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귄지 1년된 정말 사랑하는 사이입니다. 저도 오빠가 너무 좋고, 오빠도 저를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참 자주 싸웁니다. 거의 2-3일에 1번꼴? 한 10개월정도까지는... 오빠가 저보다 4살이나 많기에 다투면 오빠가 저를 토닥토닥 풀어줬는데... 이젠 그걸 못하겠다면서 더이상 못하겠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떠난다고 하네요.... 다툼의 이유는 항상 '연락하기'입니다. 오빠는 연락을 원래 잘 안하는 성격이라 정말 너무 안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항상 같은 레파토리로 싸우고 있습니다. 보름전 헤어졌다가 제가 다시는 연락으로 화안내겠다고 하고 다시 사겼는데, 계속참다고 오늘 끝내 못참고 화내서 오빠가 떠나갔습니다............. 핸드폰때문에 오빠가 저를 떠나가서 핸드폰을 없애고 싶습니다. 하지만 핸드폰을 없애면 집안사람들도 안좋아하고 친구들도 마찬가지로 불편해할것입니다.. 여자는 다들 연락 기다리지않나요? 미련을 버리려고 버리려고 해도 연락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겠습니다. 연락이 안오면 그날 하루 날 잊고 사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합니다. 지금 똑같은 일때문에 2번이나 헤어졌었습니다. 이번이 3번째인데, 제가 다시 '연락으로 화안내겠다' 해도 이제 안믿을 것 같습니다. 화안낼 자신은 없는데 오빠랑 헤어질 자신도 없습니다...... 정말 어떻해야 할까요.. 진지한 답변을 해주세요.. 제가 남자를 처음사귀다보니 연애길이 정말 순탄치가 않습니다....
다시 돌이킬 수 있을까요
우리는 사귄지 1년된 정말 사랑하는 사이입니다.
저도 오빠가 너무 좋고, 오빠도 저를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참 자주 싸웁니다. 거의 2-3일에 1번꼴?
한 10개월정도까지는... 오빠가 저보다 4살이나 많기에 다투면 오빠가 저를 토닥토닥 풀어줬는데...
이젠 그걸 못하겠다면서 더이상 못하겠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떠난다고 하네요....
다툼의 이유는 항상 '연락하기'입니다. 오빠는 연락을 원래 잘 안하는 성격이라 정말 너무 안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항상 같은 레파토리로 싸우고 있습니다.
보름전 헤어졌다가 제가 다시는 연락으로 화안내겠다고 하고 다시 사겼는데,
계속참다고 오늘 끝내 못참고 화내서 오빠가 떠나갔습니다.............
핸드폰때문에 오빠가 저를 떠나가서 핸드폰을 없애고 싶습니다.
하지만 핸드폰을 없애면 집안사람들도 안좋아하고 친구들도 마찬가지로 불편해할것입니다..
여자는 다들 연락 기다리지않나요? 미련을 버리려고 버리려고 해도 연락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겠습니다. 연락이 안오면 그날 하루 날 잊고 사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합니다.
지금 똑같은 일때문에 2번이나 헤어졌었습니다.
이번이 3번째인데, 제가 다시 '연락으로 화안내겠다' 해도 이제 안믿을 것 같습니다.
화안낼 자신은 없는데 오빠랑 헤어질 자신도 없습니다...... 정말 어떻해야 할까요..
진지한 답변을 해주세요.. 제가 남자를 처음사귀다보니 연애길이 정말 순탄치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