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좋아하는 남자한테 고백을 받았어요... 하지만, 못사귀겠네요.. 그 친구한테 너무 미안해서요. 전 2년반정도 만난 남자와 첨으로 관계를 하고 그 남자 아이까지 가졌고.... 중절수술도 했어요...(그 남자가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어요....하자고......ㅜㅜ) 그리고 나서, 그 남자랑은 헤어졌고... 그남자는 딴여자랑 연애하고 다닌다더군요(친구들이 몇번 봤다고 하네요 손잡고,뽀뽀하고 다니는걸..) 전 솔직히 두려워요 이제 그 일들이 일년밖에 안됐고.... 머리로는 '무슨 남자냐'고 이러는데... 그래도 제가 자꾸 잊는거 같아요........ 잊을려하는거 같아요......그 일들을.... 짐 고백해준 친구는 20살때부터 친했던 친구고 물론 사귄건 알겠지만....그런일까지는 상상도 못하겠죠..... 지금은 제가 맘을 열때까지 기달려줄테니깐 천천히 생각하라고 하는데 너무 대놓고 말할수가없어서요... 난 그런 사람이었다!! 괜찮겠니?ㅡㅡ;; 제가 정신 못 차리고 있는거죠?ㅜㅜ
그래도...이건 아니겠죠?
얼마전에 좋아하는 남자한테 고백을 받았어요...
하지만,
못사귀겠네요..
그 친구한테 너무 미안해서요.
전 2년반정도 만난 남자와 첨으로 관계를 하고 그 남자 아이까지 가졌고....
중절수술도 했어요...(그 남자가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어요....하자고......ㅜㅜ)
그리고 나서, 그 남자랑은 헤어졌고...
그남자는 딴여자랑 연애하고 다닌다더군요(친구들이 몇번 봤다고 하네요 손잡고,뽀뽀하고 다니는걸..)
전 솔직히 두려워요
이제 그 일들이 일년밖에 안됐고....
머리로는 '무슨 남자냐'고 이러는데...
그래도 제가 자꾸 잊는거 같아요........
잊을려하는거 같아요......그 일들을....
짐 고백해준 친구는 20살때부터 친했던 친구고
물론 사귄건 알겠지만....그런일까지는 상상도 못하겠죠.....
지금은 제가 맘을 열때까지 기달려줄테니깐 천천히 생각하라고 하는데
너무 대놓고 말할수가없어서요...
난 그런 사람이었다!! 괜찮겠니?ㅡㅡ;;
제가 정신 못 차리고 있는거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