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제가 다니고 있는 성당의 주보에 마음에 와 닫는 묵상글이 있어 주제넘게 올립니다. ^^ "눈에 보이는 부모,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거짓사랑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 사랑을 온 몸으로 행할때, 그것이 진정으로 주님께 순종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일임을 깨닫습니다." 교우님들이던 안티님들이던 이 판의 모든분들이 오늘 갑자기 부모님께 안부인사 전화드려 연로하신 부모님들께서 함빡웃음지으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의 글
찬미예수님!!
제가 다니고 있는 성당의 주보에 마음에 와 닫는 묵상글이 있어 주제넘게 올립니다. ^^
"눈에 보이는 부모,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거짓사랑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 사랑을 온 몸으로 행할때,
그것이 진정으로 주님께 순종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일임을 깨닫습니다."
교우님들이던 안티님들이던 이 판의 모든분들이 오늘 갑자기 부모님께 안부인사 전화드려 연로하신 부모님들께서 함빡웃음지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