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올해 83년생 23살때 군전역하고 2년 띵가띵가놀다가 25살때 학교복학한 복학생입니다 여름방학기간이라 아르바이트구한답시고 맨날갬방에서 살고 ㅋㅋ머그런 먹고놀자대학생이죠 어느날 사체과후배녀석들이 나이트가자고 절 샤르르르 야무리는겁니다 그래서 옳타쿤화 조홋쿤화 생각하며 4일만에 샤워를 감행하고 밖을나섰습니다 제 애인줌머를 타고 신나게 신천역으로 약올렷습니다 애들이 먼저 1차로 소주한잔하잡디다 그래서 근처술집에서 걸쭉하게 한잔햝고 바로 나이트로 달렷습니다 그때시간 새벽1시10분정도 금요일밤이라 후배들이신나서 물좀보고오겟다고 기다리라고햇습니다 그래서 기다리고있는데 여기괜찮다면서 절끌고가는겁니다 그래서 조홋쿤화 가자가자 하면서 갔습니다 룸을 잡을까 홀을 잡을까하다 룸꽉찼대서 홀잡고 이제 양주가 점점나오면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됬습니다 후배녀석들과 동기녀석들은 계속 우왕좌왕하며 오죽인다 오십할벌렁벌렁하다 하면서 추임새를 넣고 드디어 부킹퍼레이드가 시작됬습니다 계속 뺀찌 뺀찌 뺀찌 뺀찌 시간이갈수록 뺀찌가 느니까 전짜증이나서 나가서춤이나추자 하고 술을좀 과음했나봅니다 춤별로싫은데 갑자기그날은추고싶더라구요 나가서 춤을 리듬에맞춰서 박수만 오질나게 쳤습니다 후배녀석들은 씨워크인가뭔가 외계인댄스를 치고 그러다 첫타임끝나고 발라드시간 일은일어났습니다 부킹들어온여자가 상당한 미인이었습니다 저도놀라서 웃음만나왔죠 전 줄곧 담배만 허벌나게 펴댔습니다 "어디사세요~ 몇살이세요~ 무슨일하세요~" 그런 가식적인 질문공세 에 그녀는 눈꼬리하나안움직이면서 웃지도 않고 계속 본좌로 표정을 굳혀나가는겁니다 아.... 쎄구나 내후배녀석들도 괭장한 개그 스킬을 지니고있다고생각했는데 계속안웃으니까 후배녀석들도 지쳤는지 서로 뻘줌해지더라구요 제가그래서 후배녀석들한테 임마 너희들 숙녀분한테 술도 따라드리고 해야지 라고 말하자마자 절보며 쐐하게 웃는겁니다 전 솔직히 심장녹는줄알았습니다 아하 이거 먹히는군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댄스타임이오고 그숙녀분 친구들이와서 그숙녀분을 데리고 스테이지로 나가는겁니다 숙녀분 친구들은 음.... 동물농장이었습니다 하마 코끼리 기린 뭐 파충류도 한분계셧고 저희 후배녀석들은 키도헌칠하고 다잘생긴놈들입니다 뭐 저도..ㅋㅋㅋ그만큼어딜가서꿀리진않죠 스테이지에서 그숙녀분을 쟁탈하기위한 후배녀석들간에 실랑이가일어났습니다 자리싸움 ㅋㅋ이건뭐 리바운드자리싸움도 아니고 괭장한 난전이었습니다 전자리에서 계속지켜봤죠 그숙녀분 부담스러웠는지 자리에앉더군요 저랑눈마주쳤습니다 전 썩소한번날려줬죠 좋답니다 그래서 용기내서 뻐꾸기날리러 테이블로갔죠 혹시 남자친구있어요? 아니요 없는데요 . 아몇살이세요? 저22요 그말하고 냉전상태 ㄷㄷㄷㄷㄷ 아이거 이위기를벗어나야한다 벗어나야한다싶어 저랑 내일데이트하실래요 햇습니다 웃더라구요 어디사시는데요? 묻더라구요 오호!!!! 저는 신천 에 거주하고있습니다 그숙녀분은 분당이라더군요 음 ㅋㅋㅋ 잘된듯느낌이왔습니다 저한테핸드폰번호좀알려달라고하더군요 알려줬습니다 후배녀석들이 절뒤에서 대기줌 쪼고있는겁니다 전브레이킹으로 대기줌을 피한후 그녀랑 나갔습니다 후배녀석들전화오고날리났습니다 아선배님어디가십니까1!!! 저 이여자들어찌합니까!!!!!!! 선배님ㅜㅜㅜㅜㅜㅜ 아 그래? 너희가 알아서 커버쳐 형피곤해서 갈라니까 쉬어 하고냅다끈코 집까지바래다주고있는데 제줌머가 힘이컸습니다 역시 새벽오토바이는 숙취해소엔 그만이군요 제허리를꽉잡는데 행복했습니다 이제 분당쯤와서 어디로가요? 하니 여기서내려주세요 하는거예요 허허벌판 빌딩하나없는도로가에 세워달랍니다 그래서 ㅇㅖ???? 왜여기서..하니까 그냥내려주세요 하더니 무작정내려 누구한테전화를합니다 전 뭐야이거 시발 낚인거야? 하며 생각하고 저보고 안녕히가세요 라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예 그럼낼뵈요 하면서 가고있는데 왠미니쿠퍼가 한대오더니 싣고 갑디다 자세히보니 왠 호랑말코남자인지 잘생겻더군요 gg선언햇습니다 다된밥 에 재뿌려도 유분수지 전다시 후배들찾아가서 동물농장이랑놀았습니다^^
여자는 섬세한티슈야
전올해 83년생 23살때 군전역하고 2년 띵가띵가놀다가 25살때 학교복학한 복학생입니다
