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07년 7월 14일... 7월14일 전 지방에 사는 학생입니다. 전남 쪽에 살며 ..광주 에 시험을 봐야해서 광주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일어나서 오랜만에 광주를 가는것이기 때문에 멋좀부리고갔습니다... 옷도 꾀 잘 입는 편입니다. 생긴것도 잘생긴편이구요.. 키는 180 몸무게 73 정도의 보통 채격 입니다. 이른아침부터 광주로 출발해서 ~ 광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나 " 야 나 오늘 광주 간다 몇시 까지 어디 어디로 나와라 " 이렇게 문자를 보내고 잠을 좀 자고 ~일어나니 어느세 광주 더군요 !!..... 후후후.....+_+ 광주에서 내려서 제일먼져 화장실부터간다음에 소변을보고 손을 씻고 머리도 다시한번 만져주고 거울을 보며 한번 쫙 훌터 줬습니다. 그렇게 나온뒤 친구 와 만나기로 한장소로 가서 기다리고 있엇지요.. 그런데 이게 왠일 ........정말 괜찮은 청순한 여자 한명이 서있는것이아니겠습니까?!!!!~ 하하하. 나 "(아 역시 광주 좋구만 여자도 많고 ~ 이뿐여자도많네 !!~ 크흐흐)" 이런생각을 하면 서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 야 왜안오냐 빨리 와라 나 도착했따 " 친구 " 좀기달려봐 거의 도착했어야" 나 "야 내앞에 진짜 괜찮은 여자한명 서있따" 친구 " 머하냐 번호 안따고ㅋㅋ니그런거잘하자나" 나 "야 내가한두살먹은애냐 아직도 번호나 따게ㅋㅋ" 친구 "니 애맞어 빨리 번호따봐 " 나 "일단 와 뱅시나 그건 만나서이야기 하자 " 이렇게 문자를 주고받고 친구가 왔습니다. 친구도 보더니 "오 괜찮타 !! 한번 꼬셔봐 ~" 이러더군요 .. 후후 역시 전 보는 눈이 좀있음 ~ 나 " 야내가 쟈 번호 따오면 어떻할래 " 친구 " 뱅신 ㅋㅋ일단 따기나해봐 못딸꺼같은디 ~?" 나 " 쥐랄흐네 호롱쉐키ㅋㅋ나만약따믄 밥사기다 " 친구 " 뱅쉰~ 따기나해라 못따믄 니가 사라 ?" 나 " 당연흐제 두번말하믄 잔소리아니긋냐 ~" 이런말을 벤치 에 앉아서 주고받고 용기를 내서 전 그녀에게 다가갔습니다 .. 뜨든..뜨든.. ㅋㅋㅋㅋㅋ 다가가고있는데 ... 갑자기 평생한번 볼까말까 한 홍만이형같은 뚱돼지 여자 같이 손을 부여잡고 쥐랄 하는거 아니겟습니다. 잠시 주춤............. 그래도 한번마음 먹은거 다가가서 나 " 저기요~ " 청순녀 " 네?" 나 "저기혹시 남자친구있으세요?" 돼지녀 " 네 있어요 " 나 "(아 지가먼대 대답을해 내가지한테물었나...)그쪽 말구요 .. ^^;;" 돼지녀 "그러니깐요 저말고 제친구 남자친구있다니깐요?" 나 "(아 역시나 이뿐여자들은 다 임자가있군...)아 그래요????흠...그래도 번호 라도좀 찍어주시면안될까요????" 청순녀 " 네??.. 네..안되..는데....." 나 " 아 안되구나......네 죄송합니다 .." 나 "(아 쪽팔려 쪽팔려 시붸시붸시뷁 쪽팔려아 으악ㄱㄱ.... ) 친구놈은 그상황을 보면서 터미널이 떠나가라 쳐웃고 있엇습니다..... 나 " 웃지마라 ..스벨놈아 남자친구가 있따자네 ... 없엇으면 딴거였어 .. " 친구 " 저거 다 니 맘에안들어서 그런거여~ 뱅쉰~ 지방새끼들은 역시안먹힌갑다 " 나 " 쥐롤 흐네 .. 