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톡톡을 즐겨보는 한 건정한 남성입니다.. 저도 이렇게 쓰게되다니.. 좀긴글이 될꺼같습니다.. 쭉읽어봐주세요.. 특히 남성분들..... 남자는 과연 첫사랑을 잊을수없을까요....................? 저에겐 어린나이에 찾아온 첫사랑이있었습니다. 아주이쁘고 키도크고 정말 주위에서 이쁘다 부럽다 할정도로 이쁜여자친구였어요.. 사귀고 얼마정도는 제가 무척힘들었습니다. 이여자의 마음100%를 차지하기위해...부단히노력했고, 결국 주위에서 부러울정도로 닭살 커플이되어 1년여를 사겠습니다. 같이 동거도했구요, 6개월동안...전 나름되로 동거하면서 결혼까지 생각했습니다. 정말 목숨보다 아깝지않을여자였으니깐요.... 내전부를 줘도 아깝지않을정도로 사랑했으니깐요..... 물론 동갑이라 특히 제여자친구가 무척이나 !!! 다른여성분들보다 자존심도쌔고, 이기적인면이 많습니다. 자기가잘못해도,전혀얼굴표정하나안변하고, 도려 화를내는 그런 성격을 가진 여성이였습니다...전 여친이 자존심이쌔니, 내 자존심쯤이야 사랑하는여자한테 굷힐수도있다고 .... 남자답지못하게, 무릎도꿇어봤습니다.. 제가 잘못한거두없는데................ 그러다 결국 저희도 이별하게되었고, 전 헤어지고 1년여동안 정말 힘들었습니다... 많이아팠고, 아무것도 하지못할정도로... 하지면 제여친은 다른남자들만나며..잘지내더군요.. 그길로 전 군입대를 생각했고, 입대했습니다. 군에서도 엄청힘들었고, 훈련받는내내 그여자생 각뿐이였습니다. 휴가나와도 연락해서 만나고.... 했습니다.. 남자친구있지만......그남자에게미안하지만... 다시잡고싶어도, 군인신분인 제가 미안해서 그런말도 못하고, 다시복귀하고그랬습니다.. 그리고 작년 전역하고 전 다잊고 제 생활잘하며,지냈습니다. 물론 생각은많이해도 그냥 첫사랑이니깐..... 생각나는거겠지 하면서요...... 그러다, 우연히 싸이에서 연락처를알게되어 걍 안부문자하나넣은게 결국 다시 사귀게되었고, 정말 다시 사귄다는게 꿈만같이 여겨질만큼 좋았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1년간 둘이 하루도안빠지고만났고, 같이지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이여자 표정만 바도 다안다고 자신있게말할수있죠.... 먼가있는거같더군요..... 나아닌다른 남자가..... 몰래하는전화통화, 걸어도받지않는전화들...... 주위에서 들려오는 나쁜소문들.. 결국 그러다 다른남자가 있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저랑 다시시작하기전에 사귄지 두달정도된 남자가있다더군요.. 정리할려고했는데, 어쩌다 이지경까지왔다더군요......... 전.... 울면서 무릎꿇었습니다. 아니 빌었습니다.... 나한테 왜이러냐고.. 내가몰그렇게잘못했길래.......... 너무너무......힘들었습니다. 세상에서 젤믿던 여자에게 배신이..... 1년간사귈땐 그렇게 믿고, 사랑했던 여자가 3년이란시간이 지나 이렇게 저에게 첨으로 큰상처를주다니.... 너무 힘들었지만, 헤어지긴 싫었습니다.... 용서해주었구, 그남자를 정리하더군요...... 정리한게...기특해(?) 촛불300개를 키고 현수막과 100개의 풍선을준비해 혼자 5시간동안 준비해 보여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었지요...... 그런데 이담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제가 한번 크게 믿음을 져버려서 그런지....그여자가 전화만안받아도, 혹시? 또? 이런생각만 들더군요...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그게더......그래도 믿자...믿자....1년여동안사귈때 그때의 모습을 회상하며 잊자잊자...했습니다... 그렇게 한 5달이 지났어요..... 그런데 ... 이여자.... 갑자기 나이트 뒷바람이 들었는지.... 