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들어온지도 삼주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이 회사 들어오기전에 전에 다니던 회사 임금 체불이 있어서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제출 하였습니다. (체불된 임금은 백팔십만원미만) 얼마전과 토요일 두어번에 걸쳐 공단에서 상담 받으러 언제 오냐고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오늘 바쁘게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뜨는 번호를 보니 압류 걸어놨던 전에 회사 사장 전화번호 더라구요. 전화 받아봐야 사장한테 안좋은 말 들을 것 같아서 꺼 버렸습니다. 휴가일정이 빨리 잡혀야 공단과 법원을 갈텐데 회사에서 휴가에 휴자 그 어떠한 말이 없네요. 퇴근 하기 전에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윗분들한테 말씀 드리고 수요일 오후쯤에 출근하면 안되겠냐고.. 그러나 생각에만 그치고 말씀 못 드리고 그냥 퇴근 하고 말았습니다. 말씀은 못 드리고 퇴근은 했지만 지금 생각으로는 수요일 오전에 공단으로 가서 전화 드려볼까 합니다. 일단 이렇게 일 저질러 보려고 하는데 이러면 안되겠죠? 체불된 임금 때문에 소송 걸어논게 있다는..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는 도저히 말씀은 못 드리겠고 전에 회사 사장한테 성추행 당해서 소송 걸어논것 때문에 법원에 와있다고 거짓말을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솔직하게 있는 사실 그대로 말했다가 제 이미지에도 마이너스 되는 것 같아서요. 면접 때도 제가 사장님한테 질문을 했었지만 급여 체불되고 이런거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회사 체불이라도 되면 저, 신고 들어갈 사람으로 보실 것 같아서 도저히 솔직하게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겪어 보셨나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양해 구해 법원에 가보셨나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현명한 판단을 하는 걸까요?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에 노여져 있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제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라면??
이 회사 들어온지도 삼주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이 회사 들어오기전에 전에 다니던 회사 임금 체불이 있어서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제출 하였습니다.
(체불된 임금은 백팔십만원미만)
얼마전과 토요일 두어번에 걸쳐 공단에서 상담 받으러 언제 오냐고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오늘 바쁘게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뜨는 번호를 보니 압류 걸어놨던 전에 회사 사장 전화번호 더라구요.
전화 받아봐야 사장한테 안좋은 말 들을 것 같아서 꺼 버렸습니다.
휴가일정이 빨리 잡혀야 공단과 법원을 갈텐데 회사에서 휴가에 휴자 그 어떠한 말이 없네요.
퇴근 하기 전에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윗분들한테 말씀 드리고 수요일 오후쯤에 출근하면 안되겠냐고.. 그러나 생각에만 그치고 말씀 못 드리고 그냥 퇴근 하고 말았습니다.
말씀은 못 드리고 퇴근은 했지만 지금 생각으로는 수요일 오전에 공단으로 가서 전화 드려볼까 합니다. 일단 이렇게 일 저질러 보려고 하는데 이러면 안되겠죠?
체불된 임금 때문에 소송 걸어논게 있다는..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는 도저히 말씀은 못 드리겠고 전에 회사 사장한테 성추행 당해서 소송 걸어논것 때문에 법원에 와있다고 거짓말을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솔직하게 있는 사실 그대로 말했다가 제 이미지에도 마이너스 되는 것 같아서요.
면접 때도 제가 사장님한테 질문을 했었지만 급여 체불되고 이런거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회사 체불이라도 되면 저, 신고 들어갈 사람으로 보실 것 같아서 도저히 솔직하게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겪어 보셨나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양해 구해 법원에 가보셨나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현명한 판단을 하는 걸까요?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에 노여져 있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제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