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직도 손이 떨려서 미치겠습니다.. 토욜날 여자친구랑 만나서 모처럼 술을 한잔먹고 모텔갔습니다.. 둘다 피곤한지라 그냥 씻고 바로 잠을 청하기 위해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여자친구는 잠들고 전 그날따라 잠이 오지 않더군요.. 한참 뒤척이고 막그러다 갑자기 오싹한 느낌이 드는것입니다.. 무심코 눈을 떳는데 헉..갑자기 화장대에 검은옷을 입은 여자가 앉아있는것입니다..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몸이 굳는줄만 알았습니다.. 여자친구를 툭툭 쳤는데 안일어 나드라고요.. 몇초를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뒤를 돌아보려는 것입니다.. 눈마주치면 너무 무서울꺼 같아서 눈을 꽉 감았습니다..그리고 한손은 여자친구 손을 잡고 한손은 리모콘을 잡고 티비를 켜버렸습니다.. 리모콘으로 불이란 불은 다켜고 눈을 살며시 뜨니 없더라고요..휴.. 여자친구 막깨우니까 왜그러냐고 그러길래 귀신봤다고..막나가자고 하니까 여자친구도 귀신 되게 무서워 하거든요..우린 자다말고 허겁지겁 나왔습니다.. 저 태어나서 귀신 첨봤습니다..이건머 가위도 아니고..등골이 오싹하더군요. 그뒷모습이..너무 소름돋고 무서운 모습이라..휴.. 아직도 여파가 크네요..한동안 생각날꺼 같습니다 ㅠㅠ
토욜날 MT에서 귀신봤습니다..
아..아직도 손이 떨려서 미치겠습니다..
토욜날 여자친구랑 만나서 모처럼 술을 한잔먹고 모텔갔습니다..
둘다 피곤한지라 그냥 씻고 바로 잠을 청하기 위해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여자친구는 잠들고 전 그날따라 잠이 오지 않더군요..
한참 뒤척이고 막그러다 갑자기 오싹한 느낌이 드는것입니다..
무심코 눈을 떳는데 헉..갑자기 화장대에 검은옷을 입은 여자가 앉아있는것입니다..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몸이 굳는줄만 알았습니다..
여자친구를 툭툭 쳤는데 안일어 나드라고요..
몇초를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뒤를 돌아보려는 것입니다..
눈마주치면 너무 무서울꺼 같아서 눈을 꽉 감았습니다..그리고
한손은 여자친구 손을 잡고 한손은 리모콘을 잡고 티비를 켜버렸습니다..
리모콘으로 불이란 불은 다켜고 눈을 살며시 뜨니 없더라고요..휴..
여자친구 막깨우니까 왜그러냐고 그러길래 귀신봤다고..막나가자고 하니까
여자친구도 귀신 되게 무서워 하거든요..우린 자다말고 허겁지겁 나왔습니다..
저 태어나서 귀신 첨봤습니다..이건머 가위도 아니고..등골이 오싹하더군요.
그뒷모습이..너무 소름돋고 무서운 모습이라..휴..
아직도 여파가 크네요..한동안 생각날꺼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