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귀던 예전여자친구들이랑 계~속 연락하던 남친 이것땜에 울고불고 싸우고 참다참다못해 헤어진적도있었고 군대가기전 나버리고 지 친구들이랑, 학과사람들이랑 미친듯이 놀기만하던 남친. 나한테 전화,문자한통 먼저한적없고 내전화문자 씹어버리던 남친. 학과사람들끼리 놀러가는곳에 다른사람들 아무도모르는 전혀상관없는 동아리후배년 데리고간 남친. 그래놓고 그날 나한테연락한번없었고 나는집에서속상함에 울고있었다. 뒤늦게 알아버린나 배신감에 치를떨었고 남친은 오해라고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한번만기회를달라고 잘하겠다고 하고 용서한 병신같은 나. 핸드폰비밀번호 내뒷자리번호였는데 바꿔놓고 안가리켜주고 지갑속 내사진 어느날보니 민증뒤로밀려있고 싸이비번 알려달라니까 싫다고하는너 입대전날 너네집에 내려가서 처음인사드리고 다음날 훈련소까지 같이간 나.. 그날 입대하면서 너는 민증이랑 교통가드 달랑 딱! 두개들고가더라 내가 혹시나 너 지갑봤는데 내사진들 지갑속 뒤에 전부그대로있었고 자존심상해서 얘기안했지만..내가 보고싶을일이 없으니 가져갈필요도없겠지 몇일전 200일. 너가 그 후배년이랑연락하는것때문에 크게싸웠고 다시만나 화해한거였고.. 내가200일이라 싸이에 글하나남겨달라고 몇날몇일졸랐는데 절대안쓰더라. 군대가기전 나한테 글하나써달라고 했지 몇일간. 너 내일쓸께, 내일쓸께 하고 그냥 가버렸어. 니싸이 와서 너랑친한사람들 너네학과 사람들 싸이가보니까 하루전날 모두한테 하나씩 인사 남겼더라.. 나한테 딱한마디도 안하고 너 군대가기 하루전날 나 너네집에서 너네누나방에서 자면서 너불안할까봐 또 내마음 후회없이 표현하고싶어 사랑해사랑해 해도 나도사랑해라는 말을 기대하는나.. 넌 저버렸어. 끝까지 그런말안했지.. 군대가기전 닫아놨던 니싸이 사진첩 모두열고 사진다 정리햇으면서.. 니 홈피에는 내사진한장. 내흔적 하나 찾아볼수없더라 니사진 우리같이찍은사진 가득한 내싸이는 뭐야 진짜. 훈련소에서 너 보내고 나오면서 너희어머니가 핸드폰에서 뭐 문자나부재중전화 온거 확인안하면 알람소리 나는데 좀 찾아보라고해서 니핸드폰. 진짜 안보려고했다. 볼때마다 안싸운적 한번도없었으니. 하는수없이 찾아봤다. 왠일이니 그후배년... 그때 나랑그렇게싸우고 이제연락할일없다더니 통화목록에 왜그렇게 많은거냐 . 왜연락햇냐 마지막날도 내가 그렇게 사랑한다고 문자보냈을때 나는 답장기다리며 잠들었는데 너는 예전여친포함해서 다른사람들이랑 문자보내다 잤더구나.. 내핸드폰 저장되는 문자 200개 인데 저장된니문자 197개. 보관함에 100개 저장되는데 니문자 90개 문자수신함 빈문자3개 중에서 지워가면서 썼다. 다 니가 옛날에 보냈던 문자들 나한테 하나하나다 의미있고 소중해서 못지운것들. 니핸드폰에 문자 보관함텅텅비었어 저장된거 단한개도 없더라. 여기에 다 쓸수없는 것들 너무많다.. 내가느낀감정의1%도 제대로전달못하는것이 답답하다. 지금 내가 헤어지고싶은이유는 남친에대한 믿음이 없다. 물론 우린 잘 화해하고간거였지만 남친이없는지금 나는 남친싸이 방명록에 남겨지는 글들을보면서 또다시 분노가 치밀어 . 200일 조금넘은 우리. 같은대학 커플 처음만날때 넌 나를먼저 끔찍히아끼고사랑해줬지 난정말 행복했고.. 그렇게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놀랄만큼 너는 나를좋아했는데.. 좋아햇었는데 . 너한테 무조건1순위는 나였지 . 