저한테 잔다고 속이고 나이트클럽에 계속갑니다. 제가 가서 잡아서 집에가자고 해도 싫답니다.. 자기친구들이랑 약속한거라 못가겠답니다. 제가 강제로 손을잡아 끌고 가다 뺨도맞고, 머리도 뜯겼습니다... 앞에서말했듯이.... 자존심이 무척쌘여자라...자기가 하고싶은데로 해야되는여자라.... 안가겠답니다. 나이트들어간답니다.... 내가 헤어진다고해도 들어갈거냐고 해도 들어간답니다. 그래서 .. 그날 뺨맞는 순간 이여자 잊자..... 너무아프다....생각하며 헤어졌고, 전 이제껏 너무힘들어, 진짜 예전 1년여동안 내옆에서 내사랑을받던 여잔 죽었다. 생각할정도로 마음독하게 먹고 일만했습니다. 하지만 또 몇일안되 자기가잘못했다고 계속 연락옵니다. 새벽에 발신표시로도 계속오고, 문자도계속오고.... 또 저는 마음이 흔들려 다시사귀고, 또 나이트몰래갔다가 저에게 잡히고, ....제생일날.. 밤11시에 커피숍에서 생일케이크사와서 축하해주더군요... 정말고마웠습니다. 케이크 별로안좋아하는편이라, 집에가서 너먹으라고 하고, 좋게웃으면서 헤어졌습니다.. 근데 그케이크 들고 나이트갔던 여자입니다.............. 집에간다고해놓고.....집에가서 엄마랑케이크 먹을거래놓구.. 어떡해 남자친구 생일케이크들고, 나이트를가는지...... 또 너무 이해가안되고, 이젠 화가나 헤어지자고 했고, 전 또 맘 단단히 먹고, 일에 열중했씁니다. 하지만 또 한달채 되기전에 연락와서 다시사귀지고, 저없인 못산답니다. 계속............ 그래서 또 한달전부터 다시사귀는데.......... 최근엔 제가 자기전에 항상전화하라고 했어요. 집인지아닌지 확인하게.... 뭐 ... 직찹심하다 하셔도 좋아요,저처럼이렇게 당해보세요..ㅠ 자기전에 집인지 확인하는전화때문에 이여자 폰회사에 하루정지시켜놓고 요금안내서 폰끊겻다고 거짓말치고, 친구들이랑 나이트갔습니다. 그냥 아무내색안하고 참았습니다. 정확히 7월3일날 집에 그냥 휴대폰놔두고, 나이트갔습니다. 전수십번 전화하다안받아서 그녀 집앞에서 저녁11시부터 새벽6시까지 기다렸습니다.. 제가안스러웠는지 친구가 6시에 저를 데리러 왔더군요.... 가자고... 그냥헤어지랍니다. 주위에서 전부...... 심지어 저희가게 사장님까지......... 진지하게 그냥 헤어지고 다른여자만나랍니다.. 그날 6시까지 기다리다,친구가 가자고해서 갔습니다. 그리고 자고일어나서 연락해보니 폰을 거실에 놔두고잤다고 합니다... 저와의 사랑,제목숨까지걸고, 잤다길래 솔직히 믿어지진 않지만 믿었습니다. 믿기로맘먹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그녀친구싸이에서 그날 나이트 갔다는 걸 보았습니다.... 같이찍은사진들까지....................... 전 제여친과 다시사귈때 약속하나 했습니다. 제가먼저..... 철없이 어린나이에 동거와 많은 성관계를했던게 헤어지고 나서 제일 후회가되더라고.. 이제부터 사귀면 아껴주겠노라고.. 여친또한 성관계를 엄청 싫어해서 , 좋다고하더군요. 사귀는내내 많은 충동을느꼇지만, 아끼고 또 아껴주었습니다. mt를 가더라도, 손만잡고 자고 나오곤 했을정도로............... 저 또 한 남자라 많은 충동을느꼇지만,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거니......... 하지만 이여잔..... 왜 저와의약속은 안지킬까요...? 다신나이트안가겠노라고... 그렇게 미안하다고... 자기가잘못했다고 하면서 .. 또 언제그랫냐듯 ................ 저 .... 어떡해야될까요 ..? ... 헤어져야되나요? . 믿음이없읍니다. 이사랑엔.... 하지만 너무사랑합니다. 헤어질순있어도 또 다시 연락오면 또 흔들릴 제맘을알기에... 너무겁납니다. 이젠...... 정말 평소엔 예전처럼 그렇게 이쁘게사귀는데.... 왜이런지모르겠씁니다. 제첫사랑입니다. 이여자말고 다른여자도만나보았지만, 끄끈내 이여자생각에 너무미안해 제가 거의 헤어지자고하고 혼자 생활만 하는 스타일입니다... 저어떡해할까요..? 이여자에 거짓말과, 낮과 밤이 다른여자를...........
