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 시댁이라면 지긋지긋합니다 모든 며느리들이 그런생각 일듯 시어머니랑 친정엄마랑 어쩜 생각하는게 다른지 친정엄마는 사위랑 딸이랑 항상 걱정해주시죠 피곤하겠다 맞벌이하느라고 얼마나 피곤하겠니 하지만 시어머니는 달라여 벌써가니 집이코앞인데 자구가라 애들보구싶다 말만 하지만 시누애들을 더이뻐하져 며느리는 파출부구여 사위는 백년손님이죠 명절날 차례두 안지내는두 사위랑 딸들주려구 음식을 무지많이 만들죠 며느리 혹사시킵니다 정말 시어머니들 아무리 며느리라구 너무 하네여 나중에 늙어서 어쩌시려구 그러는지 정말 한심스럽습니다 며느리한테 밥이라두 얻어먹구 살려면 이러시면 안되지여 정말 짜증납니다 우리시어머니는 나이두 40대 중반이지여 근데두 맨날 아프데여 병원가면 아무이상없답니다 하는말이 젊어서 고생해서 아프다네여 옛날분들 젊어서 고생안하신분이 어디있나여 우리엄만 70이 다되가는데여 맨날 밭으로 논으로 아직두 쉴새가 없담니다 보약한번 드셔보신일두 없구 젊어서부터 무척고생만하시는데 우리 시어머니는 정말한심 스럽습니다 성격두 모난지라 어디 회사두 못다녀여 체질상 못다닌담니다 정말 이해안가 벌써부터 자식한테 기대려구 하시는데 그렇다구 자식뒷바라지를 재대루 해준것도 없으면서 벌써부터 자식등골이나 빼먹으려구 안달나구 정말 평생안보구 싶습니다1
시어머니들 정말 이건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