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사랑하는 그녀가 있습니다.. 나에게 있어...첫사랑인 그녀... 비록 그전에도 누굴 사겨봐도.. 내가 이렇게까지..한적이 없었기 때문에...더욱더 힘이든것 같네요.. 이제는 헤어지려 합니다...이제는..더이상 제가 힘에겨워...못잡고 있을거같습니다.. 그녀를 만난건..작년이였어요.. 제가 9월달에 군제대를 하고나서..친구들 모임에 갔었죠.. 친구들과 술자리도 많이하고 정모도 많이해서.. 많이 만났습니다...그러던중에 일끝나고 좀늦게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가서 친구들한테 인사하는 도중 모르는 여자애가 선뜻 제눈에 들어왔습니다.. 예..반했습니다..그것도 첫눈에.. 속으로만 꿍꿍 알았습니다.. 친구한놈이 그녀와 오랜친구라네요...연락이끊겼다가 길에서 우연히 보게돼서 모임에 참석하게 돼었다고...이것도인연이구나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친구놈이 이러는겁니다...너왜 걔한테 작업거냐고... 전이랬죠..안돼?? 친구한테는 비밀이없어야돼자나요.. 대신 조금은 진지하지 않는 모습으로...장난식으로..티날까봐...조심스래말했습니다.. 친구녀석은 "맘대로 해라.." 속으론 쾌재를 남발하며 서서히 그녀에게 주파를 던졌습니다.. 그러나...어느날 술에취해.. 그녀 나 친구 셋이있는데 그녀석이이러더군요... 나얘 좋아해... 콰광...전 어쩔수 없었습니다... 그녀를 포기해야만 했거든요... 친구와 우정을 생각했습니다.. 밀어줬습니다...당연히 잘밀어줬습니다.. 그런데 맘처럼 쉽지가 않았습니다.. 머리는 말하는데...몸이..가슴이 저를 따라주질 않는거에요.. 또어느날 친구와 술먹고 둘이얘기했습니다... 나 너가 걔 좋아하는거 아는데...미안하다고...어쩔수없다고...나도 걔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하고 친구놈은 이제 라이벌이라며..자신감붙은말투로 말하더군요... 그래도 굴하지않고 이제 고백해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놈도..고백을했지만 차였습니다.. 그런데 또다른친구도 그녀를 좋아하거든요.. 그런데이놈은 여자를 밝히는 놈이라..패스하겠습니다.. 여튼 우예곡절끝에 그녀와 사귀게 됐습니다... 친구한테도 미안하다고하고.. 첨에는 진짜 너무좋았습니다.. 모든 세상이 제세상인 마냥...행복하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러나...그것도잠시.. 그녀는 사귀기전이랑 사귀고 난후랑 엄청 다르더군요.. 사귀기전에는 밝고 잘웃고..항상 밝은 모습만 보였습니다.. 사귀고 난후에는...웃는것보다 화내는일...이기적인말투 행동... 다참았습니다..제가 사랑하니깐요...사랑하는데...이것은 감수할수있다고..생각하며... 그녀는 저와사귀기 전에 b형 남자 (참고로전 오형입니다..) 그남자때문에 힘들다고.. 자기를 너무힘들게했다고..협박도당하고...자기를괴롭힌다고..무서운애라고.. 저는그놈안무섭다고했습니다..눈에 뵈는게 없었거든요... 이제는 제가 지켜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그런그녀는 저를 믿지 않더군요.. 자기가 알아서 잘하고있다고 건들지말라고...그래서 아랐다고 했습니다.. 이기적인 그녀와 사귀는 저...그b형남자한테 전화가 계속옵니다... 한번은 제가 화가나서...그녀석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그놈은 저한테 보다 제여친한테 전화해서 싸우더군요... 참내..그러다가 제여친이 저랑헤어질꺼라며 저한테 말했습니다.. 너때문에 내꼴이뭐냐고 가만냅두면 괜찮은애를 건드려서 자기가더 괴롭다며.. 저도 욱해서 그래??그럼 다신전화안할께라고 하고 뚝 끊고 후회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엎질러진물이라.... 그런 그녀와 인연이 끝날줄아랐는데... 잡더군요...그래서 맘도 아프고..해서 다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예전보다 달라진그녀..좋았습니다...몇일동안...그러나 자기성격 남못준다고..또다시 시작했습니다.. 이기적인모습 자기만 생각하는모습...미치겠습니다.. 많은 일이 있지만..어제있었던일이 있습니다... 둘이 카페를 가서 과일팥빙수랑..과일샐러드를 시키고 맛있게먹으며 대화하고... 나왔습니다.. 평소 그녀는 절때리기도 합니다.. 장난식으로 받아주지만..때리고 할퀴고..