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경찰관련 직종, 가족분들에겐 죄송합니다만 전 그러겠습니다 지금 부터 쓰는 글은 저번주 토요일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14일 토요일밤 이었습니다 저는 4층짜리 빌라에서 삽니다 올해 초에 결혼하고 임신 7개월인 부인이상 같이 경기지방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약간 외진곳이고 저희 빌라 뒤에는 교회가 하나 있습니다.. 14일 토요일밤 정확히 15일 새벽 1시경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 8,9명정도가 교회앞에 모였습니다 모여서 담배를 피며 무슨 이야기들을 하는데 30분넘게 하도 시끄럽고 마구 웃어대서 잠을 잘수가 없어서.. 뭐라고 할까 하면서 베란다로 내다보았는데 아주키도 크고 건장한남학생 8명정도가 있더군요..솔찍히 무섭습니다 전 키도 작고 체구도 마른데다 동안이라 군대갔다오고 대학졸업하고 사회인인데도 고등학생 소릴 많이 듣습니다 시비가 붙으면 맞기 딱 좋아 보여서 경찰 한테 연락을 했었죠.. 약2년전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취미로 바이크 라이딩을 즐깁니다 폭주족같은게아니라 장비 갖추고 신호 지키면서 동호회 활동을 합니다..그런데 오토바이 열쇠를 잊어버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이크 앞에서 어떻게 풀수 없나 만지작거리는다 다짜고짜 경찰차가 스더니 막무가내로 잡아서 파출소로 대려 갔었습니다 민원신고가 들어왔답니다..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오토바이를 훔쳐가려고 하면서 막 떠든다고..시끄럽게 하지도 않았고 제 오토바인데.. 무슨소리냐 했는데도 마구잡이로 댈고가서 막조사하더니 제꺼라 밝혀지고 풀려난적이 있습니다 솔찍히 기분은 안좋은데 나도 같은이유로 민원신고를 해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112로 전화했습니다 12시 48분입니다 통화기록 있습니다 다음 쓰는 글은 조금에 토시도 틀리지 않습니다 신호음이 떨어지고 1분있다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잠에서 깬듯한 목소리로.. 도둑이나 급한일일수도 있는데 112전화가 신호대기가 1분이 된다니 어이가 없더군요.. 경찰: 여보세요.. (잠이 들깬 목소리.) 나: 안녕하십니까 밤늦게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경기도 남양주시 ** **사는데 뒤쪽에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담배를 피면서 여간 시끄럽게 하는게 아니라 잠을 못자겠어 서 연락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면 오셔서 선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찰:아우..(귀찮다는듯이) 선생님, 무서우세요? 그정도는 선생님이 해도 되잖아요? 왜요? 무서우세요? 그럼 귀를 막고 주무세요. 나:(살짝 어이가 없어서..)네.. 무섭습니다 요즘 학생들 무섭잖아요..^^ 경찰: 그럼 방법이 없네요 귀를 '틀어'막고 주무세요(틀어막고라니.. 시민한테 할말인가..?) 나: (정말 화나서)죄송한데 지금 전화받으시는 경찰분이 무서우신건 아니시고요? 경찰: 아뇨, 저희가 바빠서 그래요, 딴데서 술먹고 시비붙고 그래서 지금 신고접수를 해도 3,40분이 있다 출동이 되서 그때면 없어지고 그러잖아요..(비꼬면서 귀찮다는듯이) 선생님이 무서우시면 방법이 없어요- 그냥 귀를 '틀어'막고 주무세요(또 틀어막고라는데.. 그럼 도둑이 들어도 3,40분이 있다 출동한다는건가.. 한국경찰너무 바쁘네..) 나 : 네.. 알겠습니다 바쁘신데 고생하십시요.. 경찰: 제예기 무슨말인지 아시죠?(어린애 달래듯이) 저희가 좀 바쁩니다.. 나: 네 고생하세요 하고 끊었는데 갑자기 너무 화가 나는겁니다 이름이라도 물어볼껄하고.... 