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87년생 남자 입니다 지금 현재 군대갓지만 출퇴근이라 이렇게 네이트와서 글도보고 글도 남겨보네요..ㅋㅋ 그냥 오늘 네이트 톡에서 글하나 보니 고등학생6명한테 맞앗다는얘기를보고 제가 예전에 철없이 설치다가 맞은일 하나 적어볼려구 왓습니다...ㅋㅋㅋ 그때가 제가 16살 중학교 3학년떄 엿죠.... 그떄 한참 일진 저희 동네에선 그랫습니다 일진 어디중학교 일진이다 머다 하면서 그런 어떤놈이 싸움을 잘하고 어떤놈이 어떻고 그러면서 철없이 그렇게 놀앗죠 애들막 사움하러 다니고 햇엇습니다 저희동네가 약간 변두리라 직접 간적은 없엇습니다 그시절 저도 물론 저희 중학교에서 소위 잘나가는일진 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참 유치하고 할말이 업지만 그땐 그랫습니다 ㅋㅋ 뭐 이글보고 또 악플 자랑이다 이러면서 달사람잇겟지만 그냥 잇엇던일 적는겁니다 벌써 오래된얘기고 잇엇던일 없어지는것두 아니고 뭐 그렇다고 티낼필요도 업지만 그냥 끄적이고 싶어서 이렇게 글적습니다 근데 정말 글이 엉망이지만 이해해주세요 ㅋㅋ 제가 중학교 3학년때 제가 후배애들 버릇업는애들 고작 버릇업는게 눈야려보는거?? 이런거죠 그땐 ㅋㅋ 제가 후배애들 좀 떄리기도 하고 그랫습니다 조금만 반항하거나 대들거나 하면, 저희또래애들이 좀 그런거 잘하는애가 업는거 같아서 제가 햇습니다 저 그땐 피가 끓엇죠 못참앗죠 그런거보면 ㅋㅋ 말보다 주먹이 나갓던... 분명 말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제목처럼 철없을때구요 그냥 저의 과거의 한페이지라고 생각하시고 읽으면 좋겟습니다 저 쓰레기라고 생각하실분도 잇겟지만 하지만 전 그렇게 스레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심하게 팬적 업고 저희도 선배들한테 맞앗으니까요 지금은 후배들과 다 친하구요 다른사람들은 중학교 시절 어땟는지 모르겟지만 저흰 그랫습니다 제가 중3일떄 소풍을 가게됏습니다 일진 친구들과 나는 친구들과 계획을 짯습니다 소풍가서 다른학교애들 좀 패자고...좀 거쳐보이지만 진짜 그냥 좀 싸움하고 싶엇습니다 그땐 그때 한참 야인시대? 드라마에서 막 싸움하고 이래서 저희 학교에서 그거 따라하고 막 발차기 연습하고 실전연습하고 복싱글러브로 두명 스파링하고 막그랫습니다 저희 그래서 소풍가서 ㅋㅋㅋ 다른학교애들한테 시비붙엿습니다 저희가 한 8명정도 잇엇구 상대편 한 5명 정도엿습니다 제가 그땐 거의 행동대장이엇습니다 모든그런쪽에 일은 앞장서서 주도 햇고 제가 하자고도 햇고 그랫습니다 ㅋㅋㅋ 지금생각하니 원 그런데 이놈들이 쫄아서 막 도망가는겁니다 ㅋㅋㅋ 친구들은 그냥 그러려니 햇는데 제가 막 앞장서서 그놈들 사이에가서 막 욕하고?(별이유없음) 그랫습니다 그놈들 그냥 갓습니다 저 그냥 포기하고 친구들한테 돌아왓습니다 근데 저쪽 멀리서 뭔가 좀 우리가 시비걸엇던애들과 나이는 비슷한데? 전혀 느낌다른애들이 저희쪽으로 걸어오고 잇엇습니다 ㅋㅋㅋ 눈치 챗습니다 올것이 왓구나 한바탕 큰 싸움 터지겟구나 하도 그때 야인시대 에서 패사움 뭐 이딴걸 많이 해서 점점 갸들 숫자가 많아지는겁니다 저희도 최대한 싸움좀 하는 일진?? 애들 모으라구 햇습니다 저희 한 15명됏습니다 근데 그쪾애들 진짜 한 40명 까지 모엿습니다 진짜 수두룩햇습니다 사람들이 40명+15명이 같이 잇으면 얼마나 많겟습니까? 