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느끼는 건가요?

교통문제2007.07.16
조회580

직장생활하다가 모처럼

휴일을 맞아서 놀러가면...

제가 산에가면 산에 다 와있는 것 같고

바다에 가면 바다에 다 와있는 것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교통정체입니다.

내년부터는 정체되면 고속도로 요금 할인을 해준다고 하는데..

어제도 영동선 3시도 안되었는데..

꽤 막히더군요.

 

강릉방향에서 오는 차에..

중앙고속도로와 중부내륙 고속도로에서

차들이 늘어나니...

허구헌날 길은 밀리는데..

왜 도로를 넓히거나 신규 고속도로를 안 만드는건지..

 

경부고속도로 평일에도 출퇴근 시간에 막힙니다.

그런데 판교와 동탄 신도시 들어오면

더 막힐 것이 뻔한데..

 

그리고 KTX서민이 이용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혼자 타고 가는 것은 어떻게 해본다지만..

아이들 둘데리고 집사람과 움직이면

답 안나옵니다.

 

이제 고속도로는 서민이 이용하는 것입니다.

경부와 중부사이에 제2경부 공사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경부는 천안을 경유하고 가서 조금 직선이 아닙니다.

제2경부는 대구나 부산에서 오는 차량이 이용하게끔

공사를 하면 기존 경부선은 대전과 호남사람 이용하구요.

 

그리고 교통사고로 밀릴지 모르니깐..

경부, 중부, 중부내륙, 중앙선이 대각선으로 내려가겠끔

공사하면 참 편리할텐데..

 

그리고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휘발유에 세금을 넣는다면..

내리막길에 속도위반카메라 설치해서 브레이크 밟고 내려가서

바로 오르막 올라가는 길 정점에 속도위반 카메라 설치해 놓은 것

다 철수를 해주던지...

내리막에서 오르막으로 올라가는 그 정점에 속도위반 카메라..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부내륙이나 서해안, 천안논산간처럼 속도 위반 11OKM로

전 고속도로에 실시했으면 합니다.

 

허구헌날 평일에도 막히는데..

도로공사 XXX들은 명절에도

서울 부산간 6시간 30분 이렇게 뉴스에서 나오면 환장해버려..

내가 서울에서 춘천까지 9시간 버스에서 서서 간적이

있는데..

그리고 명절 다니면서 서울 광주간 6시간 30분에 한번 가보는 것이

소원이여...

어떻게 버스도 아니고 승용차 기준으로 6시간 30분이 나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