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심리극장-천인야화>에서 드라마 소재를 공모합니다(원고료드려요)

천인야화2007.07.17
조회273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불쑥 올려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SBS <심리극장-천인야화> 제작진 입니다.

SBS <심리극장- 천인야화>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는 심리드라마와 토크의 결합형태의 프로그램으로, 박해미씨가 MC이고,

황상민 연세대 교수님이 공동 진행을 하십니다.

저희 SBS <심리극장 천인야화> 에서는

시청자여러분의 생활 속 사연 혹은 에피소드를

드라마 소재로 공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주변에서 겪으시는

생활 속 이야기 ― 인간관계에 의한 갈등

(ex. 부부 사이에서의 갈등, 애인 사이 갈등, 부모 자녀 사이 갈등,

시어머니와의 갈등, 시누이와의 갈등, 장인장모-사위 갈등,

직장 상사 부하직원 동료사이의 갈등),

혹은 갈등 관계가 아니더라도,

인간관계 속에서 늘 일어나는 일이지만

이게 도대체 왜 이럴까,

왜 이런 게 나를 힘들게 하나,

이런 생각, 이런 고민 하는 사람 나 말고 없는 걸까?

내 바로 옆에 있는 이 인간은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그리고 나는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 하는 상황들, 고민들을

재미나고 실감나는 사연 형식으로 써서 보내주시면

드라마의 소재로 삼아 그 심리적 원인을 파헤쳐 드립니다.

보내주신 에피소드나 사연이 드라마의 소재로 채택되는 경우에는

소정의 원고료(5~10만원 가량, 드라마에 반영되는 비중에 따라 추가 지급될 수 있습니다)를

드립니다. 또한 원하시는 경우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까지 하시면

출연료(20만원 가량, 사연에 따라 차등적임)를 드립니다.


<이런 소재, 이런 이야기 알고계시나요?>


1). <新 고부갈등>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최근 달라진 시어머니-며느리 사이의 양상, 달라진 시댁과의 관계,

(ex. 며느리 눈치보는 시어머니들의 에피소드,

며느리는 한 집에 살며 모시고 싶은데 오히려 같이 살기 싫어하는 시어머니,

시어머니 - 며느리 사이에 예전에는 없던 새로운 양상 등)

    굳이 "갈등"이 아니더라도, 내가 예전에 며니리일적엔 이랬는데

요샌 이러네~ 하는 부분이라던지,  생활에선 주위에서도 많이들 겪고 있지만  

기존의 드라마에는 나타나지 않았던  생활 속 리얼한 에피소드와 이야기들을 알려주세요~!!!

 

2). <주식이 뭐길래>~~~

요새 급등하는 주가와 함께 내 가슴도 두근 두근,

4~5년 전에도 주식에 빠져들어 힘든 과정을 겪었지만

또다시 급등하는 주가를 보면서 가족들 몰래 주식에 빠져들어버린

"나는 주식중독이다." 하는 분들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혹은 주변에 어머니 혹은 부인, 혹은 남편 등 가족 분들이 

주식에 빠진 경우라면  속터지고도 재미난 에피소드를 알려주세요

 

3). <대한민국 40대, 50대 여성의 삶> 은 이러하다!!!!

예전과 달라진 생활, 달라진 라이프사이클 속에서

지금 2007년을 살아가는 40대, 50대 여성분들의 삶의 고민이 무엇인지

우린 이렇게 산다, 하는 새로운 문화와 트렌드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나이가 40, 50이 되면서 더 많은 모임을 갖고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는

대한민국 40대 50대 여성의 삶의 실체를 알고싶습니다.

 

이 외에도 이런것이 드라마로 재미있다!!!

하는 내 인생의 드라마보다 드라마틱한 순간을 보내주셔도 됩니다.~~!!!!

 

※ 미사여구나 화려한 글을 기대하는 게 아닙니다.

생활이 묻어나는 사연을 듣고 싶습니다.

글로 쓰시는 게 부담되시는 분은 전화로 주셔도 됩니다.

간략하게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단 두~세 줄만 써 주셔도

저희가 전화를 드려서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드라마 입니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여러분의 삶을 이야기 해 주세요.”

 “<심리극장-천인야화>, 드라마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

 

연락처는 메일 1000night@hanmail.net 혹은

인터넷 홈페이지 http://tv.sbs.co.kr/1000mind/  의 사연제보하기 란(비공개 입니다)

에 올려주세요

 

이야기를 올려주신 분의 신원은 원하시는 경우 확실히 보장된답니다.

전화번호는 02) 2113-5555  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