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로 억울해서 이글에 올려요 참나 제가 이제 20살이거든요 저는 2년된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아는건 고1때 알게됬는데 제가 1년 짝사랑하다가 사귄 여자친구였죠 정말 제가 금이야 옥이야하면서 아낀 여자친구예요 근데 한 한달전에 친구랑 동대문을 갔어요 제가 봄때 살이 좀 빠져서 옷을사러갔거든요 근데 친구놈이 이러는거에요 "똘(제별명이 또라이거든요;;) 저거 니 여친 아니냐?" 하면서 말을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걔 지금 학원에 있지 여길 왜 있냐?(재수거든요)" 그러니까 친구가"븅아 뒤통수가 딱 니여친인데 내가 한두번보냐??"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뒷모습이 정말 제 여친이더라고요 정말 눈앞이 깜깜했어요 그래서 핸폰을 해보니까 받더라고요 제가 "어디야? 왜케 시끄러?" 하니까 여친이 밥을 안머거서 배고파서 수업쉬는시간이라 밥먹으러 왔다는군요 그래서 제가 "학원 언제끝나?" 이러니까 "한 두시간정도 뒤면끝날꺼가터" 이래요 제가 저녁에 볼수 있냐고 하니까 그러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녁에 만나서 그때 동대문에서 봣다고 하니까 헤헤 이러면서 "봣어?? 친척오빠가 서울올라와서 옷좀 가치 사러가자고 해서 가치간거야" 이러더군요 그래서 전 군대 갔다던 친척오빤줄알고 믿었어요 그러고 몇일뒤 친구가 피씨방에서 또 말하더군요 "야 이싸이봐봐 내여친친구 싸인데 지X났네 진짜로" 하며 절 보여줬어요 전 뭐냐고 하면서 봣어요 근데 사진에 제 여친이랑 동대문에서 봣던새키랑 같이 있는 사진이 있으면서 100일 기념사진 영원히 사랑하자 이말이 써있었어요 저 그싸이에서 진짜 여친이랑 서로 뽀뽀하고 있는 사진도 있구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 문자로 말햇죠 이따 만나자고 할말있다고 답장이 바로오데요 알겟다고 저녁에 만나서 "나 오늘 존내 웃긴 싸이 봣다" 이랬어요 그러니까 "뭔데?" 이래요 그래서 제가 "니가 친척오빠랑 찍은 100일사진이랑 뽀뽀하는사진" 이러니까 깜짝 놀래요 "반지도 바껴꼈드라 친척오빠가 사줫나부지 커플링" 이러니까 애가 표정이 굳더군요 제가 어떠케 그러냐니까 한 5분정도 말이 없더니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니보단 개가 훨씬 나" 이래요 ㅋㅋㅋ 진짜 때릴뻔했어요 여자를 아무리 별명이 또라이고 해도 여자는 안건드렸거든요 거기다가 제가 정말 사랑이라고 해야할까요? 어린나이라 잘모르겠지만 그래도 전 사랑이라고 느꼈거든요 막 나 군대입영날짜받을때 막 제옆에서 울어주고 했거든요 정말 얘랑 결혼까지 생각할정도로 너무 조아했어요 참내 이렇게 배신당하니까 기분 모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친구들은 니성격에 가만둿냐 이거아님 다행이다 시키야 니 군대에 있을때 고무신거꾸로 신는것보단 낫지 이러는데 저는 진짜 기분이 우울해요 저 고3때 조금 먹고 안먹던술을 먹게 되내요 요즘에 참 미치겠습니다 어떠케 해야할까요 이 우라질잡년놈들 가서 반쯤죽여놀까요 어쩔까요
와...... 진짜 이렇게 배신당할지 몰랏어요;;
제가 진짜로 억울해서 이글에 올려요
참나 제가 이제 20살이거든요
저는 2년된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아는건 고1때 알게됬는데 제가 1년 짝사랑하다가
사귄 여자친구였죠
정말 제가 금이야 옥이야하면서 아낀 여자친구예요
근데 한 한달전에 친구랑 동대문을 갔어요
제가 봄때 살이 좀 빠져서 옷을사러갔거든요
근데 친구놈이 이러는거에요
"똘(제별명이 또라이거든요;;) 저거 니 여친 아니냐?"
하면서 말을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걔 지금 학원에 있지 여길 왜 있냐?(재수거든요)"
그러니까 친구가"븅아 뒤통수가 딱 니여친인데 내가 한두번보냐??"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뒷모습이 정말 제 여친이더라고요
정말 눈앞이 깜깜했어요
그래서 핸폰을 해보니까 받더라고요
제가 "어디야? 왜케 시끄러?" 하니까 여친이 밥을 안머거서 배고파서
수업쉬는시간이라 밥먹으러 왔다는군요
그래서 제가 "학원 언제끝나?" 이러니까 "한 두시간정도 뒤면끝날꺼가터"
이래요 제가 저녁에 볼수 있냐고 하니까 그러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녁에 만나서 그때 동대문에서 봣다고 하니까
헤헤 이러면서 "봣어?? 친척오빠가 서울올라와서 옷좀 가치 사러가자고 해서 가치간거야"
이러더군요 그래서 전 군대 갔다던 친척오빤줄알고 믿었어요
그러고 몇일뒤 친구가 피씨방에서 또 말하더군요
"야 이싸이봐봐 내여친친구 싸인데 지X났네 진짜로" 하며 절 보여줬어요
전 뭐냐고 하면서 봣어요
근데 사진에 제 여친이랑 동대문에서 봣던새키랑 같이 있는 사진이 있으면서
100일 기념사진 영원히 사랑하자 이말이 써있었어요
저 그싸이에서 진짜 여친이랑 서로 뽀뽀하고 있는 사진도 있구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 문자로 말햇죠 이따 만나자고 할말있다고
답장이 바로오데요 알겟다고
저녁에 만나서 "나 오늘 존내 웃긴 싸이 봣다" 이랬어요
그러니까 "뭔데?" 이래요
그래서 제가 "니가 친척오빠랑 찍은 100일사진이랑 뽀뽀하는사진"
이러니까 깜짝 놀래요
"반지도 바껴꼈드라 친척오빠가 사줫나부지 커플링"
이러니까 애가 표정이 굳더군요
제가 어떠케 그러냐니까 한 5분정도 말이 없더니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니보단 개가 훨씬 나" 이래요 ㅋㅋㅋ
진짜 때릴뻔했어요 여자를 아무리 별명이 또라이고 해도 여자는 안건드렸거든요
거기다가 제가 정말 사랑이라고 해야할까요? 어린나이라 잘모르겠지만
그래도 전 사랑이라고 느꼈거든요 막 나 군대입영날짜받을때 막 제옆에서 울어주고 했거든요
정말 얘랑 결혼까지 생각할정도로 너무 조아했어요
참내 이렇게 배신당하니까 기분 모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친구들은 니성격에 가만둿냐 이거아님 다행이다 시키야 니 군대에 있을때 고무신거꾸로 신는것보단
낫지 이러는데 저는 진짜 기분이 우울해요 저 고3때 조금 먹고 안먹던술을 먹게 되내요 요즘에
참 미치겠습니다 어떠케 해야할까요
이 우라질잡년놈들 가서 반쯤죽여놀까요 어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