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욜에 외박을 하구 아침 5시에 기어들어온 인간... 물론 회식이란건 알지만... 아직 신혼입니다만...1년좀 안됀... 초창기 한번 회식후 집에 못오구 차에서 술깨고 잤다가 6시에 기어들어온적 있는데.. 담날 걍 믿고 아부떨길래 봐줬더니... 이번엔 토욜부터 이때까지..밥도 안주구 완죤 바람 난리면 눈길도 안주구 그랬는데... 이 죽일넘의 인간이... 오늘 회사직원중 초상이 났다네요....여긴 경기도인데..충북까지...우라질.... 이 잡탱이같은 인간이 진짜 초상집을 가는건지.... 제가 오늘 아침 남편 출근할때 일어나지도 안쿠 쳐다도 안봤는데... 오늘 집에 연락한번 없더니...초상집 간다고 좀 늦어 이렇게 메세지가 왔어요... 절라 짜증나서.... 전 오늘도 저녁 안해놓고 기다릴라 했져.. 이 개같은 인간...미안하단말도 아직까정 죽어두 안하고 앞에서 알랑알랑만 되데요... 게다가 맛나는거 사오구선,,,먹자고 지랄까지 하더니... 참....자긴 내가 화나는게 우스운지..내가 우습게 보이는지.. 앞에서 콧노래 부르고...그 지랄을.... 어젯밤엔 마스크팩까지 지르고 지랄을.... 전 문자 답장..이렇게 보냈어요... [알고보니.낼이 휴일이군..그럼그렇지..그때 꼬신년 다시 만나나부지? 누군진 몰겠지만..걍 오늘도 자고오삼~퉷!] [지난번엔 과장초상.외박에...또 초상에 늦은귀가... 그 지겨운 거짓말 핑계 지겹다] 이렇게 보내써요..하도 열받아서... 전 남편이 바람필꺼란 생각은 안해요... 사실 무지 자기몸에 청결하고..또 바람피는데 돈 쓸만큼 해픈사람도 아니고.. 아직 신혼에 애기없고..저랑 매일 잠자리 하고싶어하구...정말 잘해주그... 반듯한 집안에서 자라고 배운..사람.. 허나 저의 착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배제는 안하지요..항상~~~ 결혼 1년도 안된 신혼이지만... 회식은 이때껏 딱 두번...그 외 술자리는 칭구들이 이 지역이 아니라..주말외엔 없구.. 항상 칼퇴근 하고..다정다감인데... 전 남편을 의심하기보단...외박하는걸 바로 잡고싶어서인데.... 이러다가 더 세월흘러서도 회식하면 외박하는거 버릇될까봐서리... 아침에 들어오는 몰골보면 차에서 잔것 같기도 하고..꾸질꾸질해서...그냥 믿고싶은데. 오늘 연달아 초상집에 간다니...우라질...왜 의심이 가는지.... 암튼.. 첨 외박 이후로...회식과 초상집들 가면 제가 은연중에.... 핸펀 카메라에 하나라도 증거 남겨오라고 하면 찍어어그드뇽... 근데...앗..오늘은 제가 보낸 문자도 좀 껄쩍하지만.... 왠지 화가나고...미치겠네요.... 외박한거 교육시킬라고..그동안 그랬는데...초상집때매 저 완죤 의심녀 된거 같아...열라 짱나요.... 사실 외도같은건 저 생각해본적 없는데 말이죠..... 죽일넘의 인간이 외박에 대해 죽어도 미안하단 표현을 안하니... 그 말들으려고 이러는건데...우.....쓰/.....바~
금욜에 외박하구선 오늘 초상집간다구?
지난 금욜에 외박을 하구 아침 5시에 기어들어온 인간...
물론 회식이란건 알지만...
아직 신혼입니다만...1년좀 안됀...
초창기 한번 회식후 집에 못오구 차에서 술깨고 잤다가 6시에 기어들어온적 있는데..
담날 걍 믿고 아부떨길래 봐줬더니...
이번엔 토욜부터 이때까지..밥도 안주구 완죤 바람 난리면 눈길도 안주구 그랬는데...
이 죽일넘의 인간이...
오늘 회사직원중 초상이 났다네요....여긴 경기도인데..충북까지...우라질....
이 잡탱이같은 인간이 진짜 초상집을 가는건지....
제가 오늘 아침 남편 출근할때 일어나지도 안쿠 쳐다도 안봤는데...
오늘 집에 연락한번 없더니...초상집 간다고 좀 늦어 이렇게 메세지가 왔어요...
절라 짜증나서....
전 오늘도 저녁 안해놓고 기다릴라 했져..
이 개같은 인간...미안하단말도 아직까정 죽어두 안하고 앞에서 알랑알랑만 되데요...
게다가 맛나는거 사오구선,,,먹자고 지랄까지 하더니...
참....자긴 내가 화나는게 우스운지..내가 우습게 보이는지..
앞에서 콧노래 부르고...그 지랄을....
어젯밤엔 마스크팩까지 지르고 지랄을....
전 문자 답장..이렇게 보냈어요...
[알고보니.낼이 휴일이군..그럼그렇지..그때 꼬신년 다시 만나나부지?
누군진 몰겠지만..걍 오늘도 자고오삼~퉷!]
[지난번엔 과장초상.외박에...또 초상에 늦은귀가...
그 지겨운 거짓말 핑계 지겹다]
이렇게 보내써요..하도 열받아서...
전 남편이 바람필꺼란 생각은 안해요...
사실 무지 자기몸에 청결하고..또 바람피는데 돈 쓸만큼 해픈사람도 아니고..
아직 신혼에 애기없고..저랑 매일 잠자리 하고싶어하구...정말 잘해주그...
반듯한 집안에서 자라고 배운..사람..
허나 저의 착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배제는 안하지요..항상~~~
결혼 1년도 안된 신혼이지만...
회식은 이때껏 딱 두번...그 외 술자리는 칭구들이 이 지역이 아니라..주말외엔 없구..
항상 칼퇴근 하고..다정다감인데...
전 남편을 의심하기보단...외박하는걸 바로 잡고싶어서인데....
이러다가 더 세월흘러서도 회식하면 외박하는거 버릇될까봐서리...
아침에 들어오는 몰골보면 차에서 잔것 같기도 하고..꾸질꾸질해서...그냥 믿고싶은데.
오늘 연달아 초상집에 간다니...우라질...왜 의심이 가는지....
암튼.. 첨 외박 이후로...회식과 초상집들 가면 제가 은연중에....
핸펀 카메라에 하나라도 증거 남겨오라고 하면 찍어어그드뇽...
근데...앗..오늘은 제가 보낸 문자도 좀 껄쩍하지만....
왠지 화가나고...미치겠네요....
외박한거 교육시킬라고..그동안 그랬는데...초상집때매
저 완죤 의심녀 된거 같아...열라 짱나요....
사실 외도같은건 저 생각해본적 없는데 말이죠.....
죽일넘의 인간이 외박에 대해 죽어도 미안하단 표현을 안하니...
그 말들으려고 이러는건데...우.....쓰/.....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