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원도,백지수표도 필요 없다!”섹시미인 김지은이 연이은 세미누드 화보집 제의에 곤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지은에게 최근 몇 곳의 IT 관련 업체와 출판사 등으로부터 그녀의 매력적인 몸매를 화보집으로 제작하자는 제안이 쇄도하고 있다.김지은의 측근에 따르면 “얼마 전부터 김지은에게 세미누드 촬영 제의가 말 그대로 물밀듯이 밀려들고 있다”면서 “사실 처음에는 그녀의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상의도 해봤지만 단호하게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 측근은 “김지은의 세미누드 화보에 대한 기대 때문에 10억원,혹은 백지수표 제의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김지은은 연기자 생활을 좋아하는 것뿐이지 금전적인 수입 등에는 크게 연연하지 않아 세미누드 화보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김지은은 최근 성현아 권민중 등 미스코리아 출신 미녀 스타들이 연이어 노출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이후 세미누드 화보집을 제작할 경우 가장 상품성이 높은 여자스타로 떠올랐다. 김지은은 데뷔 초기 36인치에 이르는 육감적인 ‘왕가슴’을 내세우며 SBS 성인시트콤 ‘허니허니’ 영화 ‘마법의 성’ ‘중독’으로 섹시미인의 반열에 오른 터라 그녀의 속살이 상품가치가 있다는 판단이 폭넓게 퍼져 있다.김지은이 이같은 세미누드 촬영 제의를 거부하는 이유는 그동안 자신에게 덧씌워진 섹시한 이미지에 대한 거부감 때문이다. 김지은은 이미 시트콤과 영화를 통해 자신의 연기력보다는 탁월한 섹시 외모가 너무 부각돼 한동안 마음고생을 했다.영화 ‘마법의 성’ 개봉 직후에는 과도한 노출로 연예계 생활을 그만뒀다는 소문이 나돌았을 정도다. 더욱이 김지은은 최근 학업(한양대 성악과 재학)에 몰두하고 있어 주위 사람들의 시선 또한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게 이 측근의 설명이다.
김지은"백지수표 줘도 안벗어"
“10억원도,백지수표도 필요 없다!”
섹시미인 김지은이 연이은 세미누드 화보집 제의에 곤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지은에게 최근 몇 곳의 IT 관련 업체와 출판사 등으로부터 그녀의 매력적인 몸매를 화보집으로 제작하자는 제안이 쇄도하고 있다.
김지은의 측근에 따르면 “얼마 전부터 김지은에게 세미누드 촬영 제의가 말 그대로 물밀듯이 밀려들고 있다”면서 “사실 처음에는 그녀의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상의도 해봤지만 단호하게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 측근은 “김지은의 세미누드 화보에 대한 기대 때문에 10억원,혹은 백지수표 제의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김지은은 연기자 생활을 좋아하는 것뿐이지 금전적인 수입 등에는 크게 연연하지 않아 세미누드 화보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김지은은 최근 성현아 권민중 등 미스코리아 출신 미녀 스타들이 연이어 노출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이후 세미누드 화보집을 제작할 경우 가장 상품성이 높은 여자스타로 떠올랐다.
김지은은 데뷔 초기 36인치에 이르는 육감적인 ‘왕가슴’을 내세우며 SBS 성인시트콤 ‘허니허니’ 영화 ‘마법의 성’ ‘중독’으로 섹시미인의 반열에 오른 터라 그녀의 속살이 상품가치가 있다는 판단이 폭넓게 퍼져 있다.
김지은이 이같은 세미누드 촬영 제의를 거부하는 이유는 그동안 자신에게 덧씌워진 섹시한 이미지에 대한 거부감 때문이다. 김지은은 이미 시트콤과 영화를 통해 자신의 연기력보다는 탁월한 섹시 외모가 너무 부각돼 한동안 마음고생을 했다.
영화 ‘마법의 성’ 개봉 직후에는 과도한 노출로 연예계 생활을 그만뒀다는 소문이 나돌았을 정도다. 더욱이 김지은은 최근 학업(한양대 성악과 재학)에 몰두하고 있어 주위 사람들의 시선 또한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게 이 측근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