머리도맞아보고 얼굴도맞아보고..다른곳도맞아보고.. 아프지만 자존심상하지만 참았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맞았습니다..장난식으로..저는 막았습니다..실로 맞으면 아프기에... 막다가 손가락이 아픈겁니다..뭐에 할퀸듯한... 아프다고 손가락부는데 웃던그녀가 싸늘해지더니..자기가 첨으로 사봤던 반지가 부러졌다며.. 화를 내기시작합니다... 저는 반지에 찔려 아프고 그런데...미안하다고 a/s내가 맡겨놓겠다고.. 줘보라고 했는데...됐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반지를 던져버리는겁니다... 제가가서 잽싸게 주웠습니다..또다시내노라더군요...차에 타서 반지를 줬습니다... 한참 운전하던중..(집에 데다줄려고요,,) 창문을 열었는데..도다시 버리더군요.. 마침 차가 신호에걸려서. 내려서 다시 줏었습니다... 그리고 차에타는데 달라고 또달라는겁니다 자기꺼니깐 자기맘대로한다고.. 그래서 저는 창문을 닫았습니다..실은 에어컨이안나와서 덥거든요... 그랬는데 이번엔 손으로 막구기더니 제가 막말렸습니다..왜그러냐고 도대체.. 그러더니 제말을씹는겁니다... 그애집에 도착하여...차에서 내리고 가방주고 그랬는데 그떄까지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그러더니 내려서가는 도중 하수구에 반지를 버리더군요.. 저도 더이상 말리지 않았습니다.. 데다주고 집에가는길에...진짜 헤어질까..생각했습니다.. 전화도 안받더군요...문자도 씹구요... 그래서..안하고있다가 전화를 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약간기분만 상한듯 받더니...잔다더군요.. 그래서 기분풀고 자라고 문자로 보냈습니다.. 그러니깐 답장이 오더군요.. 자기가 처음으로 사서 아끼는 반지를 망가뜨려 놓고 기분 풀라는식으로 말이냐고.. 후...말이됩니까??자기가 장난처놓고 반지가 부러진건데..제가했다면서.. 다른것도 많지만...이번것으로 확실해진것같습니다.. 저는 그반지떄문에 다쳤습니다... 그래도 이해하며 기분 풀어줄라고 했는데 이런식이라니... 참 힘에 겨웁니다...이제서야 느낍니다...사귀더라도 혼자 더많이 좋아하면 이러게 우스운꼴이 되는구나하고... 긴긁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이제 .. 헤어지려..떠납니다..
지금 헤어지러 갑니다...
너무나 사랑하는 그녀가 있습니다..
나에게 있어...첫사랑인 그녀...
비록 그전에도 누굴 사겨봐도.. 내가 이렇게까지..한적이 없었기 때문에...더욱더 힘이든것 같네요..
이제는 헤어지려 합니다...이제는..더이상 제가 힘에겨워...못잡고 있을거같습니다..
그녀를 만난건..작년이였어요..
제가 9월달에 군제대를 하고나서..친구들 모임에 갔었죠..
친구들과 술자리도 많이하고 정모도 많이해서..
많이 만났습니다...그러던중에 일끝나고 좀늦게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가서 친구들한테 인사하는 도중 모르는 여자애가 선뜻 제눈에 들어왔습니다..
예..반했습니다..그것도 첫눈에..
속으로만 꿍꿍 알았습니다..
친구한놈이 그녀와 오랜친구라네요...연락이끊겼다가 길에서 우연히 보게돼서 모임에
참석하게 돼었다고...이것도인연이구나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친구놈이 이러는겁니다...너왜 걔한테 작업거냐고...
전이랬죠..안돼??
친구한테는 비밀이없어야돼자나요..
대신 조금은 진지하지 않는 모습으로...장난식으로..티날까봐...조심스래말했습니다..
친구녀석은 "맘대로 해라.."
속으론 쾌재를 남발하며 서서히 그녀에게 주파를 던졌습니다..
그러나...어느날 술에취해.. 그녀 나 친구 셋이있는데 그녀석이이러더군요...
나얘 좋아해...
콰광...전 어쩔수 없었습니다...
그녀를 포기해야만 했거든요...
친구와 우정을 생각했습니다..
밀어줬습니다...당연히 잘밀어줬습니다..
그런데 맘처럼 쉽지가 않았습니다..
머리는 말하는데...몸이..가슴이 저를 따라주질 않는거에요..
또어느날 친구와 술먹고 둘이얘기했습니다...
나 너가 걔 좋아하는거 아는데...미안하다고...어쩔수없다고...나도 걔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하고 친구놈은 이제 라이벌이라며..자신감붙은말투로 말하더군요...
그래도 굴하지않고 이제 고백해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놈도..고백을했지만 차였습니다..
그런데 또다른친구도 그녀를 좋아하거든요..