제첫사랑.....3년만에 다시만나니 낮과밤이다른여자.....
안녕하세요.. 매일톡톡을 즐겨보는 한 건정한 남성입니다..
저도 이렇게 쓰게되다니.. 좀긴글이 될꺼같습니다.. 쭉읽어봐주세요..
특히 남성분들.....
남자는 과연 첫사랑을 잊을수없을까요....................?
저에겐 어린나이에 찾아온 첫사랑이있었습니다. 아주이쁘고 키도크고 정말 주위에서
이쁘다 부럽다 할정도로 이쁜여자친구였어요..
사귀고 얼마정도는 제가 무척힘들었습니다.
이여자의 마음100%를 차지하기위해...부단히노력했고, 결국 주위에서 부러울정도로 닭살
커플이되어 1년여를 사겠습니다. 같이 동거도했구요, 6개월동안...전 나름되로
동거하면서 결혼까지 생각했습니다. 정말 목숨보다 아깝지않을여자였으니깐요....
내전부를 줘도 아깝지않을정도로 사랑했으니깐요.....
물론 동갑이라 특히 제여자친구가 무척이나 !!! 다른여성분들보다 자존심도쌔고,
이기적인면이 많습니다. 자기가잘못해도,전혀얼굴표정하나안변하고, 도려 화를내는
그런 성격을 가진 여성이였습니다...전 여친이 자존심이쌔니, 내 자존심쯤이야
사랑하는여자한테 굷힐수도있다고 .... 남자답지못하게, 무릎도꿇어봤습니다..
제가 잘못한거두없는데................
그러다 결국 저희도 이별하게되었고, 전 헤어지고 1년여동안 정말 힘들었습니다...
많이아팠고, 아무것도 하지못할정도로... 하지면 제여친은 다른남자들만나며..잘지내더군요..
그길로 전 군입대를 생각했고, 입대했습니다. 군에서도 엄청힘들었고, 훈련받는내내 그여자생
각뿐이였습니다.
휴가나와도 연락해서 만나고.... 했습니다.. 남자친구있지만......그남자에게미안하지만...
다시잡고싶어도, 군인신분인 제가 미안해서 그런말도 못하고, 다시복귀하고그랬습니다..
그리고 작년 전역하고 전 다잊고 제 생활잘하며,지냈습니다. 물론 생각은많이해도
그냥 첫사랑이니깐..... 생각나는거겠지 하면서요......
그러다, 우연히 싸이에서 연락처를알게되어 걍 안부문자하나넣은게 결국 다시 사귀게되었고,
정말 다시 사귄다는게 꿈만같이 여겨질만큼 좋았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1년간 둘이 하루도안빠지고만났고, 같이지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이여자 표정만 바도 다안다고 자신있게말할수있죠.... 먼가있는거같더군요..... 나아닌다른
남자가..... 몰래하는전화통화, 걸어도받지않는전화들...... 주위에서 들려오는 나쁜소문들..
결국 그러다 다른남자가 있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저랑 다시시작하기전에 사귄지 두달정도된
남자가있다더군요.. 정리할려고했는데, 어쩌다 이지경까지왔다더군요.........
전.... 울면서 무릎꿇었습니다. 아니 빌었습니다.... 나한테 왜이러냐고.. 내가몰그렇게잘못했길래..........
너무너무......힘들었습니다. 세상에서 젤믿던 여자에게 배신이..... 1년간사귈땐 그렇게
믿고, 사랑했던 여자가 3년이란시간이 지나 이렇게 저에게 첨으로 큰상처를주다니....
너무 힘들었지만, 헤어지긴 싫었습니다.... 용서해주었구, 그남자를 정리하더군요......
정리한게...기특해(?) 촛불300개를 키고 현수막과 100개의 풍선을준비해 혼자 5시간동안
준비해 보여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었지요......
그런데 이담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제가 한번 크게 믿음을 져버려서 그런지....그여자가 전화만안받아도, 혹시? 또? 이런생각만
들더군요...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그게더......그래도 믿자...믿자....1년여동안사귈때
그때의 모습을 회상하며 잊자잊자...했습니다...
그렇게 한 5달이 지났어요.....
그런데 ... 이여자.... 갑자기 나이트 뒷바람이 들었는지.... 저한테 잔다고 속이고
나이트클럽에 계속갑니다. 제가 가서 잡아서 집에가자고 해도 싫답니다.. 자기친구들이랑
약속한거라 못가겠답니다. 제가 강제로 손을잡아 끌고 가다 뺨도맞고, 머리도 뜯겼습니다...