거기 짱인지 뭔지 덩치큰놈이 저한테 와서 제가 시비주도 햇으니 저보고 머라하면서 니가 싸움을 아냐 막 욕하고 그랫습니다 그러면서 그놈이 오른손을 들어올리는겁니다 저 칠려고 하는줄알고 잽싸개 왠손올렷습니다 근데 이놈이 좀 고단순지 ㅋㅋㅋ 칠려는 시늉만하는거엿습니다 제가 가드할려고 왠손올린걸 그쪽학교 애들이 보더니 막 웃는겁니다 ㅋㅋㅋ ㅋㅋ 나도 자존심이 잇어서 그놈보고 대가리 5명 대꼬와서 5:5로 하자고 햇습니다 이말은 십구 다오더군요 역싴ㅋㅋㅋ 그리고 그쪽애들이 하도많아서 저희가 일단 따발이 붙으면서 벽족으로 몰렷습니다 근데 이때 저희 친구들이 다 얼어 잇는겁니다 저도 물론 떨렷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색안하고 여기까지왓는데 피할순업다라는생각으로 해보자라는생각가지고 잇엇습니다 근데 진짜 친구들은 얼어서 말도못하고 잇는겁니다 아 뭔가 잘못되엇다 싶엇습니다 그리고 그학교아까 덩치큰애 말고 다른놈이 제앞에 와서 니가 주도햇냐면서 너 다친다면서 니가 짱이냐 등등 물으면서 조카 저한테 지랄과 욕 등등햇습니다 저 일단 대충 따발이식으로 얘기하다가 이놈이 먼저 치면 해야되겟다 인원수도 우리가 밀리고 하니깐 아직아니다 싶어서 기다렷습니다 이놈이 제 싸대기를 날렷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저 안경 살짝 돌아갓습니다 기분팍상해서 그놈 목아지 잡구 구석진대로 제가 몰려잇엇는데 목아지 잡구 밀면서 나와서 죽통 날렷습니다 ㅋㅋㅋ 그러니깐 그놈과 거리가 좀 멀어졋습니다 그놈이 저한테 스탭밝으면서 오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솔직히 그놈과1;1하면 자신잇엇습니다 그놈 주먹 오른손으로 펀치가 날라왓습니다 저 수구려서 피햇습니다 피함과 동시에 오른쪾으로 그새끼 턱 쳣습니다 그놈 맞고 뒤로 안밀리고 맞고 바로 제 몸 잡고 저 넘어뜨릴려 햇습니다 저도 같이 잡앗습니다 서로 힘주다가 동시에 안고 넘어졋습니다 잽사게 일어나서 밟을려고 햇습니다 그놈도 그랫습니다 근데 분명 그놈은 일어낫습니다 근데 전 일어날려는순간 수십개의 발들이 저를 밟더군요 눈도 못떳습니다 친구들은 이상황에서도 다 얼어서 제가 맞는걸 보고만 잇엇습니다 ㅋㅋㅋㅋ 겁쟁이새끼들 ㅋㅋㅋㅋㅋㅋ 저 눈뜰시간도 없이 밟히고 잇엇습니다 중3때 똒같은 중3학생들한테 거의 가슴 배를 밟혓는데 어떤새낀지 보진못햇는데 제 면상을 축구공 차듯이 차서 저 면상 발에 맞고 뒤통수 땅에 바치면서 튕겨졋습니다 대가리가 근데 하도 맞고 잇는지라 아픈건 모르겟고 근데 그순간 제친구 한명이 제가 중간에 잇고 동그랗게 돌려사여서 다구리 맞구잇는데 친구한명이 날라차기하면서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저를 때리고 잇던놈들 반이상이 그놈한테로 주먹과 발차기로 날라가더군요 그친구는 벽에몰려서 막 애들 다구리를 맞고 잇엇습니다 다른 13명은 다 얼어잇구 2명만 싸우고 잇는상황입니다 그러더니 맨첨에 그쪾학교에서 덩치큰애 고단수라는애가 그만하라는겁니다 그놈이 그만하라니깐 애들 더 그만하덥니다 쪽팔리게 다구리가 머냐면서 그만하라고 들은거 같앗습니다 제가 맨첨에 시비붙은놈이랑 1:1하기로 합의보고 구석으로 가는데 그때 주위에 사람들이 구경하고 막 아저씨아줌마들 말리고 그랫섯음 선생님이 들이닥쳐서 저 결국 억울하게 맞앗지만 버스로가서 또 사고침으로해서 부모님한테 전화하고 그렇게 끝낫습니다 크게 다치진 않앗습니다 머리에 피 조금나고 난것도 아님니다 살짝 긁힘 다음날 일어나니깐 몸이 뻐근하다해야하다 움직이기 좀 힘들엇습니다 몇일지나니깐 뭐 본상태로 돌아오더군요 ㅋ 여러분들 남자분들 학창시절때 사움도 많이 하고 컷을텐데 저같이 한번쯤 맞아본적 잇지않나여? 야인시대보고 피본 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행복한하루 되세요
남자의..철없던 시절 추억...
