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교정 성공담 vs. 실패담

뻐드렁니2007.07.14
조회54,063

 

20대 초반의 처자입니다~

제 이가 전체적으로 튀어나와 있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심한편은 아니어서 딱 봐선 모르는데, 계속 보면 알수 있는정도...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그런편인가봐요, 사람들얘기 들어보면,,

어떤사람들은 잘 표 안난다고 몰랐었다고도 그러는데

전 이게 무지 큰 고민이예요ㅜ.ㅜ

어릴땐 이런거 신경 안썼으니까 잘 웃기도 했는데

크면서 제 이가 튀어나온걸 알게 되구선,, 웃어도 입 다물고 웃거나 입을 가리고 웃습니다

사진찍을때도,, 이 다 드러내보이면서,, 절대 못웃어요ㅜㅜ

진짜,, 활짝 웃어보고 싶습니다 정말,,

그래서 부모님을 엄청 설득 시켰드랬죠,,

막상 교정하려고 주위사람들 말 들어보니

교정을 한다해도 고민이 많네요^^;;

제 어떤 친구는 교정 거의 끝나가는데 되게 잘됐는데

다른 어떤 친구는 볼살빠지고 너무 힘들다고 웬만하면 하지말라고 그러네요

실패한 사람도 있구요,,

초딩때부터 대학교 들어가기 직전까지 교정기 차고있던 친구도 있어요ㅡㅡ;

뭐 그런거야 나중되면 알겠지만,,

치아교정에 실패(?)한 연예인도 있잖아요..

연예인이면 꽤 돈 들여서 신경써서 했을것 같은데 그정도라니,, 좀 불안하기도 하네요

 

여러분들의 경험담 듣고싶어요..

특히 저처럼 이가 돌출형이었다가 교정하신분들...

성공담이나 실패담 다 환영입니다,, 리플 많이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