그래서 나한테 아무것도안바란다고 내가 너 좋아해주는거는 처음부터 바라지도 않았고 그냥 옆에만 있어주는것만으로도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하던 너......... 이제는 그런 니가 없어진거같다. 지금나 마음이 많이 아프다 힘들다. 그런데 .....너에대한 신뢰..산산조각으로깨졌다 나는 너를 알고있다. 어떤성격인지 어떤사람인지.. 넌 제대해도 전~혀 달라질께없는인간이다. 제대하면 나는 직장인, 너는 복학생. 파릇한후배들한테 정신나가고 예전여친들 찾아연락하고 만나는데정신팔리겟지. 나는..진심으로나를아껴주던 너를사랑했는데 그런니가 이제는 없는거같아. 난 그동안 너무많이 울었고. 믿었고 또 남은건 실망.뿐이다.. 의심은끝도없다고 부대에서 너는또얼마나 여자들이랑 전화하고 편지주고받고 할까..... 나는 모르잖아 . 너는아무렇지도않게 아무생각도없이 당연히 그렇게 하고도 남을꺼고. 나 이제 정신차릴련다.... 널너무사랑했고 사랑하는데 그럴수록 나는 비참하고불쌍해질뿐이다. 너정신차릴까 잡아보려 니앞에서엉엉울어도보고 화도내보고 헤어져도봤는데 역시.. 되돌릴수없는 세가지 지나간 시간, 흘러간 물, 떠나간 마음 이라고 ㅋㅋ 떠난마음 .끝이다., 남친이 군인이라면 어린가? 생각하시겠지만.늦깎이 군인이에요 어리지도않아요 ~ 그후배년도어떻게할지참고민이다 걔가널그렇게좋아한다며? 그래서연락하고 넌그걸다받아주는거지 내가처음그일을알았을때 화가나서 경고하려고. 아니 이때는 좋게말하려고 문자하나보냈는데 씹더라. 걔 보기보다 여우인가봐 그전에도 보낸거 씹었고 어이없다 마지막으로 니 핸드폰통화목록봤을때 너랑나랑같이있던그날 그렇게 전화를했더구나.. 나보다 어린얘고 후배니까 봐주려고했어 너랑은 너따위는 난 이미 버리기로 마음먹었지만 나를 그렇게 개무시하고 깔본 그기집애, 그냥 넘어가기에는 내성격이 착하지가않다.! 이런생각하는나 잘못된건가? 못된겁니까?
군대간남친, 버리겠다..바이바이~
전에 사귀던 예전여자친구들이랑 계~속 연락하던 남친
이것땜에 울고불고 싸우고 참다참다못해 헤어진적도있었고
군대가기전 나버리고 지 친구들이랑, 학과사람들이랑
미친듯이 놀기만하던 남친.
나한테 전화,문자한통 먼저한적없고
내전화문자 씹어버리던 남친.
학과사람들끼리 놀러가는곳에 다른사람들 아무도모르는
전혀상관없는 동아리후배년 데리고간 남친.
그래놓고 그날 나한테연락한번없었고
나는집에서속상함에 울고있었다.
뒤늦게 알아버린나 배신감에 치를떨었고
남친은 오해라고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한번만기회를달라고
잘하겠다고 하고 용서한 병신같은 나.
핸드폰비밀번호 내뒷자리번호였는데
바꿔놓고 안가리켜주고
지갑속 내사진 어느날보니 민증뒤로밀려있고
싸이비번 알려달라니까 싫다고하는너
입대전날 너네집에 내려가서
처음인사드리고 다음날 훈련소까지 같이간 나..
그날 입대하면서 너는 민증이랑 교통가드 달랑 딱! 두개들고가더라
내가 혹시나 너 지갑봤는데 내사진들 지갑속 뒤에 전부그대로있었고
자존심상해서 얘기안했지만..내가 보고싶을일이 없으니 가져갈필요도없겠지
몇일전 200일. 너가 그 후배년이랑연락하는것때문에
크게싸웠고 다시만나 화해한거였고..
내가200일이라 싸이에 글하나남겨달라고
몇날몇일졸랐는데 절대안쓰더라.
군대가기전 나한테 글하나써달라고 했지
몇일간. 너 내일쓸께, 내일쓸께 하고
그냥 가버렸어. 니싸이 와서 너랑친한사람들 너네학과 사람들
싸이가보니까 하루전날 모두한테 하나씩 인사 남겼더라..
나한테 딱한마디도 안하고
너 군대가기 하루전날 나 너네집에서 너네누나방에서 자면서
너불안할까봐 또 내마음 후회없이 표현하고싶어
사랑해사랑해 해도 나도사랑해라는 말을 기대하는나.. 넌 저버렸어.