안녕하세요 ㅋ
87년생 남자 입니다
지금 현재 군대갓지만 출퇴근이라 이렇게 네이트와서 글도보고
글도 남겨보네요..ㅋㅋ
그냥 오늘 네이트 톡에서 글하나 보니 고등학생6명한테 맞앗다는얘기를보고
제가 예전에 철없이 설치다가 맞은일 하나 적어볼려구 왓습니다...ㅋㅋㅋ
그때가 제가 16살 중학교 3학년떄 엿죠....
그떄 한참 일진 저희 동네에선 그랫습니다
일진 어디중학교 일진이다 머다 하면서 그런 어떤놈이 싸움을 잘하고 어떤놈이 어떻고
그러면서 철없이 그렇게 놀앗죠 애들막 사움하러 다니고 햇엇습니다
저희동네가 약간 변두리라 직접 간적은 없엇습니다
그시절 저도 물론 저희 중학교에서 소위 잘나가는일진 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참 유치하고 할말이 업지만 그땐 그랫습니다 ㅋㅋ
뭐 이글보고 또 악플 자랑이다 이러면서 달사람잇겟지만 그냥 잇엇던일 적는겁니다
벌써 오래된얘기고 잇엇던일 없어지는것두 아니고 뭐 그렇다고 티낼필요도 업지만
그냥 끄적이고 싶어서 이렇게 글적습니다 근데 정말 글이 엉망이지만 이해해주세요 ㅋㅋ
제가 중학교 3학년때 제가 후배애들 버릇업는애들 고작 버릇업는게 눈야려보는거??
이런거죠 그땐 ㅋㅋ 제가 후배애들 좀 떄리기도 하고 그랫습니다 조금만 반항하거나 대들거나 하면,
저희또래애들이 좀 그런거 잘하는애가 업는거 같아서 제가 햇습니다 저 그땐 피가 끓엇죠 못참앗죠 그런거보면 ㅋㅋ 말보다 주먹이 나갓던...
분명 말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제목처럼 철없을때구요
그냥 저의 과거의 한페이지라고 생각하시고 읽으면 좋겟습니다
저 쓰레기라고 생각하실분도 잇겟지만 하지만 전 그렇게 스레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심하게 팬적 업고 저희도 선배들한테 맞앗으니까요 지금은 후배들과 다 친하구요
다른사람들은 중학교 시절 어땟는지 모르겟지만 저흰 그랫습니다
제가 중3일떄 소풍을 가게됏습니다 일진 친구들과 나는 친구들과 계획을 짯습니다
소풍가서 다른학교애들 좀 패자고...좀 거쳐보이지만 진짜 그냥 좀 싸움하고 싶엇습니다 그땐
그때 한참 야인시대? 드라마에서 막 싸움하고 이래서 저희 학교에서 그거 따라하고 막 발차기 연습하고
실전연습하고 복싱글러브로 두명 스파링하고 막그랫습니다
저희 그래서 소풍가서 ㅋㅋㅋ 다른학교애들한테 시비붙엿습니다
저희가 한 8명정도 잇엇구 상대편 한 5명 정도엿습니다
제가 그땐 거의 행동대장이엇습니다 모든그런쪽에 일은 앞장서서 주도 햇고
제가 하자고도 햇고 그랫습니다 ㅋㅋㅋ 지금생각하니 원
그런데 이놈들이 쫄아서 막 도망가는겁니다 ㅋㅋㅋ
친구들은 그냥 그러려니 햇는데 제가 막 앞장서서 그놈들 사이에가서 막 욕하고?(별이유없음)
그랫습니다 그놈들 그냥 갓습니다
저 그냥 포기하고 친구들한테 돌아왓습니다
근데 저쪽 멀리서 뭔가 좀 우리가 시비걸엇던애들과 나이는 비슷한데?
전혀 느낌다른애들이 저희쪽으로 걸어오고 잇엇습니다 ㅋㅋㅋ
눈치 챗습니다 올것이 왓구나 한바탕 큰 싸움 터지겟구나
하도 그때 야인시대 에서 패사움 뭐 이딴걸 많이 해서
점점 갸들 숫자가 많아지는겁니다
저희도 최대한 싸움좀 하는 일진?? 애들 모으라구 햇습니다
저희 한 15명됏습니다 근데 그쪾애들 진짜 한 40명 까지 모엿습니다
진짜 수두룩햇습니다 사람들이 40명+15명이 같이 잇으면 얼마나 많겟습니까?
