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컴플렉스로 자살하려던 여잔데요..희망이없어요..

die2007.07.14
조회562

살찌면서 머리가 커진탓도있지만 원래 머리가좀 큰편이라 운동으로

빼서 노력해보려했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려했는데..

사람들은 이런 제생각과는 무관하게 하루도 걸르지않고 수근대네요..

 

머리가 큰게.. 문둥병들같은 전염병이라서 숨어살정도로 중죄인건지.. (아프신분한텐 죄송하지만..)

운동하러가두. 저마다 수근대기 바쁘고..

 

집에와서 앉아있으면 밖에서 사람들이 말하는소리가 다들리고..

직장와서도 .. 사람들이 수근대고..

 

갈곳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방에 헬스장을 차릴수도없고..

 

머리큰게................ 이렇게 .. 참담한 사실이 되버릴지.. 이런 상황을 낳을지 몰랐네요..

 

운동하고있으면 너무 서럽고.. 슬프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또 다시 자살충동이생기네요.. 막다른 골목.. 앞을 내다볼수없는 막막함만 밀려옵니다..ㅠ

 

저........어떻하면 좋을까요...?ㅠㅠㅠㅠ 삶에 의욕이 안생깁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