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규모 벤쳐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29살에 늦게 입사를 하다보니 지금 30살인데 신입사원이네요. 저희 회사 창립한지도 3년채 안되었고 상사로 있는 팀장급들의 나이가 대부분 젊습니다. 10명 남짓의 회사원수에 가족같은 분위기로 지내는 것이 사장님 마인드인데.. 동갑내기 팀장급들의 횡포아닌 횡포가 심하네요.. 예를들어 '야' 같은 반말은 다반사고 머하나 실수하면 동갑내기 팀장급들이 쪼르르 달려와 유치원생 훈계하듯 하네요.. 다들 2년차 경력자이니 잘하시겠지만 저를 대할때는 완전 상무, 이사급의 행동을 합니다. 제가 일을 안한다거나 팀장급들에게 행동을 막하는 것은 없습니다. 인사 꼬박꼬박하고 존댓말 써주고 막내다 보니 잔심부름에 청소.. 암튼 다 제가 합니다. 사장님, 부사장님 밑에가 바로 팀장급들이니 아무런 터치없이 생활하면서 왜 이렇게 저를 못잡아 먹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제 성격이 모난 사람도 아니고 아무리 생각해도 상하질서를 잡는다고 그러는거 같은데 좀 심하네요. 나이 서른에 곧 결혼도 준비하고 있는데 회사다니기가 싫어지네요. 다른 회사도 이렇게 상하 관계가 엄격합니까?? 동갑내기 직장상사들이 이렇게 막대하는 것이 당연합니까?? 대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회사 선배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하는것이 아닌가 해서 글올려봅니다.
동갑내기 직장 선배들의 막대먹은 행동들.. 참기 힘드네요..
저는 소규모 벤쳐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29살에 늦게 입사를 하다보니 지금 30살인데 신입사원이네요.
저희 회사 창립한지도 3년채 안되었고 상사로 있는 팀장급들의 나이가 대부분 젊습니다.
10명 남짓의 회사원수에 가족같은 분위기로 지내는 것이 사장님 마인드인데..
동갑내기 팀장급들의 횡포아닌 횡포가 심하네요..
예를들어 '야' 같은 반말은 다반사고 머하나 실수하면 동갑내기 팀장급들이 쪼르르 달려와 유치원생 훈계하듯 하네요..
다들 2년차 경력자이니 잘하시겠지만 저를 대할때는 완전 상무, 이사급의 행동을 합니다.
제가 일을 안한다거나 팀장급들에게 행동을 막하는 것은 없습니다.
인사 꼬박꼬박하고 존댓말 써주고 막내다 보니 잔심부름에 청소.. 암튼 다 제가 합니다.
사장님, 부사장님 밑에가 바로 팀장급들이니 아무런 터치없이 생활하면서 왜 이렇게 저를 못잡아 먹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제 성격이 모난 사람도 아니고 아무리 생각해도 상하질서를 잡는다고 그러는거 같은데 좀 심하네요.
나이 서른에 곧 결혼도 준비하고 있는데 회사다니기가 싫어지네요.
다른 회사도 이렇게 상하 관계가 엄격합니까??
동갑내기 직장상사들이 이렇게 막대하는 것이 당연합니까??
대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회사 선배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하는것이 아닌가 해서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