앞에서말했듯이.... 자존심이 무척쌘여자라...자기가 하고싶은데로 해야되는여자라....
안가겠답니다. 나이트들어간답니다.... 내가 헤어진다고해도 들어갈거냐고 해도 들어간답니다.
그래서 .. 그날 뺨맞는 순간 이여자 잊자..... 너무아프다....생각하며 헤어졌고, 전 이제껏
너무힘들어, 진짜 예전 1년여동안 내옆에서 내사랑을받던 여잔 죽었다. 생각할정도로
마음독하게 먹고 일만했습니다. 하지만 또 몇일안되 자기가잘못했다고 계속 연락옵니다.
새벽에 발신표시로도 계속오고, 문자도계속오고....
또 저는 마음이 흔들려 다시사귀고, 또 나이트몰래갔다가 저에게 잡히고,
....제생일날.. 밤11시에 커피숍에서 생일케이크사와서 축하해주더군요... 정말고마웠습니다.
케이크 별로안좋아하는편이라, 집에가서 너먹으라고 하고, 좋게웃으면서 헤어졌습니다..
근데 그케이크 들고 나이트갔던 여자입니다.............. 집에간다고해놓고.....집에가서
엄마랑케이크 먹을거래놓구.. 어떡해 남자친구 생일케이크들고, 나이트를가는지......
또 너무 이해가안되고, 이젠 화가나 헤어지자고 했고, 전 또 맘 단단히 먹고, 일에 열중했씁니다.
하지만 또 한달채 되기전에 연락와서 다시사귀지고, 저없인 못산답니다. 계속............
그래서 또 한달전부터 다시사귀는데..........
최근엔 제가 자기전에 항상전화하라고 했어요. 집인지아닌지 확인하게....
뭐 ... 직찹심하다 하셔도 좋아요,저처럼이렇게 당해보세요..ㅠ
자기전에 집인지 확인하는전화때문에 이여자 폰회사에 하루정지시켜놓고
요금안내서 폰끊겻다고 거짓말치고, 친구들이랑 나이트갔습니다. 그냥 아무내색안하고 참았습니다.
정확히 7월3일날 집에 그냥 휴대폰놔두고, 나이트갔습니다. 전수십번 전화하다안받아서
그녀 집앞에서 저녁11시부터 새벽6시까지 기다렸습니다.. 제가안스러웠는지 친구가 6시에
저를 데리러 왔더군요.... 가자고... 그냥헤어지랍니다. 주위에서 전부...... 심지어 저희가게
사장님까지......... 진지하게 그냥 헤어지고 다른여자만나랍니다..
그날 6시까지 기다리다,친구가 가자고해서 갔습니다. 그리고 자고일어나서 연락해보니
폰을 거실에 놔두고잤다고 합니다... 저와의 사랑,제목숨까지걸고, 잤다길래 솔직히 믿어지진
않지만 믿었습니다. 믿기로맘먹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그녀친구싸이에서 그날 나이트
갔다는 걸 보았습니다.... 같이찍은사진들까지.......................
전 제여친과 다시사귈때 약속하나 했습니다. 제가먼저..... 철없이 어린나이에 동거와
많은 성관계를했던게 헤어지고 나서 제일 후회가되더라고.. 이제부터 사귀면 아껴주겠노라고..
여친또한 성관계를 엄청 싫어해서 , 좋다고하더군요. 사귀는내내 많은 충동을느꼇지만,
아끼고 또 아껴주었습니다. mt를 가더라도, 손만잡고 자고 나오곤 했을정도로...............
저 또 한 남자라 많은 충동을느꼇지만,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거니.........
하지만 이여잔..... 왜 저와의약속은 안지킬까요...? 다신나이트안가겠노라고... 그렇게
미안하다고... 자기가잘못했다고 하면서 .. 또 언제그랫냐듯 ................
저 .... 어떡해야될까요 ..? ... 헤어져야되나요? . 믿음이없읍니다. 이사랑엔....
하지만 너무사랑합니다. 헤어질순있어도 또 다시 연락오면 또 흔들릴 제맘을알기에...
너무겁납니다. 이젠...... 정말 평소엔 예전처럼 그렇게 이쁘게사귀는데.... 왜이런지모르겠씁니다.
제첫사랑입니다. 이여자말고 다른여자도만나보았지만, 끄끈내 이여자생각에 너무미안해
제가 거의 헤어지자고하고 혼자 생활만 하는 스타일입니다... 저어떡해할까요..?
이여자에 거짓말과, 낮과 밤이 다른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