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원으로 전세집에사는 평범한 대한민국 시민입니다. 오늘제가 이곳에 글을 남기는이유는 당장 생계가 불안하게 되어서입니다. 저는 7월 15일 밤에 신촌에서 술을 마신후 택시가 잡히지 않아서 같이있던 후배의 49cc오토바이를 몰고 집으로 향하던중 음주운전 단속 경찰관에게 적발되어 면허가 취소되었읍니다. 당시에도 경찰관의 질문에 순순히 응했고 저의 잘못을 인정했읍니다. 단속된곳과 집과의 거리는 약 1km이며 제가 운행한 거리는 300mm미만입니다. 지금도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있고 뼈저리게 잘못을 뉘우치고있읍니다. 저는 솔직히 49cc 오토바이 음주운전이 자동차면허까지 취소디리라고는 몰랐읍니다. 만약 제가 그 사실을 알았다면 12년 무사고운전인 제가 몰고가지 않았을것입니다. 또한 저는 1종보통 2종 보통의 면허 두가지를 소유하고있는데 왜 두개의 면허를 다 취소처리한다는것인지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정말 선처를 호소합니다.
저는 한 가정의 가장이고 이제 막 돌이지난 딸이이를 키우고있읍니다. 제가 음주운전면허취소를 당한후 저는 월요일에 출근해서 직장에 사실을 말하였습니다. 남을 속이기보다는 빨리알려 주어야한다는 생각이었죠.. 그러나 제가 임시면허를 40일 받았다고하자 퇴사를 원한다는 통보를 받았읍니다. 앞으로 살길이 막막합니다. 제가일하는 회사에는 7년 다녔고 하는일은 영업과 배송이지만 배송이 약 90%이기때문에 운전은 저에게는 정말 필요합니다.또한 채무가 1000만원정도있어서 당장 이자도 못낼 형편이 되어버린것입니다. 올 연말이면 저의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하고 또한 아버지가 더이상 일을 못하게 되셔서 제가 4명의 부양가족을 먹여살려야하는데 정말 막막합니다.
제가 제 잘못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충분히 반성하며 열십히살아갈수만있다면........ 면허를 두가지다 취소한것은 저에게는 사형선고나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심정으로는 달리는 차에 뒤어들던가 약을 먹고 죽을 생각이 간절합니다. 밤에 잠을 아예 못이루고 혼자 많은 생각을하였읍니다. 그래서 차라리 달리는 차에 뛰어들어서 저는 죽고 남은 제 가족이나 보험금으로 편하게 살수있게할 생각입니다. 면허를 두가지 다 취소당한이상 저는 이제 아무 생각이 없읍니다. 글을 읽어봐주신것에 감사드리며 이글을 읽어보신 분은 편안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글을 줄이고 저는 떠납니다....
자살을 생각하는중...
저는 회사원으로 전세집에사는 평범한 대한민국 시민입니다.
오늘제가 이곳에 글을 남기는이유는 당장 생계가 불안하게 되어서입니다.
저는 7월 15일 밤에 신촌에서 술을 마신후 택시가 잡히지 않아서 같이있던 후배의 49cc오토바이를 몰고 집으로 향하던중 음주운전 단속 경찰관에게 적발되어 면허가 취소되었읍니다. 당시에도 경찰관의 질문에 순순히 응했고 저의 잘못을 인정했읍니다.
단속된곳과 집과의 거리는 약 1km이며 제가 운행한 거리는 300mm미만입니다.
지금도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있고 뼈저리게 잘못을 뉘우치고있읍니다.
저는 솔직히 49cc 오토바이 음주운전이 자동차면허까지 취소디리라고는 몰랐읍니다.
만약 제가 그 사실을 알았다면 12년 무사고운전인 제가 몰고가지 않았을것입니다.
또한 저는 1종보통 2종 보통의 면허 두가지를 소유하고있는데 왜 두개의 면허를 다 취소처리한다는것인지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정말 선처를 호소합니다.
저는 한 가정의 가장이고 이제 막 돌이지난 딸이이를 키우고있읍니다.
제가 음주운전면허취소를 당한후 저는 월요일에 출근해서 직장에 사실을 말하였습니다.
남을 속이기보다는 빨리알려 주어야한다는 생각이었죠.. 그러나 제가 임시면허를 40일 받았다고하자 퇴사를 원한다는 통보를 받았읍니다.
앞으로 살길이 막막합니다. 제가일하는 회사에는 7년 다녔고 하는일은 영업과 배송이지만 배송이 약 90%이기때문에 운전은 저에게는 정말 필요합니다.또한 채무가 1000만원정도있어서 당장 이자도 못낼 형편이 되어버린것입니다.
올 연말이면 저의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하고 또한 아버지가 더이상 일을 못하게 되셔서 제가 4명의 부양가족을 먹여살려야하는데 정말 막막합니다.
제가 제 잘못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충분히 반성하며 열십히살아갈수만있다면........
면허를 두가지다 취소한것은 저에게는 사형선고나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심정으로는 달리는 차에 뒤어들던가 약을 먹고 죽을 생각이 간절합니다.
밤에 잠을 아예 못이루고 혼자 많은 생각을하였읍니다.
그래서 차라리 달리는 차에 뛰어들어서 저는 죽고 남은 제 가족이나 보험금으로 편하게 살수있게할 생각입니다.
면허를 두가지 다 취소당한이상 저는 이제 아무 생각이 없읍니다.
글을 읽어봐주신것에 감사드리며 이글을 읽어보신 분은 편안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글을 줄이고 저는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