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해지는 내모습이 한심스럽습니다..

완소남...2007.07.17
조회286

제 나이 26살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 열심히 살아가려고하는 한 청년입니다

 

가게 사정이 그리 좋지 않아

 

밖에 나가서 홍보도 좀 하고 영업도 좀 띄고 하는데요

 

뭔래 숫기가 없는 성격이긴하지만..

 

왜이리 밖에 나가면 소심해 지는지..

 

제가 한심 스럽습니다

 

매일 자책하면서 들어옵니다..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