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전자대리점에 불만있으신분 꼭봐주세요!

장우진2007.07.16
조회133

--아래 사항은 삼성전자 E-MAIL신고사항이오니 반말..죄송합니다.(너무화가나서...)

 

S-전자 대리점

도저히 기분나쁘고 불쾌하고 성질나서 만인이 볼수있게

광고좀 하고 당겨야 겠습니다.

 

그럼 제 입장을 말하겠소이다.

그랬소.. 일하다가 급히 clp-300 토너가 바닥나서

우수꽝스럽고 너저분한 상태로 갔소..

나역시 쪽팔렸소

부산광역시 사상구 덕포동 403-5

여기있는 대리점인가?

정확히는 모르겠소

정확히 알고싶다면 다시찾아가서 명함이라도 들고오겠소
(혹..가게에서 깽판칠까봐 두렵지만..)

동네 전파사 아저씨도 가게앞 슈퍼에서 막걸리한잔 하다가

손님이 왔다하면 손살같이 뛰어와서 술냄새 풍기면서도

최대한 친절히 해주는게 손님과 매장과의 입장 아니겠소?

그래..허름하게 입고왔으니 뭐 대단한거 사러왔나..

이런생각들은 했겠지..

아... 야구 선수 팬싸인회인가 그거 한답시고 준비하고

있드만.. 아주 바쁘시게들 움직이는건 단 몇몇뿐

명찰을 봤소.. 내앞에서 알짱거리던 아저씨의..

점장<< 이라고 써있더군..

그래.. 점장이니..직원들이 놀고있는데 점장이 팔면 쪽팔리겠지..

라고 생각하고 한번 참았소..

여직원... 누군가 아주 대단한 것을 샀는지..

기념품을챙겨오고 나와 딱 4번의 눈맞춤만으로 기념품을

챙겨들고 손님을 밖으로 배웅해주고.. 다시 들어와서

무언가를 적고있소이다..

남직원... 어디서 출처모를 천원짜리 몇장 들고오더니 내 바로앞

에서 3번의 눈맞춤과 함께 나몰라라 돈세고 무언가를 적고 있소이

다.

아.. 그래.. 내가 품위 없이 입고왔으니 무시당해도 싸지..

라는 생각이 들데..

허나.. 나.. 업무를 마치고 나면 누구보다도 깔끔히 다니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요..

당신 거기서 일하는것보다 훨씬 높은 연봉과 직책이 있소

당신들 단단히 실수한거요..

사진도 찍었는데..올리기 귀찮소이다.. 보고싶으면 메일주시오

메일로 보내드리올테니

도무지 참을수 없어서 내가 먼저 말을 걸었소

여기는 도데체 누가 물건을 파는거냐고..

그랬더니..놀라는척 하데..

그동안 마추쳤던 눈알은 당신 눈알이 아닌마냥

놀란 토끼눈을 뜨며 가식적으로 '아..물건사로 오셨어요?'

아..참고 사려했는데 순간 욕나오데..

사람 무시해도 그따구로 무시해??

바빠서 정신없어서.. 야구선수와서.. 핑계대지 마이소..

다른사람은 몰라도

당신들 3명

분명 나와 여러번 눈동자를 마췄소이다..

그리 바빠보이지도 않더이다..

핑계대면 정말 폭발할지도 모르오..

아..

글구 점장씨는 차빼는데 '오라이' 외쳐준거 고맙소

아주 드럽게 고맙소

친절한척하데..

'오라이'~~ 기억에 남을것이오..

아.. 그리고 돈세던 청년!!

길거리에서 보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