뱅신 내가 임자 있는여자 뺴고는 번호 다딸수잇어 ~" 친구 " 그럼 다시 따볼래?내가여자골라줄꼐 ~" 나" 돼꺼든?ㅋㅋ밥이나먹으로가자 나가 사줄란게~" 친구 " 옙`!~ㅋㅋ그래 밥이나 먹자 " 이렇게 말을 주고받고 담배를 끈다음에 돌아사서 가려고 하는데 홍만이형같은돼지녀가 저희쪽으로 오고있엇습니다 .. 나 " 야 야 시봐..저년왜오지?" 친구 "모르제 뱅구야 "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다가 와서는 돼지녀 " 저기요 핸드폰좀 줘보세요 " 나 " 네?왜요?" 돼지녀 " 제친구 번호 찍어드릴꼐요 " 나 "^^*정말요?~그럼 고맙죠~~" 돼지녀 " 전화하지마시고 문자 해보세여 ~" 나 "당연하죠~ 두번말하면잔소리~~ 어서 찍어주세요 !~" 전 그렇게 번호를 받고 몇분 뒤에 문자를 하나 보냈습니다 나 " 안녕 ㅎ ㅏ세요?^^ " 청순녀 " 네^^안녕하세요 ~~" 나 " 반가워요~~ 광주사람이세요? 전지방에서와서 ..ㅋㅋ" 청순녀 " 아~ 전 광주 살아요 " 나 "아 ~그렇구나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청순녀 " 저 올해 몇년생 2x살이에요~" 나 "아 동갑이네?~~말놔도 되죠?" 청순녀 " 네 ~ 편하신대로하세요 ~" 나 "남자친구는 몇살인데요?" 청순녀 "연하 에요~ 한살 연하~~그쪽은여자친구없어요?" 나 "여자친구있으면 번호 따겟어??ㅎㅎ~(전여자친구가있습니다..)" 청순녀 "아 그러시구나 ^^!!~" 머대충이런식으로 문자를 계속 주고받았습니다. 주고 받다가 밥을먹고 전 시험을 보러갔고 시험을 다보고 문자를 다시 하나 보냈지요~ 나 " 머해 ??~~" 청순녀 " 나 그냥 시내 돌아 다니는데 너무덥다 ㅠㅠ" 나 "덥지?~더울땐 술이 최곤데!!~" 청순녀 " 술? ㅋ난술 잘못마셔~" 나 "누군술잘먹나 ~?나도얼마 못마셔 ~~" 청순녀 " 거짓말치시네~ 너 술잘먹게 생겼는데머 ㄹ~" 나 " 아니야 ㅋ나진짜술별로못마셔.. 야~ 말나온김에 오늘 술한잔할래?" 청순녀 "술?아~안지얼마나됬따고 벌써 술이야 ?" 나 "그러니깐 얼마안됬으니깐~ 친해질겸~ 술한잔하자 " 청순녀 " 음.. 그럴까?..ㅋㅋ" 나 "그래 ~ 내가 술살꼐~ 너혼자 만나와 ~나도 혼자갈테니깐 너친구는 절대 떄려오지마라 ~~" 청순녀 " 응 아랐어 ~ 걱정 하지마 ~ 몇시 쯤에 만나까?" 나 " 난 지금도 머 좋고~ㅋㅋ 장난이고 한 몇시쯤에 어디에서 보자 " 청순녀 "오케이~ 좋아 !그럼 거기서 보자 ~~" 나 " 엉그래그래~^^*" 이렇게문자를 주고받으며 전 아는 여자애를 만나서 카페에서 이야기를 좀하다가 약속된 시간이되서 청순녀를 만나기위해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 >. < 기대에 부풀어서~~~~~~ 기다리고있엇습니다.. 10분.. 20분 이 지나도 나오지 않더군요 .. 그래서 문자를 보냈쬬 나 " 야 ㅡㅡ20분 지났따 왜안오냐?" 문자가 씹혔씁니다.................. 그래서 전화도 해보고 하는데 전화도 안받더군요....... 헉..스바 ㅠㅠ 낚인건가 .................... 이런생각을하면서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쬬 나 "야 시바 오늘 아까 번호 딴년있쩨?