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글

사랑2007.07.17
조회157

찬미예수님!!

 

제가 다니고 있는 성당의 주보에 마음에 와 닫는 묵상글이 있어 주제넘게 올립니다. ^^

 

"눈에 보이는 부모,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거짓사랑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 사랑을 온 몸으로 행할때,

그것이 진정으로 주님께 순종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일임을 깨닫습니다."

 

교우님들이던 안티님들이던 이 판의 모든분들이 오늘 갑자기 부모님께 안부인사 전화드려 연로하신 부모님들께서 함빡웃음지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