조악한 3류나, AA급이나 가짜는 마찬가지인데 뭘 그렇게 따지실까.

 

아무튼 가짜라도 명품 걸쳐줘야 만족하는 사람들, 안 좋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