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가치산지가 7년이네요..6살짜리 딸이 한명 있구... 요즘들어 신랑이 외박을 자주하네여..핑계인지 진심인지.. 집에 딸하구 혼자 있는전 이런저런생각이 마니 드네요,, 지금일을 친척이랑 가치 일하구 있는데 목요일은 둘이 술한잔 했다고 운전못하니까 친척집에서 잔다구 하고,,금욜은 상갓집있다거 집에 못들어 올수 있다거 저보구 친정가서 놀다 오라 구러구 토욜은 친척집100일집있는데 거기 갔다가 회식있다거 못들어 올수도 있다거 그러더니 술마니 마셔서 몬온다 그러더니 친척 마누라가 자기 신랑 못나가게 하니까 신랑이 운전 하고 집에 왔더라구요,,술ㅈ도 별루 안마셨는데 마니 마셔서 친척이 아제... 아제랑 찜질방가서 잔단 사람이 술도 안마셨으면서 거짓말하고,,오늘도 외박이네요,,, 회식 하고 찜질방가서 아제랑 잔다고,,,그 아제라는사람이 노름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거 그래서,, 못믿겠어여 울신랑도 여자 시러 하는 편두 아니거,,막 저한테 화내면서 자기 의심하냐거 막그러니까 이걸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집에 있으면 이런저런 상상만 하게 되네요,, 쓸데 없는짓 안한다고 하지만 어젠 야동까지 보드라구요,,제가 그거 보는것 싫다고 해서 뜸했는데,,요즘들어서 그걸 다시 보더라구요,,,혹시 바람난게 아닐까..ㅜㅜ 여자들은 직감이라는게 있다는데 ...전에도 이런느낌이 와서 의심했는데 직감이 딱 마자 ?떨어 졌었거든요,,지금도 그때 처럼 그느낌인데,,딸도 있는데 그사람이 바람피믄 어떻게 해야 하나요..ㅜㅜ전 최선을 다하고 살고 있거든요 요즘들어서 외박이 잦은걸보니 넘힘드네요,,믿어야 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신랑의말이 진심일까요?
벌써 가치산지가 7년이네요..6살짜리 딸이 한명 있구...
요즘들어 신랑이 외박을 자주하네여..핑계인지 진심인지..
집에 딸하구 혼자 있는전 이런저런생각이 마니 드네요,,
지금일을 친척이랑 가치 일하구 있는데 목요일은 둘이 술한잔 했다고
운전못하니까 친척집에서 잔다구 하고,,금욜은 상갓집있다거 집에 못들어 올수 있다거
저보구 친정가서 놀다 오라 구러구 토욜은 친척집100일집있는데 거기 갔다가 회식있다거 못들어 올수도 있다거 그러더니 술마니 마셔서 몬온다 그러더니 친척 마누라가 자기 신랑 못나가게 하니까
신랑이 운전 하고 집에 왔더라구요,,술ㅈ도 별루 안마셨는데 마니 마셔서 친척이 아제...
아제랑 찜질방가서 잔단 사람이 술도 안마셨으면서 거짓말하고,,오늘도 외박이네요,,,
회식 하고 찜질방가서 아제랑 잔다고,,,그 아제라는사람이 노름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거 그래서,,
못믿겠어여 울신랑도 여자 시러 하는 편두 아니거,,막 저한테 화내면서 자기 의심하냐거 막그러니까
이걸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집에 있으면 이런저런 상상만 하게 되네요,,
쓸데 없는짓 안한다고 하지만 어젠 야동까지 보드라구요,,제가 그거 보는것 싫다고 해서
뜸했는데,,요즘들어서 그걸 다시 보더라구요,,,혹시 바람난게 아닐까..ㅜㅜ 여자들은 직감이라는게 있다는데 ...전에도 이런느낌이 와서 의심했는데 직감이 딱 마자 ?떨어 졌었거든요,,지금도 그때 처럼
그느낌인데,,딸도 있는데 그사람이 바람피믄 어떻게 해야 하나요..ㅜㅜ전 최선을 다하고 살고 있거든요
요즘들어서 외박이 잦은걸보니 넘힘드네요,,믿어야 할까요 말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