시바년 잠수여 안나온다 " 친구 "ㅋㅋㅋ 뱅신 니가머 글제머 ㅋㅋ 닌 낚인거여 " 나 " 아시바..정말 조옷같네 ㅠㅠ" 친구 "새끼 ㅋㅋ여자좀 그만좋아해라 뱅스나 ㅋㅋ그냥나랑술이나먹자 " 나" 아 스발년ㅠㅠ짱나네 오기가만해봐 술옴팡지게 쳐먹여블란게 .. ㅋㅋ 아 안오면 니랑 술이나 마실란다 ㅋㅋ" 친구 " 어잉 ~ 한 20분 뒤쯤에나 연락 해라 ~" 나 " 엉 아랐네 ~~~~~~ ㅋㅋ있따가 보세 " 이렇게 문자를 주고받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어느세 30분이 흘럿고 .. 아 낚엿다 스발 친구나 보러가야제 하고 갈려고하는데 뒤에서 절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야~~00야~ 나 ( 아 왔따왔어 캬하하 ) 뒤를 딱 돌아보는데. 홍만이형같이생긴 돼지 녀가 ...서있는거였습니다.. 순간당황을했고..스턴 상태 가 되버렸습니다.. 돼지녀 " 야~ 멀놀라냐~~ ㅋㅋㅋㅋㅋ" 나 " 저기요 ..그쪽친구분은요?" 돼지녀 "아 ~ 걔? 잘모르겠는데?" 나 "오늘 만나기로했엇는데요?연락안되나요? 제가연락하면 연락이안되서 .. " 돼지녀 "그래??잘모르겟는데 다시한번 전화해봐 ~" 전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쬬.. 그런데..이게왠일................................... 전화가 걸리고 어디선가 들리는 전화벨소리.................................. 돼지녀 핸드폰에서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나 "(아시바 머지 제발 아니길 아니길 아니길 아니여라 하느님 제발..제ㅔ..발...)" 돼지녀 " 여보세요?^^*~~~~~" 내수화기로 들리는 돼지녀의 목소리........ 나 "아시바..저기 혹시그럼 이때까지 문자한 사람이 댁이에요?" 돼지녀 " 응 ~ ㅋㅋ^^* 술사준다묘? 술사줘 빨리가자 ~~" 나 "아 씨바..ㄹㄹ..지금장난하냐?대지가튼년이 아 짜증나 시바 다신 연락하지마라 .돼지가튼년이 어딜 들이대 들이대길 " 이렇게말해버리고 바로 택시를 타고 전 가버렸습니다.......... 문자가 오더군요.. 돼지녀 "이런신발sfhafjk243&^*&#^*&#@$" 나 "미친년이염병을하네 똘아이가튼년재수없다 문자보내지마라 "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전 그 돼지녀에게 낚인거였씁니다............. 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날 친구와 함께 술집을 가서 이야기를 해주니 아주 술집이 떠나가라. 쳐웃더군요.............. 전 조용히 술만마셧답니다......... 정말...............얼굴도못생겨서 돼지가튼 여자 정말 전 세상에서 제일싫습니다 ㅠㅠ 눈물이 날만큼 싫습니다 왜 돼지가튼여자들은 성질도 더럽고 나서기를 그렇게 좋아하는걸까요?ㅠㅠ 난 악플달릴껄 예상햇다 머 악플다는 사람들은 보나마나 돼지녀 랑 동급 이겠지?ㅋㅋㅋㅋㅋ 난다알아 ~글고 번호딴이유는 다알자나 ㅋㅋㅋㅋ 내용보면모르니?ㅋ술마시잔이야기 나오면 뻔한거지 멀 ㅋㅋㅋㅋㅋ 어쩃든 ㅋㅋ리플재미있게잘봣다 ㅋ~~~~~
여자먹으려다가 낚였습니다 .