끝까지 그런말안했지..
군대가기전 닫아놨던 니싸이
사진첩 모두열고 사진다 정리햇으면서..
니 홈피에는 내사진한장. 내흔적 하나 찾아볼수없더라
니사진 우리같이찍은사진 가득한 내싸이는 뭐야 진짜.
훈련소에서 너 보내고 나오면서
너희어머니가 핸드폰에서 뭐 문자나부재중전화 온거
확인안하면 알람소리 나는데 좀 찾아보라고해서
니핸드폰. 진짜 안보려고했다. 볼때마다 안싸운적 한번도없었으니.
하는수없이 찾아봤다.
왠일이니
그후배년... 그때 나랑그렇게싸우고 이제연락할일없다더니
통화목록에 왜그렇게 많은거냐 . 왜연락햇냐
마지막날도 내가 그렇게 사랑한다고 문자보냈을때
나는 답장기다리며 잠들었는데 너는 예전여친포함해서
다른사람들이랑 문자보내다 잤더구나..
내핸드폰 저장되는 문자 200개 인데 저장된니문자 197개.
보관함에 100개 저장되는데 니문자 90개
문자수신함 빈문자3개 중에서 지워가면서 썼다.
다 니가 옛날에 보냈던 문자들
나한테 하나하나다 의미있고 소중해서 못지운것들.
니핸드폰에 문자 보관함텅텅비었어 저장된거 단한개도 없더라.
여기에 다 쓸수없는 것들 너무많다..
내가느낀감정의1%도 제대로전달못하는것이 답답하다.
지금 내가 헤어지고싶은이유는
남친에대한 믿음이 없다.
물론 우린 잘 화해하고간거였지만
남친이없는지금 나는 남친싸이 방명록에 남겨지는 글들을보면서
또다시 분노가 치밀어 .
200일 조금넘은 우리. 같은대학 커플
처음만날때 넌 나를먼저 끔찍히아끼고사랑해줬지
난정말 행복했고.. 그렇게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놀랄만큼
너는 나를좋아했는데.. 좋아햇었는데 .
너한테 무조건1순위는 나였지 .
그래서 나한테 아무것도안바란다고 내가 너 좋아해주는거는
처음부터 바라지도 않았고 그냥 옆에만 있어주는것만으로도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하던 너.........
이제는 그런 니가 없어진거같다.
지금나 마음이 많이 아프다 힘들다.
그런데 .....너에대한 신뢰..산산조각으로깨졌다
나는 너를 알고있다. 어떤성격인지 어떤사람인지..
넌 제대해도 전~혀 달라질께없는인간이다.
제대하면 나는 직장인, 너는 복학생.
파릇한후배들한테 정신나가고
예전여친들 찾아연락하고 만나는데정신팔리겟지.
나는..진심으로나를아껴주던 너를사랑했는데
그런니가 이제는 없는거같아.
난 그동안 너무많이 울었고. 믿었고 또 남은건 실망.뿐이다..
의심은끝도없다고
부대에서 너는또얼마나 여자들이랑
전화하고 편지주고받고 할까.....
나는 모르잖아 .
너는아무렇지도않게 아무생각도없이 당연히 그렇게 하고도 남을꺼고.
나 이제 정신차릴련다....
널너무사랑했고 사랑하는데
그럴수록 나는 비참하고불쌍해질뿐이다.
너정신차릴까 잡아보려
니앞에서엉엉울어도보고
화도내보고 헤어져도봤는데
역시..
되돌릴수없는 세가지
지나간 시간, 흘러간 물, 떠나간 마음 이라고 ㅋㅋ
떠난마음 .끝이다.,
남친이 군인이라면 어린가?
생각하시겠지만.늦깎이 군인이에요
어리지도않아요 ~
그후배년도어떻게할지참고민이다
걔가널그렇게좋아한다며?
그래서연락하고 넌그걸다받아주는거지
내가처음그일을알았을때
화가나서 경고하려고. 아니 이때는 좋게말하려고
문자하나보냈는데 씹더라.
걔 보기보다 여우인가봐
그전에도 보낸거 씹었고 어이없다
마지막으로 니 핸드폰통화목록봤을때
너랑나랑같이있던그날 그렇게 전화를했더구나..
나보다 어린얘고 후배니까 봐주려고했어
너랑은 너따위는 난 이미 버리기로 마음먹었지만
나를 그렇게 개무시하고 깔본 그기집애, 그냥 넘어가기에는
내성격이 착하지가않다.!
이런생각하는나
잘못된건가?
못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