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궁~

^^*2003.06.07
조회471

학교 졸업하고 갓 사회에 입학한 사회 초년생임니다

입사할때 국휴일 쉬고 격주휴무로 쉬기로 하고 입사를 했죠. 근데 걸리는게 있다면

저희 회사는 제조업이라 현장는 일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달이 지나고

6월 5일...퇴근시간이 넘어서 사장이 전화를 하더군여 퇴근안하냐구 그래서 머라머라 말하구나서

월요일날 뵙겠습니다.~ 했더니

낼이랑 토욜일 나와라 하면서 전화를 끊더군요..ㅡ,.ㅡ

출근했읍죠 왜그러시냐구 내가 머 잘못한거 있냐구 하니 궁시러궁시렁 거리시면서

딴사람들 출근할때 출근하라고 하시더라구요

토욜 5시에 마치고 4대절만 놀으랍니다.  현장에 말이 많다나요?

사실 쉬다가 일하라고 하면 더 하기 시른법아닌가요? 한달동안 사장한테 들을말 못들을말 다들어가고

돈되안되는 통계조사는 하지말자며 가운데서 입장 난처한 상황까지...또 보험가입도 안된 사람들 급여에서 보험료 때가는건 뭐하잔 말인지...

제나이 21인데 자기애인 22이람서 자랑하고 다니고 제친구들 소개시켜달라고..니도 애인소개시켜줄까 물으시는데 속에서 머 올라오는지 알았으여 ㅡㅡ,.

뭐 해줄떈 잘해주는데 이것저것 잘 챙겨주고...

하긴 좋은게 있음 나쁜것도 있다고하지만. 몰겠습니돠~ 적다보니 두서 없네여....

사실상 어제오늘 쉬는날.. 이렇게 욜케 컴터앞에 앉아있으니 기냥 기분은 별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