때는.. 07년 7월 14일...
7월14일 전 지방에 사는 학생입니다.
전남 쪽에 살며 ..광주 에 시험을 봐야해서 광주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일어나서 오랜만에 광주를 가는것이기 때문에
멋좀부리고갔습니다...
옷도 꾀 잘 입는 편입니다.
생긴것도 잘생긴편이구요..
키는 180 몸무게 73 정도의 보통 채격 입니다.
이른아침부터 광주로 출발해서 ~ 광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나 " 야 나 오늘 광주 간다 몇시 까지 어디 어디로 나와라 "
이렇게 문자를 보내고 잠을 좀 자고 ~일어나니
어느세 광주 더군요 !!.....
후후후.....+_+
광주에서 내려서 제일먼져 화장실부터간다음에
소변을보고 손을 씻고 머리도 다시한번 만져주고
거울을 보며 한번 쫙 훌터 줬습니다.
그렇게 나온뒤 친구 와 만나기로 한장소로 가서 기다리고 있엇지요..
그런데 이게 왠일 ........정말 괜찮은 청순한 여자 한명이
서있는것이아니겠습니까?!!!!~ 하하하.
나 "(아 역시 광주 좋구만 여자도 많고 ~ 이뿐여자도많네 !!~ 크흐흐)"
이런생각을 하면 서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 야 왜안오냐 빨리 와라 나 도착했따 "
친구 " 좀기달려봐 거의 도착했어야"
나 "야 내앞에 진짜 괜찮은 여자한명 서있따"
친구 " 머하냐 번호 안따고ㅋㅋ니그런거잘하자나"
나 "야 내가한두살먹은애냐 아직도 번호나 따게ㅋㅋ"
친구 "니 애맞어 빨리 번호따봐 "
나 "일단 와 뱅시나 그건 만나서이야기 하자 "
이렇게 문자를 주고받고 친구가 왔습니다.
친구도 보더니 "오 괜찮타 !! 한번 꼬셔봐 ~"
이러더군요 .. 후후 역시 전 보는 눈이 좀있음 ~
나 " 야내가 쟈 번호 따오면 어떻할래 "
친구 " 뱅신 ㅋㅋ일단 따기나해봐 못딸꺼같은디 ~?"
나 " 쥐랄흐네 호롱쉐키ㅋㅋ나만약따믄 밥사기다 "
친구 " 뱅쉰~ 따기나해라 못따믄 니가 사라 ?"
나 " 당연흐제 두번말하믄 잔소리아니긋냐 ~"
이런말을 벤치 에 앉아서 주고받고
용기를 내서 전 그녀에게 다가갔습니다 ..
뜨든..뜨든.. ㅋㅋㅋㅋㅋ
다가가고있는데 ...
갑자기 평생한번 볼까말까 한 홍만이형같은
뚱돼지 여자 같이 손을 부여잡고 쥐랄 하는거 아니겟습니다.
잠시 주춤.............
그래도 한번마음 먹은거 다가가서
나 " 저기요~ "
청순녀 " 네?"
나 "저기혹시 남자친구있으세요?"
돼지녀 " 네 있어요 "
나 "(아 지가먼대 대답을해 내가지한테물었나...)그쪽 말구요 .. ^^;;"
돼지녀 "그러니깐요 저말고 제친구 남자친구있다니깐요?"
나 "(아 역시나 이뿐여자들은 다 임자가있군...)아 그래요????흠...그래도
번호 라도좀 찍어주시면안될까요????"
청순녀 " 네??.. 네..안되..는데....."
나 " 아 안되구나......네 죄송합니다 .."
나 "(아 쪽팔려 쪽팔려 시붸시붸시뷁 쪽팔려아 으악ㄱㄱ.... )
친구놈은 그상황을 보면서 터미널이 떠나가라 쳐웃고 있엇습니다.....
