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 생각을 하는건지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어서 이런글 첨으로 올려봅니다 좀전에 남친이랑 통화하다가 생필품 얘기가 나와서 나중에 결혼하면 내 생필품(생리대;;)좀 사다주라하니 시끄럽다는군요 자기 직장 여성분들 하는 얘길 들어보니 남편한테 생리대 사오라는 여자들 정신이 제대로 박힌건지 궁금하다 했다면서 저보고 자기한테 그런 심부름 시키면 자신을 욕하는게 아니라 저를 욕한다고 뭐라하더군요... 근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여자의 생리는 고귀한 생명력의 존속인 동시에 아픔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소하지만 이건 하나의 사랑의 공유라고 생각해요. 남편이 나의 아픔(적절한 표현이 생각나지 않아서요^^;;)을 같이 공유해준다면 그 얼마나 고마운 일이겠습니까.. (근데 챙피하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요...ㅠㅠ) 단지 주위 시선이 자신을 따갑게 쳐다본다게 이유가 된다면 그건..... 이게 없음 가족이란걸 만들어낼 수가 없지 않습니까 제 좁은 소견에 그 여성분들은 생리를 여성의 하나의 치부로 보시는듯해요 더럽게 생각하시는듯해요.ㅠㅠ 여러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이 부인에게 생리대를 사다주는게 욕들을 일인가요?
제가 이상한 생각을 하는건지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어서 이런글 첨으로 올려봅니다
좀전에 남친이랑 통화하다가 생필품 얘기가 나와서 나중에 결혼하면 내 생필품(생리대;;)좀
사다주라하니 시끄럽다는군요
자기 직장 여성분들 하는 얘길 들어보니 남편한테 생리대 사오라는 여자들 정신이 제대로
박힌건지 궁금하다 했다면서 저보고 자기한테 그런 심부름 시키면 자신을 욕하는게 아니라
저를 욕한다고 뭐라하더군요...
근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여자의 생리는 고귀한 생명력의 존속인 동시에 아픔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소하지만 이건 하나의 사랑의 공유라고 생각해요.
남편이 나의 아픔(적절한 표현이 생각나지 않아서요^^;;)을 같이 공유해준다면
그 얼마나 고마운 일이겠습니까..
(근데 챙피하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요...ㅠㅠ)
단지 주위 시선이 자신을 따갑게 쳐다본다게 이유가 된다면 그건.....
이게 없음 가족이란걸 만들어낼 수가 없지 않습니까
제 좁은 소견에 그 여성분들은 생리를 여성의 하나의 치부로 보시는듯해요
더럽게 생각하시는듯해요.ㅠㅠ
여러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