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14일 오후 울산 북구 어린이집 사망사고 원아 故이성민(만 24개월)군의 촛불 추모제가 열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숙모 김민정(38)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울산 어린이집 원아 사망사고에 분노한 사람들이 만나 결성한 '다음카페 23개월 어린천사성민' 회원들이 마련한 이 자리는 어린 아이를 둔 부모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성민군의 사인에 대한 진상규명과 보육환경개선에 대한 촉구를 외치고 있다.지난 5월 부산대학 법의학연구소에 의해 확인된 울산 어린이집 원아의 사인은 '외부 충격에 의한 소장파열로 인한 복막염'으로 밝혀졌었다. /조수정기자 chocrystal@newsis.com <관련기사 있음>
울산어린이집 사망사건 촛불집회...ㅠㅠ
【서울=뉴시스】
14일 오후 울산 북구 어린이집 사망사고 원아 故이성민(만 24개월)군의 촛불 추모제가 열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숙모 김민정(38)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울산 어린이집 원아 사망사고에 분노한 사람들이 만나 결성한 '다음카페 23개월 어린천사성민' 회원들이 마련한 이 자리는 어린 아이를 둔 부모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성민군의 사인에 대한 진상규명과 보육환경개선에 대한 촉구를 외치고 있다.
지난 5월 부산대학 법의학연구소에 의해 확인된 울산 어린이집 원아의 사인은 '외부 충격에 의한 소장파열로 인한 복막염'으로 밝혀졌었다. /조수정기자 chocrystal@newsis.com <관련기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