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학별 착각

야야야2007.07.15
조회1,851

# 대학별 착각

서울대- 뭉칠 필요 없고 흩어져도 더 잘 산다고 생각한다.
카이스트- 의대를 "안"갔다고 생각한다.
포항공대- 사회에 나가면 대접받을 줄 안다.

고려대- 한잔으로 대동단결된다고 생각한다.
연세대- 아직도 고려대생을 이긴다고 착각한다.
성균관대- 삼성이 무조건 자길 취직시켜줄줄 알고 있다.
서강대- 스카이랑 같은 레벨인줄 안다.
이화여대- 고대,연대생들이 자기들을 사겨줄걸로 생각한다.
한국외대- 건물빼고는 꿀릴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한양대- 지들이 3대사학인줄 알고 있다.
중앙대- 아직도 한양대생을 자기들 친구로 알고 있다.
경희대- 자기들이 곧 명문대가 될줄 안다.
서울시립대- 지네학교가 대학교인줄 안다.
부산대- 서울명문대를 "안"갔다고 생각한다.
경북대- 대한민국 10대대학에 포함되는 걸로 착각한다.
홍익대- 라군이 부활되는줄 안다.
건국대- 지네만 2호선에 있는줄 안다.
동국대- 자기대학위상이 높아진걸로 착각한다.
숙명여대- 이화여대에 빌붙으면 사람들이 속는줄 안다.
국민대- 이제 지들이 삼국대중 하난줄 안다.
단국대- 아직도 삼국댄줄 안다.
세종대- 지들이 전부 호경과를 다니는걸로 착각한다.
광운대- 공대는 잘나가는줄 안다.
아주대- 대우가 아직도 후원하는걸로 착각한다.
인하대- 자기학교 사회인맥이 탄탄하다고 믿는다.
동덕여대- 여대중에 잘나가는 편인줄 안다.
서경대- 인서울이라고 우기면 되는줄 안다.
한성대- 서경대가 한수아랜줄 안다.
경기대- 연예인과 미팅을 즐길수 있을걸로 믿는다..
용인대- 원빈이 점수를 올려줄걸로 믿는다.
천안대- 전철만 완공되면 확 뜰 줄 안다.
울산대- 제2의 아주대가 되는 줄 안다.


(출처 : '현대생활백서 '착각'' - Pa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