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남자친구가 헤어지자 하였습니다. 제가 그러지말자 하는데도 불구하고 완고하더라구요. 11월달에 유학도 갈거라면서.. 안좋아서 싫어져서 그러는건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받아들이고 문자로 알았다 잘지내라는식으로 보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서야 답문이 왔어요. "그래 너도 잘지내고 이렇게 헤어지니까 너무아쉽다 힘들지만 나 열심히 살려고, 너도 술마시지말고 몸건강챙기고 안타깝구나!!" 라고 왔습니다. 그리곤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서로. 네이트에 다음날 접속해보니 그사람 닉네임이 바뀌어있더군요. [ 미칠듯이 힘들다 눈물도 흐른다 후회도 된다 안타까움만 남는다 ] 이렇게요. 그리곤 미니홈피 투데이에도 슬픔으로 되어있고 [ 헤어지면 헤어지면 그만일줄알았는데... 내겐 나에게남은건 눈물뿐이다 ] 라고 써놨더라구요. 뭔지.. 연락도 안하면서.. 남친과 저랑 같이 아는 친구에겐 저랑 계속 만나면서 소식이나 전해달라했다고.. 그리곤 친구를 만났나봅니다. 전해들은 얘긴데, 제가 잘해보고싶다 했다고 말해줬는데 남자친구가 친구로 지내고싶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를 만나서 술 마시면서 울기도 했다더군요. 그 친구가 저에게 다 말해준건 아니겠지만.. 눈물이 나는건 잘해준게 없어서 그런거라고.. 그리곤 연락하지 않기로 했다네요. 뭔가요..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그사람 마음을 모르겠어요.. 먼저 연락을 해달라는건지... 절 좋아하는건지.. 안좋아하는건지..
이별을 얘기한 남자친구의 속마음을 알수가 없어요
몇일전 남자친구가 헤어지자 하였습니다. 제가 그러지말자 하는데도 불구하고 완고하더라구요.
11월달에 유학도 갈거라면서.. 안좋아서 싫어져서 그러는건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받아들이고 문자로 알았다 잘지내라는식으로 보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서야 답문이 왔어요.
"그래 너도 잘지내고 이렇게 헤어지니까 너무아쉽다 힘들지만 나 열심히 살려고,
너도 술마시지말고 몸건강챙기고 안타깝구나!!" 라고 왔습니다.
그리곤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서로. 네이트에 다음날 접속해보니 그사람 닉네임이
바뀌어있더군요. [ 미칠듯이 힘들다 눈물도 흐른다 후회도 된다 안타까움만 남는다 ]
이렇게요. 그리곤 미니홈피 투데이에도 슬픔으로 되어있고
[ 헤어지면 헤어지면 그만일줄알았는데... 내겐 나에게남은건 눈물뿐이다 ] 라고
써놨더라구요. 뭔지.. 연락도 안하면서.. 남친과 저랑 같이 아는 친구에겐 저랑 계속
만나면서 소식이나 전해달라했다고..
그리곤 친구를 만났나봅니다. 전해들은 얘긴데, 제가 잘해보고싶다 했다고 말해줬는데
남자친구가 친구로 지내고싶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를 만나서 술 마시면서
울기도 했다더군요. 그 친구가 저에게 다 말해준건 아니겠지만..
눈물이 나는건 잘해준게 없어서 그런거라고.. 그리곤 연락하지 않기로 했다네요.
뭔가요..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그사람 마음을 모르겠어요..
먼저 연락을 해달라는건지... 절 좋아하는건지.. 안좋아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