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난다"라는 말...

"?"입니다.2007.07.13
조회1,116

도대체...

 

"부티난다"라는 표현은 누구에게..

또  어떻게 쓰이는 것입니까?

 

"부티"라는 것의 기준은 또 무엇이구요..

 

무조건 좋은 옷과 좋은 차..

잡티 없는 하얀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한정된 표현인가요?

 

처음에는 사람들로부터

터부되던 사람이

좋은 차 하나 끌고 나온 순간

"저 사람은 행색이 저래도 원래 부티나는 사람이었으니까"라는 말로

자기 합리화하는 사람들...

 

부티??

그 기준이 무엇인가요?

개개인마다의 상대성은..

물론  있겠지요...

 

"부티" 그게 뭔데...

"부티" 난다고 해서 지금 당장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니며

수중에 돈이 있는 것도 아니며

앞으로도 돈이 생길 것이라는 보장도 없는데

 

왜 그렇게

저 사람은 부티가 나니...

그렇지 않느니에 힘을 쓰는지...

 

정말로

여러분은....

"부티" 나는 사람에게 더 끌리나요?

그러게 마련인 것인가요? 

 

그것이 단지 허세에 지나지 않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