나 " 웃지마라 ..스벨놈아 남자친구가 있따자네 ... 없엇으면 딴거였어 .. "
친구 " 저거 다 니 맘에안들어서 그런거여~ 뱅쉰~ 지방새끼들은 역시안먹힌갑다 "
나 " 쥐롤 흐네 .. 뱅신 내가 임자 있는여자 뺴고는 번호 다딸수잇어 ~"
친구 " 그럼 다시 따볼래?내가여자골라줄꼐 ~"
나" 돼꺼든?ㅋㅋ밥이나먹으로가자 나가 사줄란게~"
친구 " 옙`!~ㅋㅋ그래 밥이나 먹자 "
이렇게 말을 주고받고 담배를 끈다음에
돌아사서 가려고 하는데
홍만이형같은돼지녀가 저희쪽으로 오고있엇습니다 ..
나 " 야 야 시봐..저년왜오지?"
친구 "모르제 뱅구야 "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다가 와서는
돼지녀 " 저기요 핸드폰좀 줘보세요 "
나 " 네?왜요?"
돼지녀 " 제친구 번호 찍어드릴꼐요 "
나 "^^*정말요?~그럼 고맙죠~~"
돼지녀 " 전화하지마시고 문자 해보세여 ~"
나 "당연하죠~ 두번말하면잔소리~~ 어서 찍어주세요 !~"
전 그렇게 번호를 받고 몇분 뒤에 문자를 하나 보냈습니다
나 " 안녕 ㅎ ㅏ세요?^^ "
청순녀 " 네^^안녕하세요 ~~"
나 " 반가워요~~ 광주사람이세요? 전지방에서와서 ..ㅋㅋ"
청순녀 " 아~ 전 광주 살아요 "
나 "아 ~그렇구나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청순녀 " 저 올해 몇년생 2x살이에요~"
나 "아 동갑이네?~~말놔도 되죠?"
청순녀 " 네 ~ 편하신대로하세요 ~"
나 "남자친구는 몇살인데요?"
청순녀 "연하 에요~ 한살 연하~~그쪽은여자친구없어요?"
나 "여자친구있으면 번호 따겟어??ㅎㅎ~(전여자친구가있습니다..)"
청순녀 "아 그러시구나 ^^!!~"
머대충이런식으로 문자를 계속 주고받았습니다.
주고 받다가 밥을먹고 전 시험을 보러갔고
시험을 다보고 문자를 다시 하나 보냈지요~
나 " 머해 ??~~"
청순녀 " 나 그냥 시내 돌아 다니는데 너무덥다 ㅠㅠ"
나 "덥지?~더울땐 술이 최곤데!!~"
청순녀 " 술? ㅋ난술 잘못마셔~"
나 "누군술잘먹나 ~?나도얼마 못마셔 ~~"
청순녀 " 거짓말치시네~ 너 술잘먹게 생겼는데머 ㄹ~"
나 " 아니야 ㅋ나진짜술별로못마셔.. 야~ 말나온김에 오늘 술한잔할래?"
청순녀 "술?아~안지얼마나됬따고 벌써 술이야 ?"
나 "그러니깐 얼마안됬으니깐~ 친해질겸~ 술한잔하자 "
청순녀 " 음.. 그럴까?..ㅋㅋ"
나 "그래 ~ 내가 술살꼐~ 너혼자 만나와 ~나도 혼자갈테니깐 너친구는
절대 떄려오지마라 ~~"
청순녀 " 응 아랐어 ~ 걱정 하지마 ~ 몇시 쯤에 만나까?"
나 " 난 지금도 머 좋고~ㅋㅋ 장난이고 한 몇시쯤에 어디에서 보자 "
청순녀 "오케이~ 좋아 !그럼 거기서 보자 ~~"
나 " 엉그래그래~^^*"
이렇게문자를 주고받으며 전 아는 여자애를 만나서 카페에서
이야기를 좀하다가
약속된 시간이되서 청순녀를 만나기위해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 >. <
기대에 부풀어서~~~~~~
기다리고있엇습니다..
10분.. 20분 이 지나도 나오지 않더군요 ..
그래서 문자를 보냈쬬
나 " 야 ㅡㅡ20분 지났따 왜안오냐?"