거기 짱인지 뭔지 덩치큰놈이 저한테 와서 제가 시비주도 햇으니
저보고 머라하면서 니가 싸움을 아냐 막 욕하고 그랫습니다
그러면서 그놈이 오른손을 들어올리는겁니다 저 칠려고 하는줄알고 잽싸개 왠손올렷습니다
근데 이놈이 좀 고단순지 ㅋㅋㅋ 칠려는 시늉만하는거엿습니다
제가 가드할려고 왠손올린걸 그쪽학교 애들이 보더니 막 웃는겁니다 ㅋㅋㅋ
ㅋㅋ 나도 자존심이 잇어서 그놈보고 대가리 5명 대꼬와서 5:5로 하자고 햇습니다
이말은 십구 다오더군요 역싴ㅋㅋㅋ
그리고 그쪽애들이 하도많아서 저희가 일단 따발이 붙으면서 벽족으로 몰렷습니다
근데 이때 저희 친구들이 다 얼어 잇는겁니다 저도 물론 떨렷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색안하고 여기까지왓는데 피할순업다라는생각으로 해보자라는생각가지고 잇엇습니다
근데 진짜 친구들은 얼어서 말도못하고 잇는겁니다 아 뭔가 잘못되엇다 싶엇습니다
그리고 그학교아까 덩치큰애 말고 다른놈이 제앞에 와서 니가 주도햇냐면서
너 다친다면서 니가 짱이냐 등등 물으면서 조카 저한테 지랄과 욕 등등햇습니다
저 일단 대충 따발이식으로 얘기하다가 이놈이 먼저 치면 해야되겟다
인원수도 우리가 밀리고 하니깐 아직아니다 싶어서 기다렷습니다
이놈이 제 싸대기를 날렷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저 안경 살짝 돌아갓습니다
기분팍상해서 그놈 목아지 잡구 구석진대로 제가 몰려잇엇는데 목아지 잡구 밀면서 나와서
죽통 날렷습니다 ㅋㅋㅋ 그러니깐 그놈과 거리가 좀 멀어졋습니다
그놈이 저한테 스탭밝으면서 오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솔직히 그놈과1;1하면 자신잇엇습니다 그놈 주먹 오른손으로 펀치가 날라왓습니다
저 수구려서 피햇습니다 피함과 동시에 오른쪾으로 그새끼 턱 쳣습니다 그놈 맞고 뒤로 안밀리고
맞고 바로 제 몸 잡고 저 넘어뜨릴려 햇습니다 저도 같이 잡앗습니다 서로 힘주다가 동시에 안고 넘어졋습니다 잽사게 일어나서 밟을려고 햇습니다 그놈도 그랫습니다
근데 분명 그놈은 일어낫습니다 근데 전 일어날려는순간 수십개의 발들이 저를 밟더군요
눈도 못떳습니다 친구들은 이상황에서도 다 얼어서 제가 맞는걸 보고만 잇엇습니다 ㅋㅋㅋㅋ
겁쟁이새끼들 ㅋㅋㅋㅋㅋㅋ 저 눈뜰시간도 없이 밟히고 잇엇습니다 중3때 똒같은 중3학생들한테
거의 가슴 배를 밟혓는데 어떤새낀지 보진못햇는데 제 면상을 축구공 차듯이 차서
저 면상 발에 맞고 뒤통수 땅에 바치면서 튕겨졋습니다 대가리가 근데 하도 맞고 잇는지라
아픈건 모르겟고 근데 그순간 제친구 한명이 제가 중간에 잇고 동그랗게 돌려사여서 다구리 맞구잇는데
친구한명이 날라차기하면서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저를 때리고 잇던놈들 반이상이 그놈한테로 주먹과 발차기로 날라가더군요
그친구는 벽에몰려서 막 애들 다구리를 맞고 잇엇습니다 다른 13명은 다 얼어잇구
2명만 싸우고 잇는상황입니다
그러더니 맨첨에 그쪾학교에서 덩치큰애 고단수라는애가
그만하라는겁니다 그놈이 그만하라니깐 애들 더 그만하덥니다
쪽팔리게 다구리가 머냐면서 그만하라고 들은거 같앗습니다
제가 맨첨에 시비붙은놈이랑 1:1하기로 합의보고 구석으로 가는데
그때 주위에 사람들이 구경하고 막 아저씨아줌마들 말리고 그랫섯음
선생님이 들이닥쳐서 저 결국 억울하게 맞앗지만 버스로가서
또 사고침으로해서 부모님한테 전화하고 그렇게 끝낫습니다
크게 다치진 않앗습니다 머리에 피 조금나고 난것도 아님니다 살짝 긁힘
다음날 일어나니깐 몸이 뻐근하다해야하다
움직이기 좀 힘들엇습니다 몇일지나니깐 뭐 본상태로 돌아오더군요 ㅋ
여러분들 남자분들 학창시절때 사움도 많이 하고 컷을텐데
저같이 한번쯤 맞아본적 잇지않나여?
야인시대보고 피본 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행복한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