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너무 답답해서 쓰는건 아니지만요. 그냥 마음이 이상해서 한번 글을써보네요. 시간이 가고 정말 제마음을 알수가 없어서말이죠 머리는 그게아닌데 이 마음이 자꾸. 자꾸 저를 너무 슬프게 하네요. 친구로 알고지냈는데. 잘해주고. 내걱정 하는투로 말하고 전화만 하면 밥은 먹었어?. 일찍일찍 다녀. 이러면서 지가 내 남자친구도 아니면서 왜그러는지 도무지 모르겠지만요 그냥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 멍청이같은 저의 두뇌는 그게 사랑으로 믿었던 거죠 그냥 기다리게 되고 연락하게 되고 보고싶고 그러던 어느날 술을 많이 마신날이었어요 평소같으면 연락도 자주 왔을텐데 그날따라 연락도 없고 그래서 마냥 걱정이 되었던 거죠 그러다가 그이후론 연락도 없었지뭐예요 주변 친구들말로는 개 요새 잘지낸다고 아무일도 없다는데 왜 나는 바보같이 걱정되고 보고싶을까요 근데 왜 잘해줬냐고요 아무렇지 않은 그냥 안부를 나혼자서 오해한걸까요? 혹시나 하는 제마음이 왜이렇게 아프고 무너져 내리는걸까요 마음이 쓰립니다. 왜 남자들은 좋아하지도않으면서 쑤시냐구요................................................ 남자들....................쑤시지말아요 이쑤시개도아니면서.......................쑤시지말란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쑤시갭니까?.쑤시면..............
제가너무 답답해서 쓰는건 아니지만요. 그냥 마음이 이상해서 한번 글을써보네요.
시간이 가고 정말 제마음을 알수가 없어서말이죠
머리는 그게아닌데 이 마음이 자꾸. 자꾸 저를 너무 슬프게 하네요.
친구로 알고지냈는데. 잘해주고. 내걱정 하는투로 말하고 전화만 하면
밥은 먹었어?. 일찍일찍 다녀. 이러면서
지가 내 남자친구도 아니면서 왜그러는지 도무지 모르겠지만요
그냥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 멍청이같은 저의 두뇌는 그게 사랑으로 믿었던 거죠
그냥 기다리게 되고 연락하게 되고 보고싶고
그러던 어느날 술을 많이 마신날이었어요 평소같으면 연락도 자주 왔을텐데
그날따라 연락도 없고 그래서 마냥 걱정이 되었던 거죠
그러다가 그이후론 연락도 없었지뭐예요 주변 친구들말로는 개 요새 잘지낸다고
아무일도 없다는데
왜 나는 바보같이 걱정되고 보고싶을까요
근데 왜 잘해줬냐고요
아무렇지 않은 그냥 안부를 나혼자서 오해한걸까요?
혹시나 하는 제마음이 왜이렇게 아프고 무너져 내리는걸까요
마음이 쓰립니다.
왜 남자들은 좋아하지도않으면서 쑤시냐구요................................................
남자들....................쑤시지말아요
이쑤시개도아니면서.......................쑤시지말란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