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대한지 막 5개월된 예비역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2년된 이쁜이여친이 있었는데 병장때 여자친구가 고무신거꾸로날려버리는바람에. 아픈 사랑때문에 사랑에 대한 그리움 그런 것은 없었는데 친구녀석들도 여자친구가 생기고 하다보니깐 쫌 외로워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는후배랑 친구가 소개해주겠다고해서 연달아소개팅받았는데 ㅡㅡ 근데 이런말하기는 뭐하지만 한명소개받은 여자는 소개팅하러온건지 어디 클럽가는건지 란제리룩인가뭔가 ㅡ ㅡ 몸매는 쭉빵좋았지만 말도 너무 쎄게하고 담배피고왔는지 담배냄새가 쫌 나더라고요 ㅡ ㅡ 얼굴진짜.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여드름작렬!!!!!!!!!!!!!!!!!!!!!!!!!!!!!!!!!!!!!!!!!!!!!!! ㅜㅜ 그거 뭐지? 파우데이션? 하이튼 그거 떡칠해서 붕붕뜨고 눈은 작은데 그 써클렌즈껴서 흰자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하이튼 피부가 쫌 여드름 휴................ 저보고 오빠피부좋네요~~~~~~~~~~~~~~~~~~ 하면서 꼬집는데 티내지않았습니다.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계속 이야기하다보니까 애교도 있고 가끔 일부러 가슴보일라고 손모으는거 빼고는 귀여웠습니다 .;;;;;;;;;;;;;;;;;;;;;;;;;;;; 그다음날 친구놈도 하나 해주겠다고 그래서 나갔는데 왜이렇게 극과 극인지 반반씩섞은면 좋을련만..................................ㅜㅜ 이번에는 여자는 눈도 크고 얼굴도 이쁘고 피부도 아기같은데 통통보다는 쫌 뚱한 등빨이였습니다....................................... 옷도 그냥 깔끔하게 입고 처음에는 자기도 소개팅 처음이라면서 쑥쑤러워하다가 시간좀지나니까 털털하게 말도 잘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ㅡ ㅡ ;;;;;;;;;;;;;;;;;;;;;;;;;;;; 다음장소때문에 일어나서 차가 주차된 곳으로 가는데 그전날 몸매좋은 여자는 늘씬한게 길어가지고 같이 이야기할때는 퍼런아이쉐도우도 부담스럽고 피부가 쫌 그렇고 자꾸 섹시한척 벨벨꼬길래 얼굴보고 이야기 잘안했는데 밖에 나가니깐 늘씬한게 어두워서 얼굴도 보이지않고 쫌 섹시하더라고요 ;;;;;;;;;;;;;;;;;;;;;;;;;;;; 근데 안에서는 피부도 아기같고 귀여웠던 그녀가 160은 안되보이던데 ;;;;;;;;;;;;;;;;;;;;;;;;;;;;;;;;;;;;;;;;;;;;;;;;; 하이튼 앉아있을때는 몸이 잘안보이니까 몰랐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등빨이 장난아이더라고요 ..............ㅜㅜ 이런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같이 가는데 제가 키가 있어서 그녀가 저보다 커보이지않겠지만 등빨이 쫌 든든해보였습니다.ㅜㅜ 얼굴은 보호본능인데 몸은 기대고싶은 ? ;;;;;;;;;;;;;;;;;;;;;;;;;;;;;;;;;;;;;;;;; 그후로 지금 삼일정도 지났는데 둘다 연락하고는 있습니다만 거의 오빠동생으로 아니면 한번 조심스럽게 만나볼까? 생각도 하는데 왜 ............. 도대체왜.................................................... 첫번째여자몸매에 두번째여자의얼굴이라면 손예진도 부럽지않..................지는 않겠지만 고민되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가볍게 만날수도 있지만 ...... 욕들을말이네요 ㅡ ㅡ 고민됩니다. 1
소개팅받았는데 한명은 늘씬,통통
저는 제대한지 막 5개월된 예비역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2년된 이쁜이여친이 있었는데
병장때 여자친구가 고무신거꾸로날려버리는바람에.