문자가 씹혔씁니다..................
그래서 전화도 해보고 하는데 전화도 안받더군요.......
헉..스바 ㅠㅠ 낚인건가 ....................
이런생각을하면서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쬬
나 "야 시바 오늘 아까 번호 딴년있쩨?시바년 잠수여 안나온다 "
친구 "ㅋㅋㅋ 뱅신 니가머 글제머 ㅋㅋ 닌 낚인거여 "
나 " 아시바..정말 조옷같네 ㅠㅠ"
친구 "새끼 ㅋㅋ여자좀 그만좋아해라 뱅스나 ㅋㅋ그냥나랑술이나먹자 "
나" 아 스발년ㅠㅠ짱나네 오기가만해봐 술옴팡지게 쳐먹여블란게 .. ㅋㅋ
아 안오면 니랑 술이나 마실란다 ㅋㅋ"
친구 " 어잉 ~ 한 20분 뒤쯤에나 연락 해라 ~"
나 " 엉 아랐네 ~~~~~~ ㅋㅋ있따가 보세 "
이렇게 문자를 주고받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어느세 30분이 흘럿고 ..
아 낚엿다 스발 친구나 보러가야제
하고 갈려고하는데
뒤에서 절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야~~00야~
나 ( 아 왔따왔어 캬하하 ) 뒤를 딱 돌아보는데.
홍만이형같이생긴 돼지 녀가 ...서있는거였습니다..
순간당황을했고..스턴 상태 가 되버렸습니다..
돼지녀 " 야~ 멀놀라냐~~ ㅋㅋㅋㅋㅋ"
나 " 저기요 ..그쪽친구분은요?"
돼지녀 "아 ~ 걔? 잘모르겠는데?"
나 "오늘 만나기로했엇는데요?연락안되나요?
제가연락하면 연락이안되서 .. "
돼지녀 "그래??잘모르겟는데 다시한번 전화해봐 ~"
전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쬬..
그런데..이게왠일...................................
전화가 걸리고 어디선가 들리는
전화벨소리..................................
돼지녀 핸드폰에서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나 "(아시바 머지 제발 아니길 아니길 아니길 아니여라 하느님 제발..제ㅔ..발...)"
돼지녀 " 여보세요?^^*~~~~~"
내수화기로 들리는 돼지녀의 목소리........
나 "아시바..저기 혹시그럼 이때까지 문자한 사람이 댁이에요?"
돼지녀 " 응 ~ ㅋㅋ^^* 술사준다묘? 술사줘 빨리가자 ~~"
나 "아 씨바..ㄹㄹ..지금장난하냐?대지가튼년이 아 짜증나 시바
다신 연락하지마라 .돼지가튼년이 어딜 들이대 들이대길 "
이렇게말해버리고 바로 택시를 타고 전 가버렸습니다..........
문자가 오더군요..
돼지녀 "이런신발sfhafjk243&^*&#^*&#@$"
나 "미친년이염병을하네 똘아이가튼년재수없다 문자보내지마라 "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전 그 돼지녀에게 낚인거였씁니다.............
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날 친구와 함께 술집을 가서 이야기를 해주니 아주 술집이 떠나가라.
쳐웃더군요..............
전 조용히 술만마셧답니다.........
정말...............얼굴도못생겨서 돼지가튼 여자 정말
전 세상에서 제일싫습니다 ㅠㅠ
눈물이 날만큼 싫습니다 왜 돼지가튼여자들은
성질도 더럽고 나서기를 그렇게 좋아하는걸까요?ㅠㅠ
난 악플달릴껄 예상햇다 머 악플다는 사람들은
보나마나 돼지녀 랑 동급 이겠지?ㅋㅋㅋㅋㅋ
난다알아 ~글고
번호딴이유는 다알자나 ㅋㅋㅋㅋ
내용보면모르니?ㅋ술마시잔이야기 나오면
뻔한거지 멀 ㅋㅋㅋㅋㅋ
어쩃든 ㅋㅋ리플재미있게잘봣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