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을 친한 친구도 즐겨 보고 저에게 소개해 주어서 가끔 심심할 때마다 들어와 읽는 한 남자입니다. 주로 톡이 된 글들만 읽어 보았습니다만, 한가지 느낀 바가 있어 글을 씁니다. 주로 누군가 바람을 피거나,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거나, 폭력 사건 등이 일어났을 경우에 보면 거의 술과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도 글 올리신 여자분 중에 술때문에 아는 오빠랑 잣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건 술을 빌어서 자신이 은근히 꿈꿔왔던 일탈을 현실화 시켯다고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또한 최근에 일어낫던 버스 티비에 찍힌 길거리에서 세명한 테 새벽 5시 몇십분 경에 폭행당해 숨졌던 케이스도 술에 취해서 눈빛이 맘에 안든다고 집단 폭행한 사례는 술이 얼마나 사람의 폭력성을 증가시키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술을 깨면 술때문에 그랬다고 나몰라라 하겠지만 글쎄요, 그건 본인이 그걸 알면서도 마시게 된다면 그건 본인의 잘못입니다. 일단 술을 마시게 되면 이성보다는 감성이 앞서게 되겠습니다. 특히나 어릴적부터 저녁만 되면 술이 땡기게 되는 버릇을 키워오신 분들이 특히 그러합니다. 우리나라 특성상 술권하는 문화이고 그에 따라서 술집도 많고 그러기 때문에 술을 피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술의 힘을 빌어서 난동을 부린다거나 객기를 부리는 등의 행동은 되도록이면 안했으면 좋겠습 니다. 술 마시고 운전하다가 사고가 나서 20대 젊은 나이에 뇌출혈 때문에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 에 누워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젊은 나날들에 그런 위험에 노출될 필요가 있겠습니까? 또한 술은 우리의 몸을 병들게 합니다. 적당한 음주는 심장병 예방을 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적당한'음주를 했을때의 이야기입니다. 실질적으로 가족중에 당뇨나 고혈압에 걸린 분이 아무도 없지만 음주를 즐겨서 날마다 맥주한병씩은 꼭 챙겨드셨다는 사람이 당뇨병 에 걸려서 당뇨병성케톤산증에 걸려서 응급실로 실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나 반주를 즐겨 하는 사람들은 눈여겨 보아야 할 대목입니다. 또 술은 섞어서 마실 경우에 심한 두통을 다음날 유발할 수가 있으며 예후가 더 좋지 않다고 보아야 합니다. 맥주같은 술은 또한 대장암의 위험을 높일 수가 있습니다. 또한 너무나 많은 술을 마시고 토하다가 식도에 구멍이 나서 가슴 종격동 에 염증이 생겨서 수술까지 받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피를 토하게 되는 경우는 말할 것도 없 습니다. 너무나도 위중한 경우를 말하는 거 아니냐고 하실지 모르겟습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언젠가는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당신들이 나이를 한살 한살 더 드실 때마다 마음 에 와 닿을 것입니다. 특히 담배를 같이 피시는 분들, 고혈압과 당뇨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음주를 끊는게 건강의 비결이자 사회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는 방법인 거 같습 니다. 우리나라는 술먹고 개되는 건 용서해 주자는 식의 속담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글쎄요 과연 그런 속담이 있다고 해서 꼭 그렇게 행동해야 할까요.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 으로 생각됩니다만 저같이 술을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도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당합니다. 왜 회식 자리에는 꼭 술을 마셔야 하는지에 대해서 는 생각해보아야 할 부분입니다. 술 없이도 회식을 할 수 있으며 간단하게 소량의 밥만 먹고 헤어 지는 문화는 왜 정착되지 못하는 것인지 ..걸쭉하게 술을 마셔야만 제대로 된 회식인지. 20대의 문화가 30대를 만든다고 이건 젊은 우리들이 참 고민하고 아랫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ㅇ 을 끼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도요. 참고로 술먹고 객기부리는 일은 본인에게도 타인에게도 좋지 않으니 다들 삼가시길 바랍니다. 객기부리다가 황천에 가거나 불구 가 되는 일이 비일비재함을 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잖습니까? 술마시고 오토바이 타지 마십 시오. 즉사하는 경우는 참 운이 좋은 케이스이겠으나 하반신 마비가 되거나 그 이상의 불구가 될 경우 삶보다 못한 인생을 살아야 할지 모릅니다. 다들 술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술과 멀어져야 하겠습니다. 그것만 성공해도 말세와는 거리가 먼 사회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 p.s 본인도 어릴적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토해서 건강이 극도로 좋지 않습니다. 부디 저같이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들 건강하게 삽시다. 바랍니다.
