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6살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 열심히 살아가려고하는 한 청년입니다 가게 사정이 그리 좋지 않아 밖에 나가서 홍보도 좀 하고 영업도 좀 띄고 하는데요 뭔래 숫기가 없는 성격이긴하지만.. 왜이리 밖에 나가면 소심해 지는지.. 제가 한심 스럽습니다 매일 자책하면서 들어옵니다.. 어떻게 하나요...
소심해지는 내모습이 한심스럽습니다..
제 나이 26살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 열심히 살아가려고하는 한 청년입니다
가게 사정이 그리 좋지 않아
밖에 나가서 홍보도 좀 하고 영업도 좀 띄고 하는데요
뭔래 숫기가 없는 성격이긴하지만..
왜이리 밖에 나가면 소심해 지는지..
제가 한심 스럽습니다
매일 자책하면서 들어옵니다..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