그런데이놈은 여자를 밝히는 놈이라..패스하겠습니다..
여튼 우예곡절끝에 그녀와 사귀게 됐습니다...
친구한테도 미안하다고하고..
첨에는 진짜 너무좋았습니다..
모든 세상이 제세상인 마냥...행복하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러나...그것도잠시..
그녀는 사귀기전이랑 사귀고 난후랑 엄청 다르더군요..
사귀기전에는 밝고 잘웃고..항상 밝은 모습만 보였습니다..
사귀고 난후에는...웃는것보다 화내는일...이기적인말투 행동...
다참았습니다..제가 사랑하니깐요...사랑하는데...이것은 감수할수있다고..생각하며...
그녀는 저와사귀기 전에 b형 남자 (참고로전 오형입니다..) 그남자때문에 힘들다고..
자기를 너무힘들게했다고..협박도당하고...자기를괴롭힌다고..무서운애라고..
저는그놈안무섭다고했습니다..눈에 뵈는게 없었거든요...
이제는 제가 지켜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그런그녀는 저를 믿지 않더군요..
자기가 알아서 잘하고있다고 건들지말라고...그래서 아랐다고 했습니다..
이기적인 그녀와 사귀는 저...그b형남자한테 전화가 계속옵니다...
한번은 제가 화가나서...그녀석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그놈은 저한테 보다 제여친한테 전화해서 싸우더군요...
참내..그러다가 제여친이 저랑헤어질꺼라며 저한테 말했습니다..
너때문에 내꼴이뭐냐고 가만냅두면 괜찮은애를 건드려서 자기가더 괴롭다며..
저도 욱해서 그래??그럼 다신전화안할께라고 하고 뚝 끊고 후회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엎질러진물이라....
그런 그녀와 인연이 끝날줄아랐는데...
잡더군요...그래서 맘도 아프고..해서 다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예전보다 달라진그녀..좋았습니다...몇일동안...그러나 자기성격 남못준다고..또다시 시작했습니다..
이기적인모습 자기만 생각하는모습...미치겠습니다..
많은 일이 있지만..어제있었던일이 있습니다...
둘이 카페를 가서 과일팥빙수랑..과일샐러드를 시키고 맛있게먹으며 대화하고...
나왔습니다..
평소 그녀는 절때리기도 합니다..
장난식으로 받아주지만..때리고 할퀴고..머리도맞아보고 얼굴도맞아보고..다른곳도맞아보고..
아프지만 자존심상하지만 참았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맞았습니다..장난식으로..저는 막았습니다..실로 맞으면 아프기에...
막다가 손가락이 아픈겁니다..뭐에 할퀸듯한...
아프다고 손가락부는데 웃던그녀가 싸늘해지더니..자기가 첨으로 사봤던 반지가 부러졌다며..
화를 내기시작합니다...
저는 반지에 찔려 아프고 그런데...미안하다고 a/s내가 맡겨놓겠다고..
줘보라고 했는데...됐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반지를 던져버리는겁니다...
제가가서 잽싸게 주웠습니다..또다시내노라더군요...차에 타서 반지를 줬습니다...
한참 운전하던중..(집에 데다줄려고요,,) 창문을 열었는데..도다시 버리더군요..
마침 차가 신호에걸려서. 내려서 다시 줏었습니다...
그리고 차에타는데 달라고 또달라는겁니다 자기꺼니깐 자기맘대로한다고..
그래서 저는 창문을 닫았습니다..실은 에어컨이안나와서 덥거든요...
그랬는데 이번엔 손으로 막구기더니 제가 막말렸습니다..왜그러냐고 도대체..
그러더니 제말을씹는겁니다...
그애집에 도착하여...차에서 내리고 가방주고 그랬는데 그떄까지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그러더니 내려서가는 도중 하수구에 반지를 버리더군요..
저도 더이상 말리지 않았습니다..
데다주고 집에가는길에...진짜 헤어질까..생각했습니다..
전화도 안받더군요...문자도 씹구요...
그래서..안하고있다가 전화를 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약간기분만 상한듯 받더니...잔다더군요..
그래서 기분풀고 자라고 문자로 보냈습니다..
그러니깐 답장이 오더군요..
자기가 처음으로 사서 아끼는 반지를 망가뜨려 놓고 기분 풀라는식으로 말이냐고..
후...말이됩니까??자기가 장난처놓고 반지가 부러진건데..제가했다면서..
다른것도 많지만...이번것으로 확실해진것같습니다..
저는 그반지떄문에 다쳤습니다...
그래도 이해하며 기분 풀어줄라고 했는데 이런식이라니...
참 힘에 겨웁니다...이제서야 느낍니다...사귀더라도 혼자 더많이 좋아하면 이러게 우스운꼴이
되는구나하고...
긴긁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이제 ..
헤어지려..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