위예기 하나의 토시도 틀리지 않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그냥 베란다 문열고 소리 쳤습니다 '학생들 시간이 몇시냐? 잠좀자자 너무 시끄럽다' 라고 그랬습니다 그러자 애들이 비꼬면서'예~' 하고 조용해 지더군요.. 그러고 약 5분후 베란다쪾 창문으로 돌이 몇개가 날라드는겁니다.. 창문깨지고 금가고 임신한 부인이 자다가 놀래고... 불키고 유리 조각때문에 다칠까봐 다쓸고 청소기 한번돌리고 그러고도 하도 짜증나고 어이없고 화나서 잠이 안왔습니다 애들은 물론 돌던지고 도망갔고요.. 창문엔 신문지를 붙여놓았습니다.. 부인도 무서워서 잠을 못들더군요.. 너무 짜증납니다 전화받은경찰 이름이라도 알아둘껄 참.. 관등성명도 안대고 전화받는군요.. 경찰은..어쨋든 유리 깨지고도 신고하기 싫더군요 또 '3,40분 뒤에 출동할텐데 그냥 쓸고 주무시죠'라고 할께 뻔할꺼라 생각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전 경찰이란 존재가 무지하게 싫습니다 제 세금이 글로 들어가는것도 싫고 앞으로 도둑이 들던 누가 맞건 다치건 경찰따위에 신고는 절대 안할껍니다 경찰이란건 대한민국에 없다고 생각하고 살랍니다 민중에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살랍니다.. 모든 경찰이 그렇진 않겠지요.. 착하신분들껜 죄송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도움따윈 안받을 생각하고 살랍니다 경찰따위 한테... ps. 위에 있는 일은 100% 사실임을 알려둡니다 특히 전화내용.. 모든게... 한국경찰은 이정도밖에 안되는군요.. 메일주시면 제 주소 전화번호 신분 다 밝힐수 있습니다 전 사실을 말했고 잘못한게 없어서 피할이유는 없습니다 정말 경찰 싫습니다!!
경찰, 민중에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살랍니다..
우선 경찰관련 직종, 가족분들에겐 죄송합니다만 전 그러겠습니다
지금 부터 쓰는 글은 저번주 토요일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14일 토요일밤 이었습니다 저는 4층짜리 빌라에서 삽니다 올해 초에 결혼하고
임신 7개월인 부인이상 같이 경기지방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약간 외진곳이고
저희 빌라 뒤에는 교회가 하나 있습니다.. 14일 토요일밤 정확히 15일 새벽 1시경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 8,9명정도가 교회앞에 모였습니다 모여서 담배를 피며
무슨 이야기들을 하는데 30분넘게 하도 시끄럽고 마구 웃어대서 잠을 잘수가 없어서..
뭐라고 할까 하면서 베란다로 내다보았는데 아주키도 크고 건장한남학생 8명정도가
있더군요..솔찍히 무섭습니다 전 키도 작고 체구도 마른데다 동안이라
군대갔다오고 대학졸업하고 사회인인데도 고등학생 소릴 많이 듣습니다
시비가 붙으면 맞기 딱 좋아 보여서 경찰 한테 연락을 했었죠..
약2년전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취미로 바이크 라이딩을 즐깁니다 폭주족같은게아니라
장비 갖추고 신호 지키면서 동호회 활동을 합니다..그런데 오토바이 열쇠를 잊어버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이크 앞에서 어떻게 풀수 없나 만지작거리는다 다짜고짜 경찰차가 스더니
막무가내로 잡아서 파출소로 대려 갔었습니다 민원신고가 들어왔답니다..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오토바이를 훔쳐가려고 하면서 막 떠든다고..시끄럽게 하지도 않았고 제 오토바인데..
무슨소리냐 했는데도 마구잡이로 댈고가서 막조사하더니 제꺼라 밝혀지고 풀려난적이 있습니다
솔찍히 기분은 안좋은데 나도 같은이유로 민원신고를 해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112로 전화했습니다
12시 48분입니다 통화기록 있습니다 다음 쓰는 글은 조금에 토시도 틀리지 않습니다
신호음이 떨어지고 1분있다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잠에서 깬듯한 목소리로..
