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동안 엄마가 외가에는 그동안 이미지관리를 해왔는데 본성을 드러냈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한테 돈달라고 욕하고 아빠회사에 몇십통씩 전화했듯이 전화했다고 했다. 결국 이모랑 삼촌이 생활비 50만원씩 부쳐주기로 합의했다. 사람은 역시 직접당해봐야 아는모양인지 그때서야 너네 엄마 왜 저러느냐고 나한테 그러신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도가 지나친 폭력을 당해왔고 그때호소했는데 그때는 니가 말 잘들으라는식으로 말했던 그들이었다. 그래놓구선 여자애가 혼자 밖에서 살면 나중에 시집못간다고 엄마랑 같이 살라고 엄마가 외롭지 않겟느냐고 하신다. 엄마도 물론 그분들의 말씀처럼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상처를 받아 이상해진거일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어렸을때부터 본모습은 착한모습이라기보다 늘 이상한 모습이었고 엄마가 그렇게 됀이유는 친아빠로 겪은 상처라고 치면 엄밀히 말하면 엄마가 판단 잘못해서 생긴 일이다. 외가측에서 결혼하지 말라고 연탄가스까지 마셨다는데 -_-;;; 그래도 한 결혼이었다. 그러니 대가가 온거다. 나는 엄마와 아빠에게 이런일을 겪을 이유가 있을까? 이유가 있다면 태어난 죄 아무 이유없이 상처받은 나는 어떻게 보상받아야 하지 자취를 함으로 인해서 냉소적이고 삐딱한 내가 밝아질줄로 알았다. 착각.... 상처는 역시 상처다..... 배운것은 가족으로 인해 받은 상처 친구나 주변인에게 애정을 받아 보상하려 했었다...그렇지만 그게 아니다. 그들또한 남일뿐..해결해줄수 없음. 내가 외롭다고 지나치게 사람들에게 매달려온게 아닌가 깨달았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남겨둘사람과 버려야 할사람의 분류 사람마다 처세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마음은 얼마나 줘야 적당한지 이성과 친구가 돼는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내 천성은 어떻고 변한 성격은 어떤지 그런것들을 자취하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24먹은 이제서야 생각해보고 알아가고 있다. 남들같으면 더 어렸을때 얼마든지 생각할 문제를 그리고 내 변명일지 모르지만 학교다닐무렵 너무 돈에 매달려서 그런가... 막상 졸업하니 암것도 하기 싫어져서 하던 일도 때려치고 빈둥거리고 있었다. 남들 열라 구직활동하고 자격증딸시기에 암것도 않고 ㅋㅋㅋ 버릴수는없고 한떄죽이려생각했지만 죽일수는없고 언젠가는 다시 모시고 살아야 할엄마 어쩃든 구질구질한 나의 유일한 가족 그러나 아직 용서돼지 않은 마음 이 딜레마를 안고 어서 정신차리고 사회에 복귀하자.. 어떻게 하면 내가 어서 안정해서 제대로 살수 잇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와사이가좋지않아자취했다.그러나(4)
자취하는동안 엄마가
외가에는 그동안 이미지관리를 해왔는데 본성을 드러냈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한테 돈달라고 욕하고
아빠회사에 몇십통씩 전화했듯이 전화했다고 했다.
결국 이모랑 삼촌이 생활비 50만원씩 부쳐주기로 합의했다.
사람은 역시 직접당해봐야 아는모양인지
그때서야 너네 엄마 왜 저러느냐고 나한테 그러신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도가 지나친 폭력을 당해왔고
그때호소했는데 그때는 니가 말 잘들으라는식으로 말했던 그들이었다.
그래놓구선 여자애가 혼자 밖에서 살면 나중에 시집못간다고
엄마랑 같이 살라고 엄마가 외롭지 않겟느냐고 하신다.
엄마도 물론 그분들의 말씀처럼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상처를 받아 이상해진거일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어렸을때부터 본모습은 착한모습이라기보다
늘 이상한 모습이었고
엄마가 그렇게 됀이유는 친아빠로 겪은 상처라고 치면
엄밀히 말하면 엄마가 판단 잘못해서 생긴 일이다.
외가측에서 결혼하지 말라고 연탄가스까지 마셨다는데 -_-;;;
그래도 한 결혼이었다. 그러니 대가가 온거다.
나는 엄마와 아빠에게 이런일을 겪을 이유가 있을까?
이유가 있다면 태어난 죄
아무 이유없이 상처받은 나는 어떻게 보상받아야 하지
자취를 함으로 인해서
냉소적이고 삐딱한 내가 밝아질줄로 알았다.
착각.... 상처는 역시 상처다.....
배운것은
가족으로 인해 받은 상처 친구나 주변인에게 애정을 받아
보상하려 했었다...그렇지만 그게 아니다.
그들또한 남일뿐..해결해줄수 없음.
내가 외롭다고 지나치게 사람들에게 매달려온게 아닌가 깨달았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남겨둘사람과 버려야 할사람의 분류
사람마다 처세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마음은 얼마나 줘야 적당한지
이성과 친구가 돼는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내 천성은 어떻고 변한 성격은 어떤지
그런것들을 자취하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24먹은 이제서야 생각해보고 알아가고 있다.
남들같으면 더 어렸을때 얼마든지 생각할 문제를
그리고
내 변명일지 모르지만 학교다닐무렵
너무 돈에 매달려서 그런가...
막상 졸업하니 암것도 하기 싫어져서
하던 일도 때려치고 빈둥거리고 있었다.
남들 열라 구직활동하고 자격증딸시기에
암것도 않고 ㅋㅋㅋ
버릴수는없고
한떄죽이려생각했지만 죽일수는없고
언젠가는 다시 모시고 살아야 할엄마
어쩃든 구질구질한 나의 유일한 가족
그러나 아직 용서돼지 않은 마음
이 딜레마를 안고 어서 정신차리고 사회에 복귀하자..
어떻게 하면
내가 어서 안정해서 제대로 살수 잇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