여름방학기간이라 아르바이트구한답시고 맨날갬방에서 살고 ㅋㅋ머그런 먹고놀자대학생이죠
어느날 사체과후배녀석들이 나이트가자고 절 샤르르르 야무리는겁니다
그래서 옳타쿤화 조홋쿤화 생각하며 4일만에 샤워를 감행하고 밖을나섰습니다
제 애인줌머를 타고 신나게 신천역으로 약올렷습니다 애들이 먼저 1차로 소주한잔하잡디다
그래서 근처술집에서 걸쭉하게 한잔햝고 바로 나이트로 달렷습니다 그때시간 새벽1시10분정도
금요일밤이라 후배들이신나서 물좀보고오겟다고 기다리라고햇습니다 그래서 기다리고있는데
여기괜찮다면서 절끌고가는겁니다 그래서 조홋쿤화 가자가자 하면서 갔습니다
룸을 잡을까 홀을 잡을까하다 룸꽉찼대서 홀잡고 이제 양주가 점점나오면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됬습니다 후배녀석들과 동기녀석들은 계속 우왕좌왕하며 오죽인다 오십할벌렁벌렁하다
하면서 추임새를 넣고 드디어 부킹퍼레이드가 시작됬습니다 계속 뺀찌 뺀찌 뺀찌 뺀찌
시간이갈수록 뺀찌가 느니까 전짜증이나서 나가서춤이나추자 하고 술을좀 과음했나봅니다
춤별로싫은데 갑자기그날은추고싶더라구요 나가서 춤을 리듬에맞춰서 박수만 오질나게 쳤습니다
후배녀석들은 씨워크인가뭔가 외계인댄스를 치고 그러다 첫타임끝나고 발라드시간 일은일어났습니다
부킹들어온여자가 상당한 미인이었습니다 저도놀라서 웃음만나왔죠
전 줄곧 담배만 허벌나게 펴댔습니다 "어디사세요~ 몇살이세요~ 무슨일하세요~" 그런
가식적인 질문공세 에 그녀는 눈꼬리하나안움직이면서 웃지도 않고 계속 본좌로 표정을
굳혀나가는겁니다 아.... 쎄구나 내후배녀석들도 괭장한 개그 스킬을 지니고있다고생각했는데
계속안웃으니까 후배녀석들도 지쳤는지 서로 뻘줌해지더라구요 제가그래서 후배녀석들한테
임마 너희들 숙녀분한테 술도 따라드리고 해야지 라고 말하자마자
절보며 쐐하게 웃는겁니다 전 솔직히 심장녹는줄알았습니다 아하 이거 먹히는군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댄스타임이오고 그숙녀분 친구들이와서 그숙녀분을 데리고 스테이지로 나가는겁니다
숙녀분 친구들은 음.... 동물농장이었습니다 하마 코끼리 기린 뭐 파충류도 한분계셧고
저희 후배녀석들은 키도헌칠하고 다잘생긴놈들입니다 뭐 저도..ㅋㅋㅋ그만큼어딜가서꿀리진않죠
스테이지에서 그숙녀분을 쟁탈하기위한 후배녀석들간에 실랑이가일어났습니다
자리싸움 ㅋㅋ이건뭐 리바운드자리싸움도 아니고 괭장한 난전이었습니다 전자리에서 계속지켜봤죠
그숙녀분 부담스러웠는지 자리에앉더군요 저랑눈마주쳤습니다 전 썩소한번날려줬죠
좋답니다 그래서 용기내서 뻐꾸기날리러 테이블로갔죠
혹시 남자친구있어요? 아니요 없는데요 . 아몇살이세요? 저22요
그말하고 냉전상태 ㄷㄷㄷㄷㄷ 아이거 이위기를벗어나야한다 벗어나야한다싶어
저랑 내일데이트하실래요 햇습니다 웃더라구요 어디사시는데요? 묻더라구요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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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브레이킹으로 대기줌을 피한후 그녀랑 나갔습니다 후배녀석들전화오고날리났습니다
아선배님어디가십니까1!!! 저 이여자들어찌합니까!!!!!!! 선배님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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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줌머가 힘이컸습니다 역시 새벽오토바이는 숙취해소엔 그만이군요 제허리를꽉잡는데
행복했습니다 이제 분당쯤와서 어디로가요? 하니 여기서내려주세요 하는거예요
허허벌판 빌딩하나없는도로가에 세워달랍니다 그래서 ㅇㅖ???? 왜여기서..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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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보니 왠 호랑말코남자인지 잘생겻더군요 gg선언햇습니다 다된밥 에 재뿌려도 유분수지
전다시 후배들찾아가서 동물농장이랑놀았습니다^^