술에 대해 너무 관대한 우리들.
네이트 톡을 친한 친구도 즐겨 보고 저에게 소개해 주어서 가끔 심심할 때마다 들어와 읽는
한 남자입니다. 주로 톡이 된 글들만 읽어 보았습니다만, 한가지 느낀 바가 있어 글을 씁니다.
주로 누군가 바람을 피거나,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거나, 폭력 사건 등이 일어났을 경우에
보면 거의 술과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도 글 올리신 여자분 중에 술때문에
아는 오빠랑 잣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건 술을 빌어서 자신이 은근히 꿈꿔왔던 일탈을 현실화
시켯다고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또한 최근에 일어낫던 버스 티비에 찍힌 길거리에서 세명한
테 새벽 5시 몇십분 경에 폭행당해 숨졌던 케이스도 술에 취해서 눈빛이 맘에 안든다고 집단
폭행한 사례는 술이 얼마나 사람의 폭력성을 증가시키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술을
깨면 술때문에 그랬다고 나몰라라 하겠지만 글쎄요, 그건 본인이 그걸 알면서도 마시게 된다면
그건 본인의 잘못입니다. 일단 술을 마시게 되면 이성보다는 감성이 앞서게 되겠습니다. 특히나
어릴적부터 저녁만 되면 술이 땡기게 되는 버릇을 키워오신 분들이 특히 그러합니다. 우리나라
특성상 술권하는 문화이고 그에 따라서 술집도 많고 그러기 때문에 술을 피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술의 힘을 빌어서 난동을 부린다거나 객기를 부리는 등의 행동은 되도록이면 안했으면 좋겠습
니다. 술 마시고 운전하다가 사고가 나서 20대 젊은 나이에 뇌출혈 때문에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
에 누워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젊은 나날들에 그런 위험에 노출될 필요가 있겠습니까?
또한 술은 우리의 몸을 병들게 합니다. 적당한 음주는 심장병 예방을 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적당한'음주를 했을때의 이야기입니다. 실질적으로 가족중에 당뇨나 고혈압에
걸린 분이 아무도 없지만 음주를 즐겨서 날마다 맥주한병씩은 꼭 챙겨드셨다는 사람이 당뇨병
에 걸려서 당뇨병성케톤산증에 걸려서 응급실로 실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나 반주를 즐겨
하는 사람들은 눈여겨 보아야 할 대목입니다. 또 술은 섞어서 마실 경우에 심한 두통을 다음날
유발할 수가 있으며 예후가 더 좋지 않다고 보아야 합니다. 맥주같은 술은 또한 대장암의 위험을
높일 수가 있습니다. 또한 너무나 많은 술을 마시고 토하다가 식도에 구멍이 나서 가슴 종격동
에 염증이 생겨서 수술까지 받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피를 토하게 되는 경우는 말할 것도 없
습니다. 너무나도 위중한 경우를 말하는 거 아니냐고 하실지 모르겟습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언젠가는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당신들이 나이를 한살 한살 더 드실 때마다 마음
에 와 닿을 것입니다. 특히 담배를 같이 피시는 분들, 고혈압과 당뇨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음주를 끊는게 건강의 비결이자 사회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는 방법인 거 같습
니다. 우리나라는 술먹고 개되는 건 용서해 주자는 식의 속담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글쎄요
과연 그런 속담이 있다고 해서 꼭 그렇게 행동해야 할까요.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
으로 생각됩니다만 저같이 술을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도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당합니다. 왜 회식 자리에는 꼭 술을 마셔야 하는지에 대해서
는 생각해보아야 할 부분입니다. 술 없이도 회식을 할 수 있으며 간단하게 소량의 밥만 먹고 헤어
지는 문화는 왜 정착되지 못하는 것인지 ..걸쭉하게 술을 마셔야만 제대로 된 회식인지.
20대의 문화가 30대를 만든다고 이건 젊은 우리들이 참 고민하고 아랫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ㅇ
을 끼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도요. 참고로 술먹고 객기부리는 일은
본인에게도 타인에게도 좋지 않으니 다들 삼가시길 바랍니다. 객기부리다가 황천에 가거나 불구
가 되는 일이 비일비재함을 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잖습니까? 술마시고 오토바이 타지 마십
시오. 즉사하는 경우는 참 운이 좋은 케이스이겠으나 하반신 마비가 되거나 그 이상의 불구가 될
경우 삶보다 못한 인생을 살아야 할지 모릅니다. 다들 술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술과
멀어져야 하겠습니다. 그것만 성공해도 말세와는 거리가 먼 사회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
p.s 본인도 어릴적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토해서 건강이 극도로 좋지 않습니다. 부디 저같이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들 건강하게 삽시다.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