아픈 사랑때문에 사랑에 대한 그리움 그런 것은 없었는데
친구녀석들도 여자친구가 생기고 하다보니깐
쫌 외로워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는후배랑 친구가 소개해주겠다고해서
연달아소개팅받았는데 ㅡㅡ
근데 이런말하기는 뭐하지만
한명소개받은 여자는 소개팅하러온건지 어디 클럽가는건지
란제리룩인가뭔가 ㅡ ㅡ
몸매는 쭉빵좋았지만 말도 너무 쎄게하고
담배피고왔는지 담배냄새가 쫌 나더라고요 ㅡ ㅡ
얼굴진짜.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여드름작렬!!!!!!!!!!!!!!!!!!!!!!!!!!!!!!!!!!!!!!!!!!!!!!! ㅜㅜ
그거 뭐지? 파우데이션? 하이튼 그거 떡칠해서 붕붕뜨고
눈은 작은데 그 써클렌즈껴서 흰자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하이튼 피부가 쫌 여드름 휴................
저보고 오빠피부좋네요~~~~~~~~~~~~~~~~~~ 하면서 꼬집는데
티내지않았습니다.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계속 이야기하다보니까 애교도 있고
가끔 일부러 가슴보일라고
손모으는거 빼고는 귀여웠습니다 .;;;;;;;;;;;;;;;;;;;;;;;;;;;;
그다음날 친구놈도 하나 해주겠다고 그래서
나갔는데 왜이렇게 극과 극인지
반반씩섞은면 좋을련만..................................ㅜㅜ
이번에는 여자는 눈도 크고 얼굴도 이쁘고 피부도 아기같은데
통통보다는 쫌 뚱한 등빨이였습니다.......................................
옷도 그냥 깔끔하게 입고 처음에는 자기도
소개팅 처음이라면서 쑥쑤러워하다가
시간좀지나니까 털털하게 말도 잘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ㅡ ㅡ ;;;;;;;;;;;;;;;;;;;;;;;;;;;;
다음장소때문에 일어나서
차가 주차된 곳으로 가는데
그전날 몸매좋은 여자는 늘씬한게 길어가지고
같이 이야기할때는 퍼런아이쉐도우도 부담스럽고
피부가 쫌 그렇고 자꾸 섹시한척 벨벨꼬길래
얼굴보고 이야기 잘안했는데
밖에 나가니깐
늘씬한게 어두워서 얼굴도 보이지않고 쫌 섹시하더라고요 ;;;;;;;;;;;;;;;;;;;;;;;;;;;;
근데 안에서는 피부도 아기같고 귀여웠던 그녀가
160은 안되보이던데 ;;;;;;;;;;;;;;;;;;;;;;;;;;;;;;;;;;;;;;;;;;;;;;;;; 하이튼
앉아있을때는 몸이 잘안보이니까 몰랐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등빨이 장난아이더라고요 ..............ㅜㅜ
이런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같이 가는데 제가 키가 있어서 그녀가 저보다 커보이지않겠지만
등빨이 쫌 든든해보였습니다.ㅜㅜ
얼굴은 보호본능인데 몸은 기대고싶은 ? ;;;;;;;;;;;;;;;;;;;;;;;;;;;;;;;;;;;;;;;;;
그후로 지금 삼일정도 지났는데
둘다 연락하고는 있습니다만 거의 오빠동생으로
아니면 한번 조심스럽게 만나볼까? 생각도 하는데
왜 ............. 도대체왜....................................................
첫번째여자몸매에 두번째여자의얼굴이라면
손예진도 부럽지않..................지는 않겠지만
고민되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가볍게 만날수도 있지만 ...... 욕들을말이네요 ㅡ ㅡ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