도둑이나 급한일일수도 있는데 112전화가 신호대기가 1분이 된다니 어이가 없더군요..
경찰: 여보세요.. (잠이 들깬 목소리.)
나: 안녕하십니까 밤늦게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경기도 남양주시 ** **사는데
뒤쪽에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담배를 피면서 여간 시끄럽게 하는게 아니라 잠을 못자겠어
서 연락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면 오셔서 선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찰:아우..(귀찮다는듯이) 선생님, 무서우세요? 그정도는 선생님이 해도 되잖아요? 왜요?
무서우세요? 그럼 귀를 막고 주무세요.
나:(살짝 어이가 없어서..)네.. 무섭습니다 요즘 학생들 무섭잖아요..^^
경찰: 그럼 방법이 없네요 귀를 '틀어'막고 주무세요(틀어막고라니.. 시민한테 할말인가..?)
나: (정말 화나서)죄송한데 지금 전화받으시는 경찰분이 무서우신건 아니시고요?
경찰: 아뇨, 저희가 바빠서 그래요, 딴데서 술먹고 시비붙고 그래서 지금 신고접수를 해도
3,40분이 있다 출동이 되서 그때면 없어지고 그러잖아요..(비꼬면서 귀찮다는듯이)
선생님이 무서우시면 방법이 없어요- 그냥 귀를 '틀어'막고 주무세요(또 틀어막고라는데..
그럼 도둑이 들어도 3,40분이 있다 출동한다는건가.. 한국경찰너무 바쁘네..)
나 : 네.. 알겠습니다 바쁘신데 고생하십시요..
경찰: 제예기 무슨말인지 아시죠?(어린애 달래듯이) 저희가 좀 바쁩니다..
나: 네 고생하세요
하고 끊었는데 갑자기 너무 화가 나는겁니다 이름이라도 물어볼껄하고....
위예기 하나의 토시도 틀리지 않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그냥 베란다 문열고 소리 쳤습니다
'학생들 시간이 몇시냐? 잠좀자자 너무 시끄럽다' 라고 그랬습니다
그러자 애들이 비꼬면서'예~' 하고 조용해 지더군요.. 그러고 약 5분후 베란다쪾 창문으로
돌이 몇개가 날라드는겁니다.. 창문깨지고 금가고 임신한 부인이 자다가 놀래고... 불키고 유리
조각때문에 다칠까봐 다쓸고 청소기 한번돌리고 그러고도 하도 짜증나고 어이없고 화나서
잠이 안왔습니다 애들은 물론 돌던지고 도망갔고요.. 창문엔 신문지를 붙여놓았습니다..
부인도 무서워서 잠을 못들더군요.. 너무 짜증납니다 전화받은경찰 이름이라도 알아둘껄 참..
관등성명도 안대고 전화받는군요.. 경찰은..어쨋든 유리 깨지고도 신고하기 싫더군요 또
'3,40분 뒤에 출동할텐데 그냥 쓸고 주무시죠'라고 할께 뻔할꺼라 생각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전 경찰이란 존재가 무지하게 싫습니다 제 세금이 글로 들어가는것도 싫고
앞으로 도둑이 들던 누가 맞건 다치건 경찰따위에 신고는 절대 안할껍니다
경찰이란건 대한민국에 없다고 생각하고 살랍니다 민중에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살랍니다..
모든 경찰이 그렇진 않겠지요.. 착하신분들껜 죄송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도움따윈 안받을
생각하고 살랍니다 경찰따위 한테...
ps. 위에 있는 일은 100% 사실임을 알려둡니다 특히 전화내용.. 모든게...
한국경찰은 이정도밖에 안되는군요.. 메일주시면 제 주소 전화번호 신분 다 밝힐수 있습니다
전 사실을 말했고 잘못한게 없어서 피할이유는 없습니다 정말 경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