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친하고 사귄지 좀있음 900일이 되어가는군요~ 사귄지 10개월만에 군대를 가서 지금까지 잘 기다리고있답니다 물론 몇번 싸우기도하고 헤어질뻔한 고비도 있었지만.. 남들이 뭐라하건 제 소신껏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전 올해 대학졸업하구 취직을 했구.. 남친은 병장단지가 2달째 접어드네요 남친 말론 기다리는사람이 자기밖에 없다고 하네요. 후임들이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런다는데.. 제가 생각할땐 남친이 좀 부담스러워하는거 같기두하구 요즘들어 "내가 왜 좋아? 난 잘난것두 없는데..." 이런 질문을 많이해요 전 그 사람 그 자체가 좋아서 여태껏 기다린건데..^^ 그사람 전화는 꼬박꼬박 잘해요 워낙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라 그런점이 좋아서 여태까지 관계를 유지해온 이유도 있구요 휴가 나와도 자기가 월급받은거 저 한테 다 쓰구 친구들을 만나기보다 우선 절 만나는 데 더 많은시간을 투자하구.... 제가 요즘 일적으로 힘들어서 짜증내고 그래도 다 받아주고 그래요 고맙고 미안한점두 많구요.. 그사람 제대까지 대충 4개월정도 남았는데 제대하구나서 차일까봐 걱정도되구요 전역하구 나면 남친은 학생이구.. 전 사회인인데.. 휴~ 여러가지 걱정이 많이 드네요 계속 기다려야 될까요??
이대로 기다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남친하고 사귄지 좀있음 900일이 되어가는군요~
사귄지 10개월만에 군대를 가서 지금까지 잘 기다리고있답니다
물론 몇번 싸우기도하고 헤어질뻔한 고비도 있었지만..
남들이 뭐라하건 제 소신껏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전 올해 대학졸업하구 취직을 했구.. 남친은 병장단지가 2달째 접어드네요
남친 말론 기다리는사람이 자기밖에 없다고 하네요.
후임들이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런다는데.. 제가 생각할땐 남친이 좀 부담스러워하는거 같기두하구
요즘들어 "내가 왜 좋아? 난 잘난것두 없는데..." 이런 질문을 많이해요
전 그 사람 그 자체가 좋아서 여태껏 기다린건데..^^
그사람 전화는 꼬박꼬박 잘해요 워낙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라
그런점이 좋아서 여태까지 관계를 유지해온 이유도 있구요
휴가 나와도 자기가 월급받은거 저 한테 다 쓰구 친구들을 만나기보다 우선 절 만나는 데 더
많은시간을 투자하구.... 제가 요즘 일적으로 힘들어서 짜증내고 그래도 다 받아주고
그래요 고맙고 미안한점두 많구요..
그사람 제대까지 대충 4개월정도 남았는데 제대하구나서 차일까봐 걱정도되구요
전역하구 나면 남친은 학생이구.. 전 사회인인데..
휴~ 여러가지 걱정이 많이 드네요
계속 기다려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